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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force be with you

Seoul, Korea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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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을 쪼개 쌍칼을 쥐어서 정적을 제거하기에 좋을지 몰라도 이재명 정권이 끝나면 그 칼 날은 이재명과 진보세력의 목을 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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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천 변호사 "거악(巨惡)"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을 보니.. 아직 "신화(神話)"를 쓰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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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신천지 집단,조직적 가입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오늘 오후 법사위 광주공소청 국정감사에서 김태훈 정교유착합동수사본부장은 국민의힘 외 다른 정당에서는 “집단적으로, 조직적으로 유사한 형태로 신천지 가입 지시가 있었다거나 조직적으로 가입했던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명확히 확인했습니다. 이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비밀연합’의 근거를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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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윤석열 시절에 매우 격렬하게 윤석열을 비판했다. 심지어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책도 썼다. 그럼에도 윤석열 시절에 유시민 작가는 수사를 받지 않았다. 하지만 민주정부라는 이재명 시절에 유시민 작가에 대한 수사가 착수됐다. 하찮은 뉴똥파리들은 유시민 작가에게 개같이 달려들고 있다. 망쪼가 단단히 들었다. 이재명씨는 스스로 몰락의 길을 자초하고 있다. 머지않아 지옥루트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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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국가 예산, 소방청은 지자체 예산>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에... 정작 소방노조는 “모독 아니야. 소방 재정구조 지적한 것” 소방 공무원 10년간 35명 순직, 그들의 헌신을 칭송하는데 그치지 말고 안정적인 처우, 안전한 근무환경을 보장할 소방 재정부터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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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김지용을 중수청장에 임명했으니 유승민 딸래미 수사를 지켜보고 김지용을 판단하겠다. 조국 일가 털듯 인디언 기우제 방식으로 수사하고 살래미 기소로 마무리하길 바란다. 이재명의 김지용인지, 국민의 중수청인지 확인하겠다. n.news.naver.com/article/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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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어떤 사람이 조국 전 대표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 딸에게 먼지떨이 초정밀수사가 벌어졌더라도 한동훈 딸에게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나쁜 것 아니냐. 이제 그만 참으라" 저는 저렇게 말한 사람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위선의 탈을 쓴 악마의 혓바닥을 잘라버리고 싶습니다. 성실하고 건전하게 살아온 한 청년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멸절시킨 우리 사회의 광기는 두고두고 공포스럽습니다. 그때 그토록 정의로운 척 "공정"을 외치던 자들 다 어디 갔습니까? 조국은 안 되고 한동훈은 됩니까? 법조귀족 한동훈 일가 위세에 눌려 지금껏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나라 치가 떨립니다. 불가사의한 능력으로 MIT 진학한 "천재" 한지윤(알렉스 한)양 검증하고 갑시다. 그게 상식이고 공정입니다. 돈 없고 힘 없는 부모들, 자식 앞에서 자괴감과 무력감에 울게 하던 귀족 일가의 "실력", 진위를 따져 봅시다. 선택적 공정주의자들, 부화뇌동하는 돌대가리들, 비겁과 비루로 연명하는 기회주의자들... 당신들과 한세상 함께 숨쉬는 것 치욕이지만, 그래도 나는 당신들이 조국 일가와 같은 일을 당하면 또 똑같이 싸워줄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양심이고 상식이니까. 아침부터 한동훈을 입에 담는 게 아니었는데...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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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의원들이 해야 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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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재정빨대' 발언 의도는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소방 예산 약 1조 5천억 원 중 경기도가 여전히 약 90% 수준을 부담해야 하는 구조적인 재정 문제를 지적한 것인데 야당인 국힘이야 그렇다치고 지지율 추락으로 궁지에 몰린 김민석을 비롯한 뉴일베들은 아주 난리가 났구만. 민주당의 지지율을 깍아먹는 위험한 존재는 '맥락맹'들, 국힘의 사고와 전혀 다르지 않다. 실제 발언 내용. 2026년 10월 1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언급하며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 인건비만 하더라도 2027년에 1조 1천억 원을 잡아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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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중수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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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는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 독립운동을 했냐. 그건 또 아닌 것 같다" 김어준의 말을 여러가지로 해석하는데 김지용은 기회주의자란 얘깁니다. 어준이가 뉴일베들과의 전쟁에 참여하게 되면 뉴재명들의 바램대로 이재명 vs 김어준의 구도로 가기 때문에 말을 삼가는 겁니다. 홍사훈의 입으로 대신하길 바랍니다. 신경안정제가 등판할 시기인 거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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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이 끄집어냈을때 골로 갈 거라고 예상했잖아. 민주당이 살 길은 한점 의혹없이 모두 밝히는 거 말고는 없어. 잔머리 굴리면 폭망이다. 내친구김민석의 대명사. 박선원 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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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이런 청문회를 왜 하나요? 야당은 흉내만 내면서 오히려 쉴드를 치고, 여당은 찌르는 곳마다 후보자에게 변명의 기회를 주고, 그나마 극소수 범여권 의원들의 비판적 지적에는 언론을 통해 “강성”이라는 모자를 씌우고, 어차피 임명할 거면서 국민들 간이나 보자는 건가요? 간이 뒤집힐 것 같습니다. 소위 “강성 의원”들 판단에 의하면 김지용씨는 중수청장 아니라 숫제 공직자 자격이 없다잖아요! 아이고~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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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20000시간 8시간 = 2500일 매일 8시간씩 2500일을 해야 20000 시간 2500일 / 365일 = 약 6년8개월 6년8개월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8시간을 해야 20000 시간. 캘리포니아 국공립 학교의 봉사 활동 시간 1등은 800시간 2등은 750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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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성 이재명 대통령의 현실 인식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X에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겠지만,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 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 개혁을 내세우며 내부 공격을 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올렸다고 한다. 이쯤 되면 어디서 손을 대고 어디서 고쳐야 할 지 감도 안 온다. 현실상황인식이 그야말로 처참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순수한 급진성이라니, 도대체 이 말이 왜 나오는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적극 지지했다가 비판적 지지로 돌아선 사람들 중에 급진적인 인사가 누가 있는가? 유시민이 급진적인가 김어준이 급진적인가? 추미애가 급진적인가? 모두 중도보수 노선을 견지하는 사람들이다. 사실, 급진성을 따지자면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 시장 시절의 발언이 훨씬 더 급진적이었다. 전국의 토지보유세를 대폭 올리고 그 세입으로 전 국민 토지배당을 하자고까지 했던 사람이다. 현실 정치인들 중에서 과거 발언들로 급진성 점수를 매기면 이재명을 따라 올 사람이 없다. 그런데 순수한 급진성이라니, 이 말이 왜 나왔는지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아마도 검찰 개혁에 있어서 근본적 개혁을 부르짖는 사람들을 일컫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나라 검찰이 하도 엉망진창이어서 추진하고 있는 검찰 개혁이 급진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엄격히 말하자면 개혁이 아니다. 원래 자리로 돌려놓자는 거다. 제헌국회에서 수사권 논의를 할 때 수사권은 당연히 경찰이 가지고, 검사는 기소만 하는 것이지만, 당시 경찰이 일본 제국주의에게 부역했던 인간들로 구성되어 있던 지라 저것들로 만든 경찰에 모든 수사권을 주면 친일청산이 될 턱이 없다는 판단에 우선 한시적으로 검찰에 수사권을 주기로 했던 거였다. 그리고 지금의 검찰 개혁 논의에서 그때의 근본 입장보다 더 멀리 나간 것은 단 한 마디도 없다. 제자리로 돌려놓자는 것이 어떻게 급진적인 개혁이냐? 그것은 사실,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그냥 원칙을 지키려는 것뿐이다. 정말 굳이 진보냐 보수냐 따지자면 보수다. 원래의 체제로 돌아가서 원래 체제를 유지하자는 것이니 굳이 말하자면 보수일망정 진보는 아니며, 더더구나 급진성은 털끝만큼도 없다. 다음으로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한다고 했는데, 누가 큰 자리 요구했나? 김어준이 요구했나? 그렇지. 김어준이 대법원 판사 시켜주면 하겠다고 말한 적은 있다. 그런데 설마 그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인 것은 아니겠지. 홍사훈 기자에게 김어준이 홍보수석이라고 불러주니 그것도 자리 요구한 것으로 들렸나? 도대체 누가 큰 자리 요구했나? 유시민 작가는 그 어떤 자리도 요구한 적이 없고 자리를 주겠다고 해도 사양한다고 했다. 추미애 도지사는 이미 도지사라 큰 자리 같은 거 필요도 없다. 도대체 누가 큰 자리를 요구했다고 저런 말을 하나? 이건 모욕이다. 원하지도 않은 큰 자리 운운하면서 마치 우리들이 자리 노리고 비판을 하는 것으로 평하고 있으니 모욕도 이런 모욕이 없다. 자리를 원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꼬리치고 아부하고 아양 떠는 글이나 쓰고 말하고 행동하는 게 오히려 옳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자리를 준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능력도 없는’ 운운하면서 마치 자기는 ‘능력이 출중한 사람들’만 큰 자리를 주는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 여물 먹던 소가 웃다가 허파가 뒤집어질 말이다. 그가 총리로 임명했던(그야말로 큰 자리를 주었다.) 김민석이 총리로 있으면서 무슨 능력을 보였나? 검찰 개혁 TF하나 제대로 운영 못해서 결국 그 역할을 국회가 했다. 레버리지ETF로 사고만 쳤다. 총리로서의 업적이 단 하나도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대통령이 그를 당 대표로 열심히 밀어주었는데(당무 개입 수준의 차원으로 밀어주었다.) 당 대표 되어서 한 것이라고는 당원들 징계하겠다는 말 외에,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시킨 게 거의 전부다. 뭘 했고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또 어떤가? 법무부 일을 제대로 했는가? 검찰 개혁을 제대로 추진하고 정착시켰는가?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 라는 유명한 말만 남겼다. 하긴 그거라도 했으니 뭔가 하긴 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싸고 있는 청와대 인사들은 어떤가? 비서실장, 민정수석, 대변인실 등 하나 같이 무능하거나 존재감 없거나 문제만 생산하고 있다. 쓰레기 생산도 생산 능력이라면 할 말은 없다. 이동형이라는 유투버는 자신이 대통령과 통화하고 자신이 대통령의 최측근인양 주장하고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그렇게 SNS를 통해 즉각즉각 반응하는 분이 아무런 대꾸도 반응도 대책도 없다. 그러니 이동형의 말이 맞다는 뜻으로 읽히고 있다. 오창석이라는 젊은 애는 자리를 세 개나 주었다고 한다. 그가 정말 유능한가? 어떤 점이 유능해서 자리를 무려 세 개나 주는가? 김용남은 뭐가 얼마나 유능해서 보궐선거 공천까지 주었나? 그 당시 공천권이 정청래 당시 대표에게 있다고 강변할지 모르지만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당시 정청래 대표는 공천권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 김지용 중수청장을 임명하려고 하는데, 그가 얼마나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증명된 것이 없다. 설사 그가 유능하다고 하더라도 그를 중수청장에 임명하면 애써 검찰청을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나누어서 수사와 기소를 형식상 분리해 놓았는데, 내용상 다시 합치는, 하나의 조직을 두 개의 조직으로 확대개편한 후 인적 연결고리로 하나의 권력으로 결합시키는 짓을 하게 된다. 한 번 검사 출신으로 중수청을 청장부터 고위직을 줄줄이 박아 놓으면, 그것이 선례가 되고 관례가 되어 향후 모든 중수청 인사에서 검사 출신들이 계속 자리를 이어갈 것이다. 내가, 최강욱이, 김어준이, 최욱이, 유시민이, 홍사훈이, 봉지욱이, 추미애가 중수청장 하고 싶어 김지용 임명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큰 자리 탐이 나서 이러고 있는 게 아니다. 크게는 이 나라의 향후 운명이 걱정되고, 작게는 이재명 대통령 당신이 임기 끝난 후 김지용이 닦아 놓은 중수청에 끌려가지 않게 하려고 이러는 거다. 게다가 국가 정책을 자기 뜻 대로라니, 지금 어느 누가 자기 뜻대로 하라고 요구하고 주장하는가? 그냥 당신이 대통령 되기 전에 한 약속을 지키라고 하는 거다. 이재명 대통령 자신이 약속하지 않았던가! 검찰 개혁 하겠다고... 저들도 사람이라 믿었다가 큰 낭패를 당했다고... 다 대통령 당신이 후보시절 직접 한 말들이다. 약속을 지키라는 게 공격인가? 그러면 약속을 안 지킨 대통령은 국민들과 지지자들을 배신한 것이라 해도 할 말이 없겠네. 국가적 운명이 걸린 사안에서 배신자는 어떻게 처리했는지 잘 알 것이다. 대통령의 현실 인식이 안이하다 못해 처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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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은 그동안 논의되던 방안들 중 가장 개혁적인 안을 중심으로 채택된 것이 맞습니다. 제도적으로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시켰고, 검찰청 폐지라는 헌정사에 남을 강력한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이제 그 제도가 현실에서 잘 안착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인적결합을 통한 수사권 부활 등 후퇴가 없도록 해야합니다. 검찰의 조직적 저항도 있을 것이므로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결국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을 우리는 버텨내야 합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수사기소 분리는 반드시 안착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그렇게 만들 것이고 저도 함께 감시와 비판기능을 수행할 것입니다. 그 시간을 앞당기는 것은 정부의 의지와 노력입니다. 한편 저는 중수청을 법무부에 두는 방안이나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남겨두는 방안을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 상호견제가 개혁성공의 핵심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2020. 12. 29. 처음 발의한 공소청법에 검사는 보완수사 요청만 할 수 있도록 밝혔고, 2021. 2. 8. 처럼회 의원들과 함께 논의해 발의한 중수청법에서는 중수청을 법무부 소속이 아니라 독립된 수사기관(공수처 모델)으로 설계했습니다. 내란 직후인 2025. 3. 2. 인터뷰에서는 중수청을 총리실로 보내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는데 결국 법무부에는 절대 둘 수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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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실] 혈세로 18만 원 코스요리 먹고 "직원 소망" 운운하는 대법원장, 심지어 본인은 결제도 몰랐고 와인도 안 마셨다며 선을 긋습니다. 직원은 수장이 책임질 대상이지 비싼 밥값 정산을 위한 방패막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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