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lacne editor, writer. 도서_ '질투 수련‘,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강의_ 한겨레 아카데미 '사람에 대한 글쓰기'

Joined May 2010
"나는 내가 질투해온 것들의 총합이자, 동시에 그것에 반발해온 저항들의 총체다." <질투 수련>이 세상에 나왔다. 매일 아침 내가 오직 나만은 아니기를 바라온 사람, 보고 듣고 구걸하고 질투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product.kyobobook.co.kr/deta… yes24.com/product/goods/1961… aladin.co.kr/shop/wprodu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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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민심 수습하려고 내놓은 언사가 이주노동자 때리기라니. 세상이 미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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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Lee retweeted
당일 매진됐던 질투클럽 질투대련 질투맞짱 질투의진검승부 워크숍에 취소표가 2자리 났다네요. 이름 모를 익명의 타인들과 질투의 장에서 만나요! buly.kr/8pj9EFH ❤️‍🔥
질투 클럽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익명의 타인을 질투하고 동시에 질투당하는, 뜨거운 워크숍에 어서오세요.🔥🔥🔥 이 질투 대련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질투수련 buly.kr/8pj9E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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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음악영화를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 <라라랜드> 돌비시네마&광음시네마 확정 광음시네마 상영은 개봉주부터 돌비시네마는 개봉 2주차인 11월 18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상영일정 및 예매는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라라랜드 #10주년 11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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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장 낮은 곳을 착취하지 말자. 근데 어떻게…? 모르겠어서 뒹굴뒹굴… 스스로 착취가 젤 쉬웠어요^^;;; 남 착취하긴 뭣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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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잡혔다
이 플로우가 나온 김에 언젠가 나올 제 책에 <임산부치>라는 챕터가 있는데요. 신체와 대단한 불화 없이 무신사룩으로 살아왔던 범-부치 김규진이 가슴 절개선 있는 여신룩 여릿 원피스가 주류인 임산부 패션 스펙트럼을 맞닥뜨려 큰 곤란에 빠지는 얘기입니다. 재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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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매진됐던 질투클럽 질투대련 질투맞짱 질투의진검승부 워크숍에 취소표가 2자리 났다네요. 이름 모를 익명의 타인들과 질투의 장에서 만나요! buly.kr/8pj9EFH ❤️‍🔥
질투 클럽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익명의 타인을 질투하고 동시에 질투당하는, 뜨거운 워크숍에 어서오세요.🔥🔥🔥 이 질투 대련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질투수련 buly.kr/8pj9E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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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이것이 어른의 호르몬이다. (해로움이 없다.오로지 건강에 포커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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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쎄씨, 신디더퍼키, 에꼴, 보그걸… 잡지의 시대에 우리에게 시시콜콜 많은 걸 알려주고 소곤소곤 고민을 나눠주고 다정히 벗하여 주었던 소녀잡지들. 기억하고 있나요? 인스타매거진의 시대, 매버릭하우스에서 실물 잡지인 걸지 <G2G> 만들기 워크숍을 엽니다. 💞 mvrkhaus.moss.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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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소녀잡지를 창간한다면?’이란 전제 아래, 아이템을 픽업하고 큐레이션하고 글을 쓰고 이미지를 배치하며 에디토리얼을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실습합니다. 집에 갈 때는 나만의 잡지를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요. 과거 걸지들을 볼 수 있는 전시와 무료 음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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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럽 데모나 인명사고 뉴스 나올 때 너무 심하게 체감됨. 극우 포퓰리즘 언론이 기사 젤 먼저 쓰고 자극적으로 쓰니까 그걸 가져가서 그대로 써버림. 인터넷에 언론사 이름만 쳐봐도 어떤 성향인지 알 수 있는데도..
한국 언론이 프랑스 스페인 등지에서 벌어지는 시위를 다루는 방식이 너무 역겹고 토가 나온다. 특파원이나 보내고 저러고 있으면 몰라, 제대로 취재도 안하고 그 나라 언론사 중에서도 우파 계열 언론사 기사 취사선택해서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는거 같은데 진짜 역겨워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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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화가 난 걸까? 내심 기쁜 걸까? 말을 고르고 있나? 침묵하기로 했나? 불퉁하게 다문 입술, 강렬한 눈빛, 거칠게 뻗어 올라간 성근 눈썹……. 저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투명하게 읽어내기 어려운, 다소 퉁명스러운 인상의 배우 박정민에 대하여. webzine.kobpra.or.kr/2026/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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仕事前に掃除洗濯ルーティンと毛玉ちゃん達のいちゃこら╰(*´︶`*)╯♡ぴーたんが最後お尻尾フリフリしてます。トリさんも嬉しい時にやるみ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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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가 이번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꼭지이기두 합니다! 🐶🐱🐹🐰🐼💛
Replying to @papersalt_
<질투 수련>에서 가장 질투나는 챕터였어요!! 🥹🐶 흐엉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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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쟁에 끌려온 군인이 품안에서 몰래 꺼내보다 눈물 훔치는 사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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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위, 노동자들이 잔다르크에게 노란조끼운동의 노란조끼를 씌운 걸 무슬림들이 히잡을 씌웠다고 선동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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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자들이여, 만납시다
🔥질투심을 질투력으로 승화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번 주 금요일, 서점 북티크에서 『질투 수련』 이예지 작가님과 '질투'를 주제로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북토크 신청 booktique.kr/goods/goods_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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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モミモミチャン発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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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쿵푸 조지고 나머지 미인계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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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밑에서 자란 꾀꼬리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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