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명언봇 (@pshsaying) profile picture
Joined July 2026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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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한 삶이다 성공하고 싶다 호~ 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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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춥더라..따뜻하게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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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쉬고 올게 심신안정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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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의 꼬마 친구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나도 껴줘.” 당당하게 한 자리를 차지했다. 꼬마 친구들과 놀다 보니, 어느새 나도 9살 박성호로 변해 있었다. 하... 그때가 좋았다. 사진을 보니 마드리드의 그 꼬마들이 보고 싶다. 얘들아. 나 한 번만 더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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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지금 살짝 멘탈 나가가지고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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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세상이 어둡나 했더니 내가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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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간이 또... 아 이게 금방 가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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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너무 영어를 계속해서 제 삶 안에 못 들여놨어요 그래서 또 많이 좀 까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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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뭐 말을 혼자서 따로 또 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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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친해지면 선배 후배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냥 형 누나 뭐 어? 선... 뭐 그렇게 되는 거고 그게 또 더 친해지면 그냥 친구 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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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사실 안 좋아해... 아 안 싫어해 난 너가 필요해 아직 아니 못 잊었어 아니 안 괜찮아 아니 사실 너무 좋아해 아니 사실 필요해 아니 아직 못 잊었어...! (♪ good bye my love 난 너 없이 잘 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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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박입니다 호박 왜 호박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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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을 왜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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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개국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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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더라도 실행하는 태도 그것이 바로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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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수록 내가 나한테 딜을 주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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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고 싶은데 내가 한국어를 못 해서 예를 못 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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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순간 무슨 소린가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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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곧 20대 중반이야..? 아 괜히 말했다 맘 아프다.. 나는 아직 고등학생 같은데 내가 느끼는 내 정신연령과 몸의 나이는 너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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