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의상이라는 걸, 심지어 미국에서 비싼 돈 주고 만들어 입은 거라는 걸 구구절절 얘기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네 ㅋ
전상규/Sangkyu Jeon/Q retweeted
우리는 모두 한 때 어린이였습니다.
내 유년기의 기억에 대한 호불호와 상관없이 지금 우리와 함께 살아가며 자라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더 나은 방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어른의 역할입니다.
주변에 아이가 없어도, 기르지 않아도, 아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좋은 어른이 되어주세요.
클럽타와 홍대 앞 이야기를 하는 팟캐스트 ‘클럽타 원프리 드링크’ 이번엔 악퉁의 리더 추승엽과 함께 했습니다.
[FLO]
밴드에는 꼭 일렉기타가 있어야 하나? feat. 추승엽(악퉁)
flomuz.io/s/v.ESZ
클럽타와 홍대 앞 이야기를 하는 팟캐스트. 이번엔 클럽타에 뜬 데미안 라이스의 이야기입니다. 퀘보스타, 와이낫, 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 등의 베이스이자 CTR싸운드의 대표, 프로듀서 황현우와 함께 했습니다.
[FLO]
클럽타에 뜬 데미안 라이스 feat. 황현우(CTR싸운드)
flomuz.io/s/v.EOY
전상규/Sangkyu Jeon/Q retweeted
야구팬도 야구팬이지만 선수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은퇴도, FA도 없지만 야구를 사랑하는 팬의 마음을 꼭 알려주고 싶어서요.
명필 #전상규 님, 저자 사인본 무한감사합니다. 🙏
전상규/Sangkyu Jeon/Q retweeted
추천사 썼습니다.
#야구도널사랑해줬어
주간야구 패널로도 활동했던 뮤지션이자 트윈스펜 전상규 님 작품입니다.
추천사 쓰느라 책 나오기 전에 미리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팀에 대한 팬심이 남아있던 시절의 제 이야기 같아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책 전체가 공감으로 가득하다고 하면 딱 맞아요.
야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난 야구선수로 마운드에 올라 내 인생을 던질 수 있었다. 그들은 나에게 생명이다. 하지만 난 순수한 팬들만의 마음을 알 길이 없다. 여기 그 속마음이 살짝 보이지 않을까. - 야생마 이상훈의 추천사.
예스24와 교보에서 지금 주문을 하시면 사인본이 배송된데요!
나왔다!
트레이드도, FA도, 은퇴도 없는 야구팬들의 이야기.
<야구도 널 사랑해줬어?>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책이네요.
팬이란 무엇이고, 덕질이란 무엇인가.
여전히 찾고 있는 답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도와주십셔
m.yes24.com/Goods/Detail/108…
본질과 그 본질을 돕는 다른 많은 것들.
균형을 잡는 건 여전히 어렵다만,
결국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고 행해야.
헷갈리지 않고 정확히 내 능력치를 쏟아부을 일이다.
스끼다시에 눈을 돌리기엔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어.
방금도 하나 더 먹어버렸잖나.
아, 그러게.
나이 들어서 꼰대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나이 들어서 어른되는 것도 아니라니까.
저 꼰대들 20대에 지금이랑 똑같았어.
저 중2병놈이 60, 70되면 나아질 것 같아?
내가 나이 먹으면서
나이에 대해 유일하게 배운건
나이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