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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다니는 사람

Joined 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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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카이빙합니다. 아직 잘 안알려지거나 더 알려져야만 하는 책. 이름하여 뜡손PICK. (어쩌면 수천년 후 인간의 문헌을 조사하던 외계인들은 발견해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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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이 누구
반년 전에 재난관리청이라는 곳에서 이런 문자를 받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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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서사 출판사는 피노체트 엄청 싫어하나보다... (가 아니라 노나 페르난데스 책 다 출판하는 중임)
노나 페르난데스 지음. “『스페이스 인베이더』는 독재 정권하에서 성장한 후 국가 폭력과 민중의 기억, 민주주의의 문제에 천착해 온 칠레 작가 노나 페르난데스의 유년기가 반영된 소설이다..‘독재의 딸아들’ 세대의 억눌린 내면이 세밀하게 담겨 있다.” aladin.kr/p/ahV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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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작가 7인의 SF 단편집"이며, 독립출판 앤솔로지라고 한다. 흥미유.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세계. 남성이 국가의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임신하는 사회. 기억만 남긴 채 육체를 포기해야 하는 미래 등을 다룬다. 저자 필명이 '이곳에 필명을 적어주세요'임 aladin.co.kr/shop/wprodu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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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은 x 전건우 '기담의 슬픔' 👻호러 소설계서 지금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두 작가님이 『측백나무성의 라푼젤』 북토크에서 만납니다! 👉일시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3길 14 딜라이트스퀘어 2차(지하 1층) 교보문고 합정 배움홀 ❤️신청: forms.gle/qthBjJByjHUJGLH1A 😈👹🙀 『계화의 여름』 『수상한 한의원』 을 출간한 배명은 작가님, 그리고 명실상부 호러소설계의 기둥이신 전건우 작가님과 함께 최근작 『측백나무성의 라푼젤』을 중심으로 한국형 토속 호러 문학의 깊이와 소설 속 집필 비하인드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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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설화와 기담으로 바탕된 공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공포소설의 끝판왕 전건우 작가님과 기담 설화 소재의 장인 배명은 작가님의 북토크가 다가오고 있어요👻👻 북토크는 목요일! 신청은 내일까지 받습니다🥰
☠️배명은 x 전건우 '기담의 슬픔' 👻호러 소설계서 지금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두 작가님이 『측백나무성의 라푼젤』 북토크에서 만납니다! 👉일시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3길 14 딜라이트스퀘어 2차(지하 1층) 교보문고 합정 배움홀 ❤️신청: forms.gle/qthBjJByjHUJGLH1A 😈👹🙀 『계화의 여름』 『수상한 한의원』 을 출간한 배명은 작가님, 그리고 명실상부 호러소설계의 기둥이신 전건우 작가님과 함께 최근작 『측백나무성의 라푼젤』을 중심으로 한국형 토속 호러 문학의 깊이와 소설 속 집필 비하인드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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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신간 대치동 파괴왕. 표지 디자인도 파괴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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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자 『빛의 구역』 『제 - 지워진 이름들』 『경아』 의 김준녕 그가 들려주는 “평생 스스로 정하지 않은 목표, 단 한 가지 정답만을 바라보며 헤매온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멸망한 세계, 영생을 얻은 인간들은 지구로부터 사출되어 영원히 우주를 떠돌게 되었다. 우리는 그들을 ‘부유자’라 부른다. 절망의 디스토피아, 무한한 고독 속에서 김준녕이 긁어 새긴 희망 『부유자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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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덕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책. 반드시 무대를 통해 전해져야 하는 이야기가 있고, 그일을 해내기 위해 목숨을 거는 사람들의 이야기. 대의를 위해 막무가내로 달려가는 바보들이나 연대의 서사에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 역시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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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재미있는데 책 읽는 즐거움을 어떻게 전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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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킹은 총기 난사범 이야기를 쓰기도 했죠. Rage 라는 제목이고 당연히 킹 답게 입체적으로 썼습니다. 근데 한 총기난사 사건 이후로 작가 스스로 책을 절판시키고, 총기 폭력 규탄하는 에세이도 발표했지요.
사실 <캐리>에서 캐리는 사회부적응 고등학교 총기난사범의 전형인데 모두가 캐리의 처지에 공감하고 동정하게 되는건 역시 스티븐 킹의 이야기 스킬이 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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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미쳤다... 2026 하반기 신간 모음집📖 🤖《로봇 시리즈》아이작 아시모프 ⬛《항밈학과 같은 건 없습니다》qntm 🗂️《재난관리청 특별기밀자료들》 유아사 🛎️《에덴브릿지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코코아 드림, 지야, 녹차빙수 ✒️《하지은 필사노트 (제목 미정)》 하지은 👇타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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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노벨문학상 받아도 좋겠으나... 아예 알려지지 않은 쪽의 작가가 받아도 좋겟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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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노동 멸시 버리고 노동 유토피아로 "‘노동이란 무엇인가’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노동 멸시를 딛고 노동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제안한다. 오랜 기간 노동은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고 오히려 멸시당했다. (...) 어찌 보면 ‘노동 사상사’는 ‘노동 멸시사’와 맞닿아 있다. 물론 타율적 노동과 소외된 노동이 만연한 시대에도 자율적인 노동, 해방적인 노동을 꿈꾼 이들이 있었다. 저자는 대표적으로 동양의 묵자와 도연명, 서양의 윌리엄 블레이크, 샤를 푸리에, 존 러스킨, 엘렌 로리스, 에밀 졸라, 레프 톨스토이, 버트런드 러셀, 알베르 카뮈, 시몬 베유, 에리히 프롬, 이반 일리치, 허버트 마르쿠제 등을 살핀다." 기사전문 보기: hani.co.kr/arti/cultur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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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를 입은 사람> 개봉 기념으로 박정미 작가와 김연수 작가가 함께하는 GV에 초대합니다! 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 박정미 작가님이 ‘0원으로는 사는 삶’에서 겪은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 오는 20일, 1시 인디스페이스(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76)에서 박정미 작가님과 김연수 작가님이 소비주의 사회에서 다른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이 여정에 관해 이야기하십니다!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 중 다섯 분께 책과 영화 티켓(1인 2매)을 증정드립니다! 참여링크 instagram.com/p/DdGbF9lAQ5i/… - 🎁참여방법 - 인스타 게시물에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 기대평을 남긴다! - 추첨 후 선정되시는 분들은 도서 송부 후 도서 인증하기! - 도서 수령 후 2주안에 개인 SNS에 서평 남기기! ✨당첨자 발표 -9월 16일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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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토크 상태 좋은 절판본 아작 스토어에 좀 남아 있습니다 naver.me/I5wgaq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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