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이라는 사람 카톡고백은 싫고 만나서 고백하는게 좋고 평범한 삶을 살기보다는 슈퍼스타로 살고 싶고 멤버들한테 오빠소리 들을바에 그냥 내가 불러버리고 잘생겼다는 말보다 귀엽다는 말이 한수위라고 생각하고 단체사진에서는 당연히 내가 잘나와야 하고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잠수이별보다는 누군가로 갈아탄걸 알게되는 환승이별이 더 싫고 영화보는것 보다는 음악듣는걸 선택하지만 평생 사진을 못찍어서 추억을 남기지 못하는거 보다 음악 못듣기를 선택하고 팬들이 불러주는 애칭에는 좋다 싫다 보다는 나를 아끼는 의미에서 불러주는거니 상관없고 내가 기억을 잃어도 세상 모두가 나를 기억해줬으면 좋겠고 조회수 1억인 흑역사 직캠 보다는 조회수 100이어도 내가 레전드 비주얼인게 좋고 (근데 인스타 라이브 1.7만명에서 숫자 안느는건 왜신경쓰는데) 5년의 뜨거운 사랑후 이별과 평생 친구 중에는 뜨거운 사랑을 선택하는 사랑하면 표현해야 되는 사람이고 탈덕해도 마지막 인사는 해줬으면 좋겠고 가족이랑 투어스? 여기까지 못오죠 하는 if여도 객관적인 대답하는 쌉티인간이고 매일 만나지만 단점 발견하기 자주 안만나지만 완벽한 모습으로 남기에는 자주 못만나면 속상하고 단점도 매력으로 볼수있는 어디로 튈지 알다가도 모르겠는 솔직당돌한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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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 '내 이름을 불러줘' Official Teas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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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2. 6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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