授業参観に来て欲しくないと言われたママはおらぬか!!!おらぬな
私は今回言われた!前日も朝に確認するも
ママきたら恥ずかしいと。
ママがくるのが恥ずかしいのか甘えるのが恥ずかしいのか...
重く受け止め、、固い意思を感じ
有難く家でのんびりさせて頂き😏
学校からの📞
息子君玄関でママがこないかギリギリまで待っていて、、授業中に再度玄関に行き補助のスタッフさんにも実は僕ママに来て欲しくないって言ってしまったんだよね...😭
やっぱり来て欲しかった😭ととても泣いてましたと🥹
お家でひっくり返ったよね😇w
まぁ思春期?なのかな可愛いもんだ
大福くんまま︎︎︎︎︎☺︎9y retweeted
「IQが20違うと会話が成立しない」みたいな露悪的な俗説、両親が境界知能っぽい身としては共感を覚え複雑。「ビール取ってきて、あ、日本酒でもいい」と言われ「でもいい」だから優先度は変わらないのでビールを持って行くと「日本酒って言ったの聞こえなかったの笑」と両親に笑われる家庭だったので。
大福くんまま︎︎︎︎︎☺︎9y retweeted
四柱推命でみる、会社員が向いてるか、起業やフリーランスが向いてるか。私は壬水で決まった時間に決まった場所に行くサラリーマンは向いてないらしいんだけどめちゃくちゃ当たってる。会社員時代はヤル気も出ないし体調も悪くて独立してからは枠に縛られないからイキイキしてる。みんなも調べてみて🔮
기질대로 다르다
월급쟁이가 맞는 사주 vs 내 사업이 맞는 사주
월급쟁이가 맞는 사주
1. 정화는 울타리가 있어야 오래 탄다. 안정된 조직 안에서 맡은 일을 꾸준히 해낼 때 정화는 가장 환하게 빛난다.
2. 무토는 큰 조직의 한가운데에 놓일 때 힘이 난다. 신뢰를 차곡차곡 쌓는 무토는 한자리에서 오래 갈수록 단단해진다.
3. 기토는 정해진 틀 안에서 재물이 쌓인다. 꼼꼼하게 챙기는 힘이 조직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4. 신금은 전문성을 알아주는 자리에서 값이 오른다. 한 분야를 깊이 파는 신금은 월급 속에서 이름을 키운다.
5. 계수는 체계 속에서 실력이 깊어진다. 조용히 스며들어 일하는 계수는 조직 안에서 믿음직한 사람이 된다.
내 사업이 맞는 사주
6. 병화는 남의 밑에서는 빛이 반밖에 나지 않는다. 자기 이름을 걸 때 병화의 재물이 비로소 크게 열린다.
7. 갑목은 윗사람의 그늘 아래서는 크지 못한다. 자기 숲을 직접 일굴 때 가장 높이 자란다.
8. 경금은 칼자루를 쥐어야 직성이 풀린다. 직접 결단하고 책임질 때 재물이 가장 크게 움직인다.
9. 임수는 판을 직접 굴릴 때 재물이 불어난다. 흐름을 읽는 눈을 정해진 업무에 가두면 답답함만 쌓인다.
10. 을목은 사람을 직접 만나는 일에서 돈이 따라온다. 손님의 마음을 읽는 수완은 자기 이름을 걸 때 가장 큰 재산이 된다.
1. 정화는 불꽃이라 안정적으로 타오를 때 가장 오래 빛납니다. 맡은 일을 성실하게 이어가는 힘이 좋아서 조직 안에서 꾸준한 평가를 받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정화에게는 마음의 안정이 되어 일에 더 집중하게 합니다. 모든 위험을 혼자 떠안는 사업은 정화의 마음을 쉽게 흔듭니다. 불꽃은 바람막이가 있을 때 오래 탑니다.
2. 무토는 산이라 중심을 잡고 버티는 자리에서 힘이 납니다. 조직이 크고 체계가 탄탄할수록 무토의 책임감과 신뢰가 빛을 발합니다. 한 자리에서 오래 쌓은 경력이 무토에게는 가장 큰 재물이 됩니다. 급하게 판을 벌이는 사업은 무토의 안정된 기운과 맞지 않습니다. 산은 한자리를 지킬수록 높아집니다.
3. 기토는 대지라 정해진 틀 안에서 차근차근 쌓는 일에 강합니다. 꼼꼼하게 챙기고 빈틈을 메우는 능력이 조직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월급과 직위가 오르며 쌓이는 재물이 기토에게는 가장 마음 편한 길입니다. 큰돈을 걸고 승부하는 일은 기토의 기운을 쉽게 소모시킵니다. 대지는 씨앗을 차분히 키울 때 가장 풍성합니다.
4. 신금은 보석이라 전문성을 인정받는 자리에서 값어치가 올라갑니다. 정밀하고 섬세한 감각으로 자기 분야를 깊이 파는 신금은 조직 안에서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됩니다. 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이름이 신금에게는 가장 큰 재산입니다. 영업과 관리까지 혼자 감당해야 하는 사업은 신금의 날카로운 감각을 둔하게 만듭니다. 보석은 제대로 된 자리에 놓일 때 값이 매겨집니다.
5. 계수는 맑은 샘물이라 체계가 있는 곳에서 조용히 실력을 키워 갑니다. 눈에 띄지 않게 스며들어 맡은 일을 깊이 있게 해내는 계수는 조직 안에서 믿음직한 사람이 됩니다. 정해진 흐름 속에서 일할 때 계수의 통찰이 가장 정확하게 쓰입니다. 앞에 나서 사람을 끌고 가야 하는 사업은 계수의 마음을 쉽게 지치게 합니다. 샘은 깊이 파인 자리에서 마르지 않고 솟습니다.
6. 병화는 태양이라 남의 밑에서는 빛을 다 내기 어렵습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사람이라 시키는 대로만 하는 자리에서는 답답함이 쌓입니다. 자기 이름을 걸고 사람을 모으고 판을 키울 때 병화의 재물이 가장 크게 열립니다. 월급에 머무르는 병화는 늘 더 큰 무대를 꿈꾸다 마음이 식어갑니다. 태양은 누구의 그늘 아래서도 오래 있지 못합니다.
7. 갑목은 거목이라 위로 곧게 뻗어야 제 크기를 다 키웁니다. 윗사람의 틀에 맞추는 일이 길어질수록 갑목은 가지를 펴지 못하고 답답해집니다. 직접 숲을 일구고 사람들을 품을 때 갑목의 재물은 크게 자랍니다. 조직의 한자리에만 오래 머무는 갑목은 자신의 크기를 스스로 줄이게 됩니다. 나무는 하늘이 열린 곳에서 가장 높이 자랍니다.
8. 경금은 명검이라 칼자루를 직접 쥘 때 가장 날이 섭니다. 결단이 빠르고 추진력이 강해서 남의 결재를 기다리는 시간이 경금에게는 가장 아까운 낭비입니다. 직접 판단하고 책임지는 일에서 재물이 가장 크게 움직입니다. 위에서 눌리는 조직에서는 경금의 날이 쓰이지 못하고 무뎌집니다. 명검은 주인의 손에서 가장 제 몫을 합니다.
9. 임수는 강물이라 막힌 곳에서는 고이고 열린 곳에서는 크게 흐릅니다. 흐름과 판을 읽는 눈이 뛰어나서 직접 굴릴 때 재물이 불어납니다. 정해진 업무와 시간 속에 갇히면 임수의 통찰은 쓰이지 못하고 답답함만 쌓입니다. 스스로 길을 내고 방향을 정하는 일에서 임수의 능력이 살아납니다. 강물은 큰 바다를 향해 길을 낼 때 가장 멀리 갑니다.
10. 을목은 꽃이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수완이 남다릅니다. 손님의 취향을 알아채고 인연을 엮는 감각이 좋아서 직접 사람을 만나는 일에서 재물이 따라옵니다. 조직 안에서 눈치만 늘고 자기 감각을 쓰지 못하면 을목은 시들기 쉽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공간과 사람을 꾸릴 때 을목의 매력이 가장 큰 재산이 됩니다. 꽃은 스스로 피는 자리에서 벌과 나비를 부릅니다.
フレネミー診断の結果: フレネミー度10%「完全に味方」、型は「裏表ゼロの安全地帯」でした #フレネミー診断 took.jp/api/ogp/s/frenemy/ca…
裏表はゼロ!!!思ったことしかいいます!むしろ含み持たせて言う脳がない😉
大福くんまま︎︎︎︎︎☺︎9y retweeted
Twitter歴9年の私が学んだ知識
※人生つまらなくなった人用
・Twitterで「ちんちんデカすぎて」と検索する
・カズレーザーの画像を色反転してみる
・マツケンサンバ聞きながら出勤する
・渡辺直美のYoutubeを8倍速で観る
・中学生が1日4万稼ぐおじポ始める
・ハーゲンダッツパーティーする
・店で何も買わずに出て無償の「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を貰う
安心してください、これだけで人生の色彩は戻ってきますよ
男の子を育ててる母親は全員読んだ方がよい。そのくらい完璧に言語化されてると思う。
「相手は変わっているのに、「女は俺より少し先に、俺が何を必要としているか気づいてくれるものだ」という前提だけが残る。」
大福くんまま︎︎︎︎︎☺︎9y retweeted
「これはASDの特徴で病院にかかるべき」「これはしつけの領域」みたいなのをまとめてくれてる記事みつけた。こんなん誰だって20歳くらいまでは8割がたあてはまるでしょと思って読んでたけど、インターネットの人々の反応見る感じなんかそうでもなさそうでナイチャッタ
ezo-cl.jp/symptom/3016/
スピってる人なのでお金が入ってくる気がして困らないむしろ増えてくていう思い込みは本当に大事。今働いてないけど失業保険はすぐおりて、親から急に数万なんか貰ったり何故か得して働いてなくても潤ってたな🥹❤️
このまま引き寄せの法則だーッて思いながら宝くじも億当たっちゃう⭐️予言ツイにな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