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탕 retweeted
“사실 리더 선에서 대부분의 누나들은 잡을 수 있는데
나같이 표독하게 분내나는 남자만 찾는 누나들이 있음
그럴 상황을 대비해서 요둥이가 준비되어 있음
더 무서운 건 이 둘은 주기적으로 누나를 어떻게하면 더 붙잡아둘 수 있는지 진지한 토론을 한다는 점이다.
조직적인 누나사냥단이라고 할 수 있다.”
《료지사마, 연하남계의 정점에 서다》 중 발췌
맛탕 retweeted
헉 나 요둥이가 왜 험난한 에스엠 연습실에서도 미소천사모드였는지 알았슨
요둥이는 미남을 되게 좋아함
근데 연습실에는 미남이 되게 많음
그리고 거기에는 토쿠노상도 있었음(토쿠노는 히로세 세계관에서 장카설 그런거임ㅇㅇ)
그래서 되게 기분이 좋아서 웃었던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