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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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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오래 안먹으면 고기에서 역겨운 냄새가 난다고 느끼기 시작할 때가 있는데(닭 이런것도 심한데 돼지와 개는 넘사벽임) 그럼 아래에 있는 종류가 본능적으로 이해가 된다 어제 나 닭 삶다가(허브 1톤 넣었는데도) 넘 비위상해서 정향;; 을 손에 쥐고 냄새를 맡으며 요리를 했음
그러니까, 항상 의문인 게, 왜 정화에 쓰이는 물품은 수육 재료랑 일치하냐고. 소금, 허브, 마늘, 양파,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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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돼지.. 개... 이런건 부정과 오염에 관련된 거고 불 소금 허브 정향 후추 이런게 벽사에 관련된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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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찍먹해본 애들이 고기 몇달 안먹으면 비위상하고 냄새나서 못먹는다고;; 슈퍼 정육코너만 가도 빨간색 보는순간 기분나쁘대 근데 보통 어디 가서 돈까스 한입 먹었다가 해금을... (내생각에 튀긴건 누구나 가능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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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왤케 기특해해 사실 저도 기특해요
아는 사람의 14살짜리 아들이 커밍아웃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아들이 자기는 헤테로고 한 여자만 좋아하는 모노가머스라고 커밍아웃했다고... 엄마는 파트너 둘이랑 같이 공동체로 살고 있는 폴리-바이섹슈얼이고 사랑은 자유이며 하늘 아래 헤테로는 없다가 모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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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여러분!!! 삼성라이온즈가 해냈습니다!! 갤럭시 폰, 갤럭시 탭, 노트북, 갤럭시 워치, 갤럭시 버즈, TV, 모니터, 프로젝터, 스피커,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청소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를 노리고 응원해주신 70%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지금 틧타보면 삼성 응원하는 사람 중에 라이온즈팬 30% 삼성전자 세일을 노리는 사람 70% 정도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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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가 움직이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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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트 타래 보면 진짜 개빡빡 우기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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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예드의 와이프인 사라 주카쿠(Sarah Jukaku)의 직업은 정신과 의사(Psychiatrist)로, 코넬 대학교와 미시간 대학교 병원에서 정신과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습니다.그녀의 종교만으로 이름과 직업을 알아보지도않고 트래드와이프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것은 너무 그림으로 그린듯한 반응이군요
몰몬교도 롬니가 받은 반응과 지금 알 사예드가 받는 반응의 차이를 지적하는 글인데, 정파가 어디냐에 따라 정치인이 표방하는 종교에 대한 비판이 다르다는 인식은 이전부터 받았다. 기독교 공화당원이 트래드와이프 표방한 부인과 나온다면 비판 수긍할 사람들이 알 사예드의 부인은 선택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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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의 14살짜리 아들이 커밍아웃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아들이 자기는 헤테로고 한 여자만 좋아하는 모노가머스라고 커밍아웃했다고... 엄마는 파트너 둘이랑 같이 공동체로 살고 있는 폴리-바이섹슈얼이고 사랑은 자유이며 하늘 아래 헤테로는 없다가 모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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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던 우리도 좀 알터네이티브한데 다들 박장대소를 하고 솔직히 남의 아들 너무 대견해하는 눈치....ㅋㅋㅋㅋ 고놈 기특하고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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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안한데 솔직히 난 여자만 좋아하는거 같애... 남자는 그냥 친구야... 그리고 엄마 나는 여자애가 하나만 있고 또 걔가 나를 좋아해주면 그걸로 됐지 꼭 여러 여자를 좋아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애...’ 어머니가 나는 헤테로 아들 둔 적 없다고 하셨다네요 ㅅㄲ 본인도 내심 기특해하는 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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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것도 쌨다 또 그런데 가면 속터져서 못살음
이런거 보면 우울해짐 미국이나 호주 유럽 같은데 태어난 애들은 애초에 나라가 부자니까 게으르게 살아도 그냥저냥 살아지는데 여긴 발악을 해야 겨우 보통으로 산다는게 한국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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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본인 야망일수도있고... 근데 한국사람들이 이랗게 뭘 열심히 하는 걸 보면 자기가 하고싶어서 한다 그게 기쁨이니까 한다 이런생각을 못하는거같애 그냥 다 죽지못해서 하고 굶어죽을까봐 하고 아빠한테 맞을까봐 하고 남들도 그런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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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냐면 그냥... 딴사람들은.. 자기가 안하고싶으면 안하거든? 그리고 신경 안씀;; 근데 우린 그걸 못하나봐 개꾸역꾸역 해야됨 그리고 고래고래 비명질러야됨 남들이 행복하게 하면 믿지도 않고 몰래 약올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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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운동선수들 보면 다 넘 불쌍하단 말여 얼마나 맞았을까?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면서... 금메달 따고 통곡하는거 보면 나도 눈물나 근데 놀면서하는애들은 진심 이해 못하긴 하더라고 삶의 모든 행위가 죽지못해 하는거임 심지어 노는것도 일 못해서 죽고싶은데 자리가 없어서 논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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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알마티 가라고 가라고 자기 남동생 거기 산다고 애랑 걔 친구들이 다 챙겨준다고(그럴거 같음) 하는데 완전 혹함 뭔 산도 있고 호수도 잇고 말도 타고 그럴수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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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이 잘 안들어가는데 친구가 갑자기 뭔 이상한 바비큐집 가자고 해서(립이랑 일킬로짜리 스테이크 파는... 알지...) 가보니까 모든 테이블에 진짜 남자들만 떼거지로 와 읶었고 1키로짜리 스테이크 1키로짜리 립 이런거만 있었다.....그래도 먹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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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진짜 이번엔 아닐거라고 생각핶는데 밥먹기 시작할땐 다니엘이던 애가 밥 다 먹으니 다닐 되ㅐ있었음 나도 걍 나디아 김 이리나 정 이런애 됨 네네 아스타나에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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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들 동영상 보내줬는데 좀 당황했다 애가 너무 잘생겨서 둘 다 인물이 진짜 말이 아닌데(미안하다)자식은 왜 이렇게 잘나게 생겼지? 이거 거의 돌쟁이같이 생겼는데? 혼자 앉는데? 돌 되면 뛰어다니는거 아냐??? 기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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