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reat Insight.
<불편하지만 알아야 할 진실 12가지>
1. 가장 약한 사람들은 : 공격적임.
2.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은 : 말이 많음.
3. 가장 불행한 사람들은 : 질투가 많음.
4. 가장 하찮은 사람들은 : 거만함.
5. 가장 비열한 사람들은 : 위선적임.
6. 가장 강한 사람들은 : 친절함.
7.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 말이 적음.
8. 가장 부유한 사람들은 : 소박함.
9.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 겸손함.
10.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은 : 평온함.
11. 가장 위대한 사람들은 : 눈에 띄지 않음.
12. 가장 충실한 사람들은 : 인내심이 있음.
동의합니다.
일본 여행에서 느낀 점 2편.
1. 일본 사람들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친절하다.
어딜 가든 친절하고 예의 바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매일 감정을 통제하고 남을 배려하며 살아가면 얼마나 피곤할까 싶다.
일본에는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인 ‘다테마에’와 속마음인 ‘혼네’라는 개념이 있다.
가끔 일본에서 이해하기 힘든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걸 보면 이런 사회적 억압과 관련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사람은 가끔 감정을 분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여행자로서는 정말 편하지만 여기서 평생 살라고 하면 적응하는 데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할 것 같다.
2. 남녀 모두 개성이 상당히 강하다.
특히 남성들은 한국보다 더 남성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진다. 여성들도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에서 자기만의 개성이 뚜렷하다.
신기한 건 그렇게 개성 강한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는 질서를 철저하게 지킨다는 점이다.
개인의 취향은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사회적 규칙은 엄격하게 지키는 모습이 꽤 흥미롭다.
3. 햇빛이 정말 강하다.
한국보다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햇살이 눈이 아플 정도로 따갑다. 자외선도 훨씬 강하게 느껴진다.
피부색이 상대적으로 짙은 사람들도 많이 보였는데, 햇빛이 영향을 주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실제로 교토와 오사카는 서울보다 남쪽에 있다. 물론 자외선은 날씨와 계절에도 영향을 받지만 체감상 햇빛이 상당히 강했다.
4. 외국인이 정말 많다.
특히 편의점에서 일하는 직원들 중 외국인이 상당히 많아 놀랐다. 한국보다 더 자주 마주치는 느낌이었다.
생각해 보면 일본은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가 진행되는 나라다. 관광객은 계속 몰려오고 서비스업에는 사람이 필요하다.
편의점에서 외국인 직원이 일하는 평범한 장면에서도 일본 사회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느껴진다.
앞으로 일본 경제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역할은 더 중요해질 것 같다.
5.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 중 하나가 편의점 음식이다.
정말 맛있다. 솔직히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한국도 요즘 편의점 음식 수준이 상당히 높아졌지만 일본은 아직 따라가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디저트류가 엄청나다.
푸딩, 슈크림, 롤케이크 같은 것들을 먹어봤는데 웬만한 한국의 유명 빵집보다 맛있다고 느낀 제품도 있었다.
그런데 가격까지 저렴하다.
이 정도 품질의 디저트를 편의점에서 이 가격에 팔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일본의 식품 제조업체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상품 개발 능력과 치열한 경쟁이 이런 결과를 만든 게 아닐까 싶다.
한국 돌아가면 파리바게뜨는 당분간 못 갈 것 같다. 가격을 생각하면 더더욱.
6. 이번 여행에서 느낀 건 일본이라는 나라가 참 묘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친절하고, 거리는 깨끗하고, 질서가 잘 지켜진다. 음식의 품질도 높고 일상적인 서비스 수준도 상당하다.
그런데 이런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이 감당하는 부담도 분명 있을 것 같다.
관광객 입장에서는 정말 매력적인 나라다.
다만 여행하기 좋은 나라와 실제로 살아가기 좋은 나라는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한국과 이렇게 가까운 나라인데도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사회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다는 게 참 흥미롭다.
He is a goat.
It's nice that we have Vitalik who brings attention to problems, not nice that he waited that long. I warned about #AI hacking cryptography 9 (nine) years ago. And even proposed a solution.
reddit.com/r/Iota/comments/7…
Hoomans are so slow...
Awesome Insight.
Imagine lighting up a whole stadium to read one page. That's how most AI answers a simple question today.
Frontier models train on 100,000+ GPUs. Your brain runs on about 20 watts.
Qubic's Anna started with 64 neurons in a 155 KB file.The question isn't how big AI can get. It's how small intelligence can start.
Great work.
Do you know why $QUBIC is pumping against the whole market? Because annexplorer.jetskipool.ai/ep… is showing 67% accuracy on 50 comps already. Others are coming slowly. That’s equal to #Aigarth #ANNA predicting the next candle with 67% accuracy on the hourly chart 👀 👀 👀
No model is capable of this. It’s just 𝐓𝐫𝐮𝐞 𝐀𝐈. not your junk LLM.
Revolution happening, baby. Get on board before it’s too late. It’s like 2015 ETH at $1 going to $1,300 in 2017. That’s 1,300x. Just saying, boys, just saying 👀
Follow me - @odbashWizard 🪄
#AI #AGI #Crypto #BTC #Bitcoin #DePIN #Web3 #Blockchain #ArtificialIntelligence #MachineLearning #BTC #ETH #LTC #SOL #BCH
Muse, 아직도 못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3분 정도 걸렸습니다. 아래처럼 따라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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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는 아이폰이라, 앱스토어에서 기존 iCloud 로그아웃 후 새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미국 선택했습니다. 휴대폰 번호는 한국거여도 됩니다.
4. 가입 시 한 번 튕깁니다. 무시하시고 방금 생성한 아이디로 한 번 더 로그인 시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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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코드는 HOJUNH 입니다. ^^)
muse.ai/join
굿 인사이트!
AI가 지들끼리 똥 퍼먹다 뇌 녹는다는 경고 뜸 ㅋㅋㅋ (feat. 모델 붕괴)
옥스퍼드랑 케임브리지 연구진이 네이처(Nature)에 논문 하나 투척했는데, 지금 AI 판 전체를 뒤흔들 핵폭탄급 경고임.
챗GPT 만드는 오픈AI 등에 업고 신나게 달리는 마이크로소프트 $MSFT 진영부터 구글, 메타까지 죄다 비상 걸릴 만한 팩폭 터짐.
이름하야 '모델 붕괴(Model Collapse)' 현상인데, 이게 뭔 소린지 바로 핵심만 요약해줌.
• AI가 인터넷을 점령하면 생기는 대참사
지금 인터넷에 챗GPT 같은 생성형 AI가 싸지른 글이 홍수처럼 넘쳐나는 중임. 문제는 다음 세대 모델(GPT-5, GPT-n 등)을 만들 때 웹 데이터를 긁어와서 학습시켜야 하는데, 그 데이터 자체가 이미 과거 AI들이 싸질러놓은 합성 똥글이라는 점임.
• '비가역적 결함' 생김 (원복 불가 ㅋㅋㅋ)
AI가 만든 데이터를 무지성으로 다시 먹여서 학습시키면 돌이킬 수 없는 결함이 발생함. 데이터 분포의 '꼬리(tails)' 부분이 먼저 싹 날아가는데, 이게 뭐냐면 인간 특유의 창의성, 비주류적 통찰, 독특한 뉘앙스 같은 진짜 알짜배기 정보들임. 결국 흔하디흔한 개소리만 반복하는 앵무새 에코챔버로 전락해서 멍청해짐.
• 챗GPT만의 문제가 아님
이건 특정 LLM 하나만 삐걱거리는 게 아님. 연구진 피셜로 변분 오토인코더(VAE), 가우시안 혼합 모델(GMM) 등 확률 기반으로 학습하는 모든 생성형 모델에 보편적으로 터지는 수학적 필연이라고 함.
• 데이터 스크래핑으로 꿀빨던 시대 끝물
빅테크 놈들 그동안 인터넷 무료 크롤링으로 날로 먹으면서 모델 덩치만 키웠는데, 앞으론 'AI 오염수' 거르는 정화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들게 생김.
결국 결론은 뭐다?
AI가 싼 똥글이 인터넷에 99% 도배될수록, '진짜 인간이 직접 쓴 날것의 오리지널 데이터' 몸값이 금값처럼 떡상한다는 뜻임. $RDDT 레딧이나 커뮤니티 데이터 독점 계약 따낸 플랫폼들이나 양질의 인간 데이터 가진 곳들이 미래 패권 쥔다는 소리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Awesome Insight.
#BlackRock is a few steps behind.
#AI #agents will soon use qubic-network:native for computational power and #BTC price predictions.
We can stay with the old guard or join the future. The choice is ours.
#Qubic
We have identified interesting features of #Aigarth's #AI training algo:
1. It creates hypotheses, verifies them, drops wrong ones, returns to put aside ones;
2. It uses the same pattern for different phenomena if they have similarities, applies little modifications to the pattern if necessary;
3. It chains simple calculations into complex ones, rearranges them.
All this looks similar to how hoomans reason.
I respect him.
Keanu Reeves a fêté ses 62 ans le 2 septembre 2026.
Sandra Bullock, sa partenaire dans le film Speed, dit de lui :
« Son père l’a abandonné lorsqu’il avait trois ans, sa fille est morte à l’âge de huit mois, sa compagne est décédée dans un accident de voiture, son meilleur ami a succombé à une overdose… Et malgré tout cela, il n’a jamais perdu sa lumière, son monde ne s’est jamais effondré.
Lors du tournage de The Lake House, il a surpris une conversation entre deux assistants : une femme en pleurs expliquait qu’elle risquait de perdre sa maison si elle ne payait pas 20 000 dollars. Keanu a aussitôt transféré l’argent sur son compte.
Avec les gains de la trilogie Matrix, il a offert plusieurs millions de dollars à l’équipe des effets spéciaux, qu’il considérait comme les véritables héros du film.
Refusant de recourir aux cascadeurs sauf pour les scènes les plus dangereuses, il a remercié chacun de ces “héros” en leur offrant une moto Harley-Davidson.
Aujourd’hui encore, il se déplace en métro ou en bus quand c’est plus pratique, sans jamais éprouver de honte.
De nombreux hôpitaux affirment avoir reçu des dizaines de millions de dollars de sa part. Pour certains films, il a accepté de renoncer à 90 % de son salaire afin de permettre à la production d’embaucher d’autres acteurs.
En 1997, un paparazzi l’a surpris assis dans la rue à côté d’un sans-abri, partageant son petit-déjeuner et écoutant son histoire.
Tout ce que nous savons de Keanu Reeves, ce n’est pas lui qui nous l’a dit, mais les personnes qui ont bénéficié de son aide et de sa générosité. Il n’a jamais cherché à en parler.
Malgré toutes les épreuves qu’il a traversées, il aurait pu adopter une vision sombre et désespérée de la vie. Mais non : il a choisi de rester un homme bon, dans un monde qui ne l’est pas toujours. »
Plus qu’un acteur talentueux, Keanu Reeves est un véritable modèle d’humilité et de générosité ❤️🙏
Javihs retweeted
조용히 살아도 결국 보이는 사람의 본성
약한 사람은 공격적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이 많다.
불행한 사람은 질투하고
하찮은 사람은 거만하다.
비열한 사람은 위선적이고
외로운 사람은 밝은 척한다.
반대로
강한 사람은 친절하고
똑똑한 사람은 말이 없다.
부유한 사람은 소박하고
행복한 사람은 겸손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평온하고
성숙한 사람은 쉽게 화내지 않는다.
자신 있는 사람은
굳이 남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그리고 정말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결국 사람의 본성은
말보다 행동에서 드러나는 것 같다.
Javihs retweeted
되는 대로 살아도 괜찮은 이유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없다.
누구나 한 번쯤 촘촘한 계획표를 세운다. 이 나이엔 이것을 이루고, 저 나이엔 저것을 이루겠다고. 그리고 대부분은 그 표대로 살지 못했다는 걸 안다. 그래서 되는 대로 산다는 말은 흔히 실패의 다른 이름처럼 들린다.
그런데 되는 대로 흘러간 시간들을 돌아보면 이상한 공통점이 있다. 예정에 없던 만남, 계획에 없던 선택들이 오히려 지금의 나를 만들어놓았다는 것. 계획은 늘 과거의 내가 세운 것이고, 삶은 늘 지금의 내가 사는 것이다. 어긋남은 실패가 아니라 그 시차의 흔적일 뿐이다.
되는 대로 산다는 건 아무것도 안 한다는 뜻이 아니다. 매 순간 눈앞의 선택에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를 억지로 계획에 끼워 맞추지 않는다는 뜻이다. 통제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자책을 내려놓는 순간, 삶은 오히려 더 정직해진다.
돌아보면 가장 잘한 선택들은 계획에 없던 것들이었다.
Just history of $Qubic
인사이트 넘치는 명문!
리스펙!
덧셈의 차, 뺄셈의 차
GV90이 나왔다.
문은 마차처럼 마주 열리고, 좌석은 응접실처럼 돌아앉고, 충전구는 절을 한다. 감탄이 절반, 의문이 절반이다. 이 차는 왜 전기차로 태어났을까?
전기차의 기본기는 덧셈이 아니라 뺄셈이다.
무게를 덜고 부품을 줄이고 전기 1와트를 아끼는 일. 테슬라의 진짜 사치는 가죽이 아니라 인색함이다.
1km를 더 가려고 1g을 깎는다. 숫자가 대신 말해 준다.
같은 3열 SUV인 모델X는 100kWh로 478km를 간다.
GV90은 123.5kWh를 싣고 481km를 간다.
같은 거리를 가는데 배터리가 23.5kWh 더 들고,
몸무게는 3톤에 가깝다.
배터리를 키워 거리를 샀다. 근육이 아니라 살이다.
숙제를 먼저 낸 명가들이 있었다.
BMW의 iX는 숨 쉴 일 없는 얼굴에 콧구멍부터 크게 그렸고, 벤츠의 EQS는 팔리지 않자 그릴을 도로 붙였다.
위엄을 덧대는 손은 물건의 허함을 아는 손이다.
채점은 시장이 했고, 벤츠는 슬그머니 엔진 곁으로 물러났다. GV90도 같은 책상에서 태어난 숙제다.
숙제로 쓴 글일수록 표지가 화려한 법이다.
자율주행은 어떨까?
그것은 장착하는 옵션이 아니라 길러야 하는 습관이다.
매주 넘어지고 매주 고쳐 쓰는 소프트웨어의 근성.
출시가 미뤄진 사연부터가 소프트웨어였다니,
절하는 법부터 익힌 차가 스스로 달리는 법을 익히려면 아직 멀었다.
보여 줄 것은 넘치고 갖출 것은 모자라다.
가벼움, 알뜰한 전비, 매일 자라는 두뇌.
이것이 전기차의 예의다.
명가의 품격은 표지가 아니라 필체에 있다.
더해서 귀해지는 물건이 있고,
빼야 비로소 귀해지는 물건이 있다.
전기차는 후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