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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경리 작가님 창작노트도 없이 토지 26년 동안 쓰셨대,, 5부작 대하소설을,,,,, 인물 몇 명 나오는지도 모르셨대 걍 머리속에 인물들이 다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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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오해하시고 저도 대학원 들어오기 전까진 이해가 안 됐던 부분이긴 한데,
- 공부 잘하는 것과 연구 잘하는 건 다릅니다.
- 연구 잘하는 것과 실험 잘하는 건 다릅니다.
- 실험 잘하는 것과 분석 잘하는 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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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보도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일부 기사에 "목과 다리를 다쳤다"고 나왔지만, 이는 구급대원의 정확한 파악 전에 전해진 초기 정보로 사실과 다릅니다.
가족이 전달받은 바로는 가장 심각한 부상은 얼굴과 목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도질 당했으며, 목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도 손상되었습니다. 폐, 간 등 옆구리 쪽 장기도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습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고,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퍼포먼스를 행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가벼운 사건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정확한 보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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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동성애를 제재로 하는 고전 문학 중 사립 기숙 학교 배경이 왤케 많지?' -> 옥스포드에서의 두 남학생의 사랑을 그린 소설 <다시 찾은 브라이즈 헤드>가 1945년에 나온 이후 계속 영화와 드라마도 나올 정도로 대흥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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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애. 초등학생 같아. 이게 진짜 꼴리는 거거든.’
몸을 못 가누는 상태의 피해자에게 ‘아프니까 섹스해볼까?‘
1년 전 오늘입니다
잊지 말아주세요
피해자는 날짜를 보지 않아도 먼저 기억이 찾아와 아플만큼 몸과 마음으로 선명하게 피해를 기억합니다
서울대 교내 성폭력 혐오폭력 데이트폭력 강간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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