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룰루 retweeted
続き。チューリップといえばオランダ…と思いますよね。
実は、チューリップの原種のふるさとは中央アジアの山々。
トルクメニスタンのコペトダグ山脈にも、野生のチューリップが自生しています。
オランダの花壇に並ぶチューリップの「ご先祖さま」が、今も砂漠の国の山で咲いている。
見頃は3月末〜4月。
鉢植えではなく、山に咲く本物を見に来ませんか?
旅のご相談はDMでどうぞ。
2027年3月、トルクメニスタンが横浜に来ます。
砂漠の国が、園芸博(GREEN×EXPO 2027)に参加します。
「砂漠に植物なんてあるの?」と思いましたよね。
現地旅行会社の人間として言わせてください。あります。しかも多すぎます。
🌷 植物は2,500種以上
🌷 そのうち約700種は、あのカラクム砂漠に生えている
🌷 コペトダグ山脈の麓だけで約1,700種。中央アジア最大の「植物のコレクション」
🌷 山にはエレムルス(フォックステイル・リリー)や野生のチューリップ
🌷 バドヒズには、アフリカのサバンナのようなピスタチオの森
🌷 樹齢2,000年とも言われる、トルクメニスタン固有のジュニパー
ただし、砂漠の花は春だけ。5月には枯れてしまいます。
横浜で見るか、本物を見るか。
春のご旅行のご相談は、DMでどう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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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 여러분
당근에서 중고로 테라리움을 구매했는데, 전 주인이 그 안에서 키우던 크레가 알을 낳았었나바여
크레 두 마리가 부화해서 지금 키우는 중,,, 안 쓰고 방치하던 테라리움이어서 습도 온도도 안 맞췄는데ㅋㅋㅋㅋㅋ... 원래 애까지 총 3마리가 되엇어여 이게 말이 되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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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 웨딩 하는게 목표긴 했지만 ..함께 해주신 감사한 분들이 많지만 .. 그걸 또 납작하게 누군가의 포트폴리오로서 이쁜 ~에스테띡한 웨딩 사진들이라 퍼가는 매거진들 때문에 짜증남. 우리가 당사자로서 이 웨딩을 어떤 의미로 했는지 존중을 해주면 참 좋을텐데 ~
울 동네에 매일 강쥐 산책시키는 할머니 두 분이 계신데 작업실 앞을 구경하면서 수다 떠는 게 루틴이심. 어제도 어김없이 오셨고 남은 금어초 꽂아 둔 거 보고 너무 좋아하시길래 한대씩 드렸더니 세상 행복해하셔서 기분 간지럽고 조아따..
두 분을 보니 한참 꽃을 배우던 때, 수업을 마친 후 집 가는 길에 신호를 기다리는 중 호호할머니 한 분이 무슨 꽃인지 물어보며 한참을 예뻐하시길래 그냥 드렸더니, 품에 폭 안고 꽃을 처음 받아본다면서 부끄러워하셨던 일이 생각났다. 그때 이게 꽃 하는 맛이구나 싶었어
종종 태몽 사주 이것저것 종합해 보면 신기하단 생각을 하는데 하늘에 가득 찬 꽃, 꽃비, 고목나무에 핀 무궁화 태몽에 태어난 달은 묘월 그리고 지금 꽃, 식물 다루는 게 업인... 그리고 묘유충이라 물상으로도 신기함 !
사주 보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 생각보다 태몽과 사주는 많이 밀접하더라.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은 뱀 태몽과 식물 및 열매, 그 외에 소동물 태몽을 정말 많이 가지고 있음.
뱀 태몽은 대다수 인성(배우고 흡수하는)이 있는 분들이 꽤 많았는데 이 분들은 오타쿠처럼 하나에 몰입하는 걸을 좋아함. (구렁이 포함)
그리고 오행이 그나마 골고루 있는 분들은 소동물, 식물, 꽃, 열매 이런 태몽을 가지고 있는데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기 원하는 분들이 좀 많았음.
특이한 것이 있다면 사주에서 오행이 쏠린 사람들은 태몽도 극단적이었음.
예를 들어 흙이 많은 분들은 불교에 있던 어떤 탑이 꿈에 나타나거나, 금이 많은 분은 거대한 비행기가 꿈에 나타나거나... 혹은 알비노 사자, 호랑이 같은 (야생에서 살아남게 힘들지만 살아남으면 특이점 되는) 태몽을 가지고 태어나심.
이건 재미인데 대다수 사람들은 십이지신에 나오는 동물이 태몽으로 나오는데 그러면 내 사주에 대다수 그 동물을 상징하는 한자가 있음
(예시. 원숭이가 태몽임. 그러면 사주 글자에 신금이 있음.) 아마 이 힘을 잘 쓰면 앞으로 인생이 수월하게 간다는 것에 아닐까 라고 해석을 함!
지난달에 연세 지긋한 어르신 한 분이 작업실 앞에 서서 한참을 망설이고 계셔서 인사를 건넸더니 산소에 가져갈 꽃다발도 주문할 수 있는지 물으셨다.
물론 가능하다고 답한 뒤, 하얀 꽃으로 차분하게 준비해 드릴지 여쭈었더니 "꼭 그럴 필요가 있나요."라고 답하셨다.
그리고 오늘 산소에 가신다고 하셔서 지난 사랑스러운 시간을 떠올리셨으면 해서 곧 눈이 오는 계절이니까 눈 내린 나무를 보셨으면 해서
작은 꽃다발에 사심 가득 넣었다,,
할부지할무니한테 약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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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만두(2026)>는 온 가족이 모여 만두를 빚어 먹던 명절의 풍습이 산업화 이후 변화한 단면을 도려낸 듯 비춘다. 3•4•4•4•2의 구조로 놓인 만두의 수는 정상가족의 경계를 벗어난 집단이 속한 계급적 위치와 그 존재론적 위기를 시각적으로 은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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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뱀: 저를 살려주셧군뇨, 당신도 살게 해 드리겠음니다.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