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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이렇게 진화하면 아서는 멀린이 말한 '안젤로르의 멸망을 초래할 폭군'이 군주가 맞았다는 생각을 할 거 같아요...누가 그렇게 만든건데
Replying to @solairpls
"아아... 정말 짜증나는군요... 언제까지 저 말들을 들으실겁니까? 자비를 보여야 하느니, 맹세를 지켜야 하느니..."
"...이제와서 약한 소리를... 그딴 말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나의 황제 폐하답게 행동하세요. ...잔인하고 냉혹하다고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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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헤 마지막 협상 때 살라딘이 난 살라딘이다 살.라.딘. 이런 말 한거 굉장히 자신감 넘치시네요 이랫는데 찾아보니 살라딘 이름 자체가 신앙의 정의라는 뜻이라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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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게임이 참 그렇죠 절묘하게 원하던엔딩을 볼 수가 없음 ㅡ올리버맨스 하려던 루트 맨 처음 선택지에서 돌로 머리통을 깨버린 군주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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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슬슬 킹덤컴이라는 제목이 걍 ‘주님 또 한명 갑니다’ 라고 느껴지는데(주의나라가오는건 너무 수동적임, 내가 주의나라로 보냄) 결말까지 보면 오 아멘 믿습니다… 가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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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타워/군주기디언]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나의 후계자 남편
군주기디언 드디어 글썼다~~~~~~~~~~~~
posty.pe/pqid9f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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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군주가 검은탑을 연게 아니니 병은 진행되고 숨만 붙어 있겄지. 아서는 사실 좀 더 편안하게 해주고 싶은데, 정체를 숨겨야하고 무엇보다 멀린이 방심했다가 도망이라도 치면 안된다. 라고 주장해서 묶어놓은 거면 좋겠다. 회귀 0회 군주라서 그냥 이 상황이 이해 안되고 죽겠어요, 상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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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sullosso @6_k111
素晴らしいイラストも、想像力をかき立てるセリフも、韓国語への翻訳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セリフは翻訳ツールの助けを借りて作成しました。読み方は左から右へ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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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첫 결혼에 당연히 정치적인 결혼이지~ㅋㅋ 라고 해서 하트 뜨는 선택지 하면 아서가 얼마나 음탕하게 구는지 처음 봄...
군주 똑바로 쳐다보면서 "그대도 나쁘지 않... 소..." 하고 목소리 작아지는 연출 쓰는거 미친거 같음
와중에 마지막에 ㅋ ㅋ ㅋ ㅋㅋ 여기서 당장 하고 싶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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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모든 힘을 총동원해 그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소."
vs
"그대는 더이상 제국의 무게를 혼자 지지 않아도 괜찮다네, 아서. 다시는 외롭게 두지 않겠어."
어느 쪽이던 간에 상당히 로맨틱한 발언입니다........ lustful desires 나오는 합당한 이유가 있음, 다 군주가 만든 desir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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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꾸준하게 아서에게 당신이 좋다고 하트 띄워야 군주 본인도 아아 나는 그에게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는 설정이군... 하고 뜨는걸겁니다 (이렇게 써놓으니 좀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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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주의 달라진점을 느끼고 덩달아 예민해진 루퍼스 생각만해도 좋습니더...그녀의 배를 지키는 아주 충직하고 착한 녀석이죠...
아서: 나한테서도 지킬 필요가 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