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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용백

긍른
Joined Ma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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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知道狗在笑什么,被猫挠痒痒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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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와님 도웅오한테 플러팅 얼마나 받으신건지 그게 진실로 플러팅은 맞앗는지 본인만 그렇게 느끼신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26.06.02 #놔긍 ❤️ 나 다시 또 설레어🎤 💜 진짜? ❤️ 이렇게 너를 만나서 🎤 💜 진짜? ❤️ 함께하고 있는 지금 이 공기가🎤 💜 또 플러팅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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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2 #놔긍 ❤️ 나 다시 또 설레어🎤 💜 진짜? ❤️ 이렇게 너를 만나서 🎤 💜 진짜? ❤️ 함께하고 있는 지금 이 공기가🎤 💜 또 플러팅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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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멤으로 누와횽 지목한 사유 "잘 챙겨줘서"<여기에 버튼 눌려가지고 서운한 티 웬만하면 안 내는 그 뱜기형인데 (그것도 심지어 외부방송에서)난 왜 안 뽑아주냐고 질투 아닌 질투하는 데 ㅈㄴ 상남자고 귀엽고 두 마리 토끼 잡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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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긍 이래놓고 웅오가 옷 다시 벗어준다고 하면 한사코 마다하고 콧물훌쩍거리면서 뭘 또 귀찮게 ~ 이럼. 그리고 다음날 감기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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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밥이긍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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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은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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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중간중간 보호자 쳐다보는 이유가 내가 지금 행복한만큼 너도 행복한지 궁금해서 보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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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2 #밥긍 짠 ❤️ 짠 한번 하시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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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리들 꼭 봐야하는거 또 있다 립스틱 묻은 입술 내미는 거 너무 위험함 뽀뽀할때 눈 감는거 미치겠다 미슐랭 🥵
261101 KEEP IT MANIC in MACAO 직캠 갑자기 은호가 뽀뽀해줬어 #은호 #EUNHO #플레이브 #PLAVE #2026_PLAVE_World_Tour #KEEP_IT_MANIC_in_Mac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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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어이가없네;; 💗누가 니 좋다그래? ❤️(어디까지하나 보는중) 💗..내가 뭐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고.... 💗그냥.....좀 좋아하는거지(?) ❤️뭐래ㅡㅡ ❤️그래서 안 사귄다고? 💗...아닝👀👉👈
밥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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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当时听着福星小子的op而摸的!想着一个会悄悄嫉妒而发火(真的火)的虎~需要比比的贴贴! #밥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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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개맛있게 말아줄 채뱜기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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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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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긍) "키스를...못...하면...못나가는 방? 이게 뭐냐 웅오야" "어...그러게요. 다른 형들이랑 햐민이가 장난쳤나?" 누아와 웅오 둘 다 일단 이게 뭔 상황인지 몰라서 일단 키스를 해본다 선택지보단 문도 두드려보고 소리도 지르고 나가보려고 방법을 찾아봤음. 도저히 나갈 방법이 없으니 누아가 진짜 저거 키스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지친 표정으로 말함. "아니 저랑 형이랑... 해야 한다고요?" "하라면 해야지 뭐. 여기서 늙어 죽을 때까지 있을 거야?" "그건 아니지만..." "왜 나랑 하는 거 싫어?" "으에...? 아뇨? 좋아요! 아니 그러니까 아 뭐 남자답게 가시죠! 형님!" 웅오가 정좌로 앉은 상태로 가슴을 퍽퍽 치면서 대답하니까 누아가 깔깔 웃으면서 웅오에게 다가가. 누아의 얼굴이 점점 다가오는 걸 보며 웅오가 침을 꿀꺽 삼킴. "눈 안 감아?" "네?" "넌 눈 뜨고 키스해? 무드가 없네" 서로의 코끝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온 채로 누아가 말했어. 숨결이 다 느껴졌지. 그와중에 웅오는 누아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게 처음이라 눈부터 입술까지 찬찬히 살펴봤음. 누아는 웅오가 눈을 꿈뻑거리면서 자기를 보고 있으니 키스도 못하겠고 부담스러웠는지 왜 눈을 감지 않느냐 물었지. "아...그냥...형, 가까이서 보니까 속눈썹 진짜 기네요..." "다른덴 어떤데?" "아 ..코도 오똑하시고...입술도..." 웅오의 시선이 누아의 입술에 머물러. 그 순간 누아가 웅오의 뒷목을 잡고 덮치듯 입술을 부딪힘. 맞물려 들어가듯 살짝 벌어진 입술 사이에 말캉한 혀가 비집고 들어감. 흐응...으읍... 웅오의 짧은 신음이 입 안에 잡아먹혀. 웅오의 혀를 살짝 깨물더니 입안으로 가져와서 사탕을 먹듯 굴리며 맛보기 시작함. 웅오는 붙잡힌 채로 바들바들 떨다가 살짝 눈을 떴어. 이상한 기분에 저도 모르게 눈을 뜬 거야. 그때 딱 누아와 눈이 마주침. 웅오의 눈이 크게 뜨이고 당황한 나머지 누아의 가슴팍을 힘있게 밀어냈음. '나보고 변태라더니 자기는 눈 뜨고..!' 웅오가 헐떡거리면서 입을 가리고 누아를 바라봄. "....짧네 .... 문 열렸다 가자 웅오야" 누아가 아쉽다는듯 살짝 눈을 찌푸리더니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문 밖으로 향함. "느에?네? 아...형! 같이 가요!!" 웅오가 뒤늦게 누아를 따라가면서... 이 키못방 사건은 끝날 줄 알았는데... "웅오야 너 키스 더럽게 못하더라." "아이...그땐 제가 당황해서..." "연습할래?" "네?" "내가 잘 알려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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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못방 들간 쁜긍... (밥긍) 얘랑(형이랑) 키스를 해야한다고? 거기서 일단 둘다 멘탈이 살짝 나감. 뭔 키스야! 말도 안된다며 문도 발로 차보고 두드려보고 누구 없냐 외쳐봐도 미동도 없음. 둘 다 그러다 지쳐서 앉아있다가 챼뱜기가 먼저 안되겠다 싶었는지 웅오한테 말해. "야... 준비해" "뭔 준비야! 장난해 형? 나랑 키스를 한다고?뽀뽀도 아니고 키스야!" 둘이 장난식으로 뽀뽀는 해봤어도 키스는 해본 적 없음. 그런데 어쩌겠어 나가긴 해야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모르겠고, 여기서 더 끌어봤자 좋을게 없으니까 뱜기가 결심에 선 표정으로 웅오에게 터벅터벅 걸어옴. "형 진짜 이건 좀 아니지...우리가...으웁" 웅오가 말을 끝마치기 전에 입술부터 불쑥 비벼버리는 챼뱜기. 부드러운 입술이 슬슬 비비면서 뱜비가 혀를 내밀고 웅오의 입술을 핥아올림. "입을 열어야 키스를 하지" "으으...읍...시러어..." 대답한다고 열린 틈을 캐치에서 우악스럽게 혀를 집어넣는 형 때문에 웅오 어쩔 수 없이 키스당함. 다소 거칠게 시작했지만 웅오의 버둥거림이 멈춘 후부터 뱜비가 본격적으로 웅오의 입속을 헤집기 시작함. 입천장을 사악 핥다가 뻣뻣하게 굳어있는 웅오의 혀를 툭툭 치더니 고개를 옆으로 꺾고 더 깊게 파고들어. 혀 돌기끼리 비비적거리다가 타액이 섞여들어가 축축해진 입 안을 쭉 빨아들이면서 웅오의 혀도 제 입안으로 가져와서 쫍! 소리가 날 정도로 강하게 빨아들임. 윽윽대는 억눌린 소리만 목 아래로 울리던 웅오도 점점 흥분에 겨운 콧소리를 내기 시작함. 문은 이미 처음 혀가 닿았을 때부터 열렸는데 둘의 신경은 온통 제 입술에만 몰려있음. 삼키지 못한 타액 때문에 입술 뿐만 아니라 턱도 엉망이야. 뱜비가 웅오의 입천장을 살살 긁어줄 때마다 맞붙은 입술 사이로 웅오의 비음섞인 신음이 흘러. 얘 여기 좋아하네. 눈을 게슴츠레 뜨고 웅오늬 표정도 살피는 챼뱜기임. 얼굴은 웅오보다 더 빨개졌는데 느끼는 건 웅오가 더 느끼는 거 같아. 그렇게 입술이 다 부르터서 탱탱해질 정도로 물고 빨고 하다가 뱜비가 먼저 입술을 뗐어. 몸을 물리니 웅오의 입술이 쪼르르 따라와. 뱜비가 그 모습이 귀여워 보였는지 실없는 웃음소리와 함께 작게 쪽- 입맞춤 해줌. 그제야 웅오도 정신이 들어서 손등으로 입술을 훔치고 벌떡 일어났어. "무...문열렸다!" "...어...그렇네..." 허둥지둥 달려가는 웅오 뒤로 뱜기가 천천히 따라가 뭔가 생각하는듯 도톰하게 부은 입술을 손으로 만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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