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탕스 (@ssul77) profile picture
대한민국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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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요 우연이라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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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라는데 말이 돼? 난 당연히 AI라고 생각했는데 고양이는 도대체 어떤 존재인거야.. 이러다가 진짜 세상을 지배하는거 아냐? 너무 좋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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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터져서 팔로하신분들 많은데 이재명 존나 싫어합니다 이재명때문에 나라가 민생파탄에 범죄는 넘쳐나고 사법체계 붕괴되고 피해자를 위하기보다 가해자가 살기유리하고 약자를 수용하고 관대해질 수 없는 사회가 됐음 싸패쏘패력으로 자기이익을 위해 뭐든지 한 결과 나라 초박살낸 이재명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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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찢 욕설 보다 이 욕설이 더 충격임 이게 더 이재명 본질을 드러내는 태연하게 담배불 붙이며 입에 밴 욕을 양아치 깡패새끼처럼 지껄이며 형수에게 짓밟듯이 저 새낀 사람 아니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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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이슬람이 돼지고기만 남기고 약탈했다는 가짜뉴스 사진을 확인도 없이 올린 죄로 프랑스 시위에 대해선 조용히 넘어가려 했지만, 이 시위를 너무도 단순한 시각으로 교육권에 대한 십 대의 저항이라 평가 내리는 것에 대해서 한 번은 지적을 하고 싶어서 여러 번 원고를 손본 후 글을 하나 쓴다. 우선 우리는 프랑스라는 국가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가 질문해봐야 한다. "마지막 왕의 목을 마지막 사제의 창자로 조르기 전까지 인류는 결코 자유로워질 수 없다." 18세기 프랑스 계몽주의 철학자 드니 디드로가 남긴 이 과격한 아포리즘은, 왕권과 교권을 단두대에 올리고 세속주의인 라이시테를 국시로 삼은 현대 프랑스 공화국의 탄생 설화였다. 그러나 2026년 오늘, 사제의 창자 대신 똘레랑스라는 위선적인 도그마로 스스로의 목을 조른 프랑스는 자신이 길러낸 괴물들에게 물어뜯기며 거대한 국가적 자살의제단 위에 올라서 있다. 이번 프랑스 시위의 표면에는 교사가 부족하고 쥐가 나오는 낡은 학교를 고쳐달라는 학생들의 교육권 요구가 내걸려 있다. 물론 학습 의욕조차 없는 아이들 뒤에서 시위를 조직하고 불길을 키운 것은 혼란을 숙주로 삼는 극좌 세력의 보이지 않는 손이다. 이미 프랑스의 공교육은 평등이라는 미명 아래 대입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의 합격률을 90퍼센트 이상으로 퍼주며 하향 평준화된 지 오래고, 진짜 엘리트들은 그랑제콜이라는 그들만의 성채로 숨어들었다. 그렇다면 빈민가의 공립학교들에서는 왜 건물이 썩어가고 교사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는가. 시계추를 2015년 풍자신문사 샤를리 에브도 총격 테러와 2020년 사뮈엘 파티 교사 참수 사건으로 되돌려보면 그 야만적인 인과율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표현의 자유를 가르치기 위해 무슬림 학생들을 배려해 교실 밖으로 잠시 나가 있게 한 뒤 만평을 보여주었던 역사 교사 사뮈엘 파티. 정작 그 수업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한 무슬림 여학생이 자신의 상습 지각과 정학 처분을 감추기 위해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했고, 그 거짓말은 테러리스트의 칼날이 되어 백주대낮에 교사의 목을 베어냈다. 동료 학생들은 고작 300유로를 받고 스승의 인상착의를 살인자에게 팔아넘겼다. 국가의 이성이 살아있다면 마땅히 공화국의 이름으로 가혹한 단죄가 내려졌어야 했다. 그러나 프랑스 법원은 스승을 죽음으로 몰고 간 여학생과 공범 학생들에게 집행유예라는 솜방망이를 안겨주었다. 국가가 교사의 생명도 지켜주지 않고, 목이 잘려 나간 스승을 위해 복수해 주지도 않는데 대체 어느 제정신인 교사가 무슬림 밀집 지역으로 부임하려 하겠는가. 교권과 법치를 스스로 포기한 국가의 비겁함이 공교육의 붕괴를 불렀고, 가해자의 후예들은 이제 교사를 내놓으라며 도시를 불태우고 있다. 개인적으로 프랑스 시민권을 얻어 살아가는 작은누님과의 잦은 통화를 통해들은 현지의 증언이 아니더라도, 프랑스가 마주한 모순의 뿌리는 이미 구조적 불치병의 단계에 접어들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는 부족한 저임금 노동을 메우기 위해 과거 식민지였던 알제리와 모로코에서 대거 인력을 빨아들였다. 주머니가 두둑할 때나 가능한 파리지앵들의 위선적인 배려 뒤에서, 이민 1세대들은 차별을 견디며 묵묵히 공장을 돌렸다. 비극은 2세대와 3세대에서 폭발했다. 프랑스 주류 사회의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가로막히고, 모국으로 돌아가도 이방인 취급을 받는 경계인들이 도시 외곽의 임대주택 단지인 방리유에 침전물처럼 고이기 시작했다. 거주자의 70퍼센트가 무슬림으로 채워진 이 고립된 섬에서, 청년들이 기댈 곳은 모로코산 해시시 마약 카르텔과 이슬람 원리주의뿐이었다. 종교를 혐오해 공적 영역에서 종교 색채를 지우려 한 프랑스의 세속주의는 이들에게 종교 탄압으로 읽혔고, 동화에 실패한 분노는 반국가적 폭동이라는 배설구로 터져 나왔다. 이 화약고에 불을 붙인 것은 노동의 가치를 경멸하는 프랑스 특유의 뒤틀린 시민성과 산업의 공동화다. 가혹한 규제와 치솟는 인건비, 주 35시간 근무와 연 두 달의 휴가, 두 시간짜리 점심시간이 상징하는 나태함 속에서 제조업은 일찍이 자취를 감추었다. 머리 묶는 고무줄 하나조차 제대로 만들지 못해 비싼 값에 사 써야 하는 나라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솟아날 리 만무하다. 세금을 내는 공장은 사라졌는데, 일하기 싫어하는 시민들과 끊임없이 밀려드는 난민들이 나눠 먹어야 할 복지 파이는 줄어들었다. 결국 국가는 기존 대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주던 주거보조금인 알로카시옹을 깎아 난민들의 거처를 마련해 주었고, 자신의 몫을 빼앗긴 시민들의 분노와 일자리를 찾지 못한 이민자들의 약탈 본능이 거리에서 충돌하고 있다. 왕의 목을 치던 대혁명의 폭력성을 시민의 권리로 착각하면서도, 내면으로는 나폴레옹 황제 시절의 영광을 그리워하는 보나파르티즘의 정신분열이 일하기 싫은 군중의 합법적 일탈과 결합해 프랑스를 영원한 폭동의 늪으로 끌고 들어간 것이다. 노동 없는 복지, 동화 없는 다문화, 처벌 없는 관용이라는 좌파적 신화가 얼마나 끔찍한 지옥도를 그려내는지 프랑스가 온몸으로 증명하고 있다. 교권을 짓밟고, 기업의 팔다리를 묶어 제조업을 내쫓으며, 상호주의조차 없이 외세에 빗장을 열어젖히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과연 파리의 저 잿더미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프랑스가 프랑스 했다는 냉소 너머로, 우리의 미래는 과연 프랑스와 다르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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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중국과 협의를 해? 제정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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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뽑으면 이렇게 됨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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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면 프레임 씌웠던 모든 것들이 그들이 행했던 것들임. 진실은 다 드러나는 법. 조만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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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편법으로 해먹었는데 민주당은 법을 바꿔서 해먹음 국힘은 들키면 변명했는데 민주당은 들키면 내가 뭘 잘못했냐 큰소리침 국힘은 출소하면 일단 고개는 숙였는데 민주당은 빵에서 나오면서 당당함 국힘은 이젠 바뀔테니 찍어달라고 하는데 민주당은 니들 진짜 국힘찍을거냐며 협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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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와 정상인 차이란다. 진짜 극공감이다 이거... 다들 경험 많으실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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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나라 축구 현실이 이게 제일 가깝다고봄 축협말대로 따라줄 사람이 필요한거고 그게 김민재 그걸 알고 있던 박지성 이영표등등 바꾸려고해도 카르텔들이 너무 뿌리깊게 박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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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회식비 명목으로 구성원들이 먹은거고 이재명은 구성원들이 먹어야 할 걸 지 아가리로 처넣은 거고. 어떻게 이재명 빠는 버러지들이 도덕성 문제로 조희대를 공격함? 이재명이나 빠는 벌레새끼들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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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형보수지, 젓가락 기타 등등 아주 한글을 자유자재로 능수능란하게 쓰시는 우리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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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EJOR FRASE QUE LEÍ HOY: "CUANDO LA IZQUIERDA PIERDE UNA ELECCIÓN, INTENTA DESTRUIR EL PAÍS. CUANDO GANA, LO CONSI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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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조목조목 설명하는 조희대 이런 모습은 참 오랜만에 본다 아직도 우리는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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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붕괴 시키고 중국한테 우쭈쭈 받는 ㅅㅂ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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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희님 방송 듣고 첨 알았네 노통때 민정이랑 총무비서관까지 박연차 돈 받았었냐 ....노대통령만 불쌍하다 진짜 그 명예로운 자리에 있는데 뭘 못 참아서 남편 재임 중에 돈을 받질 않나 진짜 이해가 안간다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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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범죄당이 노무현팔이 할 자격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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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노무현 떡밥을 난독증 환자들이 몰려있는 민주당이 덥썩 물었구나. 붕어대가리 수준의 뇌는 어쩔 수가 없구나. 노사모 중 당시 여당이 노무현을 죽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그리고 민주당의 당권파가 그 넘들인데..근데 그 당권파들이 노무현을 옹호하면서 한동훈을 공격하는데 당내 반명 세력들이 퍽이나 당권파를 옹호하겠다..그리고 혜경궁김씨가 트위터에서 노무현에게 퍼 부은 저주글이 있는거 아직도 기억하는데 어디서 또 노무현으로 방패막이 하려고 지랄들이야…일베충이 대부분인 뉴이재명 세력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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