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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엘,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상황을 더 이상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됩니다.
지금과 같은 투표 참여율과 화력으로는 2026년 EXO의 주요 시상식 수상이 어렵습니다. 단순히 순위가 조금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MMA와 MAMA 모두 투표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으며, 무엇보다 팬덤 내에서 투표 참여 분위기 자체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EXO의 글로벌 TOP10 음원 성적은 22위입니다. 이번 투표는 국내 멜론 투표와 해외 베리즈 투표가 반영되는 방식으로, 음원 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에서는 투표를 통해 최대한 높은 순위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음원 성적에서 부족한 점수를 투표로 만회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현재 투표 화력으로는 상위권 진입조차 쉽지 않습니다.
현재 시간 기준 멜론 투표 획득 수는 5,231표입니다. 투표 2일 차인 오늘, 유료 회원의 1일 투표권인 3표를 기준으로 단순 환산하면 약 1,744명분에 불과합니다. 무료 회원의 1표까지 고려하더라도 현재 참여 규모가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더욱 답답한 점은 이번 투표가 별도의 유료 투표권을 구매해야 하는 방식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매일 주어지는 투표권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는데, 그 기본적인 참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MAMA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현재 팬스초이스 부문에서 EXO는 16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팬스초이스 대상까지 바라지 않더라도 최소한 TOP 10에 진입해 본상 수상 가능성을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순위로는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투표에서 반드시 1위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적어도 EXO가 충분히 상위권에 안착할 수 있을 만큼의 참여와 화력은 보여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상식이 끝난 뒤 수상하지 못한 결과만 아쉬워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투표 기간은 정해져 있고, 지금 사용하지 않은 투표권은 나중에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EXO의 이름으로 후보에 오른 이상, 수상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결국 우리 엑소엘의 몫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2026년 주요 시상식에서 EXO의 수상은 정말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부탁드리니, 꼭 투표 참여바랍니다.
썬 retweeted
OP ran into Kyungsoo in Harajuku yesterday and said his skin was unbelievably flaw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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