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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게임 좋아하고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잡다한 거 하며 노는 취미 계정이에요
포탈/할나 등 스팀 게임도 좋아하고
오버워치도 해요! 주로 탱커 합니다
요즘은 젤다 많이 해요 스위치 입문 중입니다
책은 단편 소설 위주로 읽어요
감상을 씁니다
달사 retweeted
아 또웃긴거
우리집 강아지가 좀 새카만데 그게 좀 순해보이진 않았나봄 개쫄보에순한갠데
잼민이들 긴장해서 존나 1급발암물질 만지듯이 아주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만지고 우리집 개는 쫄보라 사람많은게 너무 긴장되서 나한테 딱붙어서 꼬리 집어넣고있고
그시점에서 만지라고 한거 후회함ㅠ
솔직히 난 남편 쪽에 더 가깝게 살아왔음
똑같은 음식 돌려 먹고 항상 하던 것만 하고 새로운 경험 안 하고
근데 안 해봤던 걸 해보니까
정말 좋았음
나랑 진짜 안 맞는다고 생각 든 것도 좋았음
나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으니까
나는 이런 게 안 맞는구나
나는 이런 걸 사랑하는구나..
달사 retweeted
같이 ~하자 고 말하는 사람이 좋은 이유에 대해 생각해봄
1. 자신의 취향이 있음
2. 주변인에게 권할 정도로 여유가 있음
3. 내가 그 사람에게 제법 가치있는 관계임
그리고 사실 이런 파티는 제안하는 사람이 힘들지 따라가는 사람은 사실 그렇게 까지 힘들일은 없기 때문에...
항상 너무 감사사랑함
이번에 전부터 궁금했던 하바티 치즈를 사서
샌드위치에도 넣어 먹고, 어떻게 활용해도 맛있길래 많이 먹고 있는데
오늘은 야채 크래커 위에 케쳡, 슬라이스햄, 치즈 올려서 오븐에 살짝 구워서 먹었어요
피자가 먹고 싶을 때 간식으로 먹으면
만족할 맛~!!
달사 retweeted
점점 느끼는게 영화 소설 드라마 다 결국은 그냥 자기한테 되게 적절한 시기에 존나 와닿으면 최고의 이야기인거 같음.. 남들 아무리 좋다해도 나는 감흥 못 느끼는 이야기도 많고 남들이 진짜 개쓰렉노잼이라해도 나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아끼는 이야기 되는 경우도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