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_June (@talented_MAX) header
Max_June (@talented_MAX) profile picture

Tesla Model Y Owner | TSLA · NVDA · BTC Investor 투자, 시사 이야기, 그리고 잡담

대한민국
Joined April 2026
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Photo by Max_June (@talented_MAX)
특이점이 오면 AI는 재귀적 자기개선을 통해 미친 듯한 속도로 발전하고, 인간의 노동 대부분을 대체하게 될 거임. 그리고 그 과정에서 천문학적인 부를 축적한 빅테크 기업들의 이익을 재분배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도 기본소득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는 사람이 많음 근데 이게 정말 가능할까? 갑자기 회의적인 생각이 들었음. 지금 당장 데이터센터 하나 짓는 과정에서도 주민들이 24시간 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음. 당장의 이익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충돌하는 문제조차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데, 나중에 AI로 천문학적인 돈을 벌게 되면 빅테크 수장들이 갑자기 선해져서 그 부를 기꺼이 나눠줄까? 물론 정부가 세금을 걷어 재분배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부분 대체하고 소수 기업에 부와 생산수단이 집중된 세상에서 과연 누가 더 큰 협상력을 갖게 될까? 기업의 선의에 인류의 미래를 맡기는 건 지나치게 순진한 생각 아닐까?
1
1
2
60
프랑스 지금 나라 꼬라지가 왜 그런지는 설문 조사만 봐도 알 수 있음. 프랑스 무슬림 대상 설문조사에서 44%가 프랑스 법률과 종교적 규범이 충돌할 경우 종교적 규범을 우선하겠다고 답함. 이 수치는 유럽의 사회통합이 직면한 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줌. 자신의 종교적 교리가 그 나라의 법률보다 우선한다고 생각한다면 애초에 왜 그 나라로 이민을 가는거지? 더 나은 삶과 자유, 안전을 찾아 이민을 갔다면 최소한 그 사회의 법질서는 존중해야 하는 것 아닌가? 종교를 믿을 자유와 종교의 이름으로 법을 무시할 자유는 전혀 다름.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면서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거부하고, 종교의 자유를 누리면서 타인의 자유는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다양성이 아니라 모순일 뿐임. 이민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이지, 자신이 믿는 종교적 규범에 맞춰 그 사회를 뜯어고치는 과정이 아니다. 국가의 법보다 종교적 교리가 우선한다고 믿는 태도가 확산된다면 사회통합은 불가능함. 우리 나라도 이민자를 받을 때 반민주적인 가치를 가진 사람은 절대 받으면 안됨.
1
1
17
가글을 재사용하는 인간이 있을지 꿈에도 몰랐음 비주얼 봐라 경악스러움
진짜 충격이네요.. 상상조차 못했다 저건... 🚨 ”세균 99.9%를 죽이는데요?“ 미국에 사는 도널드 해리스라는 남성이 구강청결제 한 병을 사서 입을 헹군 뒤, 매번 다시 병에 도로 뱉는 방식으로 무려 4년 동안 재사용한 사연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 구강청결제 병 안에는 수년 동안 쌓인 침전물과 찌꺼기가 둥둥 떠다니며 기괴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는데요. 그는 ”가글액 자체가 세균을 완전 사멸시키기 때문에 뱉어낸 액체도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다“며 황당한 짠돌이 철학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61
1998년 고압 전기 사고로 양팔을 잃은 펠릭스 그레타르손. 그는 2021년 프랑스에서 약 15시간에 걸친 수술 끝에 기증자의 양팔을 이식받았음. 이 사진을 보다가 문득 궁금해졌음. 앞으로 바이오기술이 발전하면 인간의 신체도 자동차 부품처럼 따로 생산할 수 있지 않을까? 심장, 간, 신장 같은 장기는 물론이고 팔, 다리, 심지어 눈까지. 지금도 줄기세포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인체 조직을 만드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 언젠가 자기 세포로 만든 새로운 장기를 이식받는 시대가 온다면? 장기 기증자를 기다리다가 죽는 사람도 크게 줄어들고, 사고로 신체 일부를 잃은 사람도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 같음 더 나아가 노화된 장기를 새로운 장기로 교체하면서 인간의 건강수명까지 크게 늘릴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점에서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미래는 사실 걱정스럽지만 AI가 1998년 고압 전기 사고로 양팔을 잃은 펠릭스 그레타르손. 그는 2021년 프랑스에서 약 15시간에 걸친 수술 끝에 기증자의 양팔을 이식받았음. 이 사진을 보다가 문득 궁금해졌음. 앞으로 바이오기술이 발전하면 인간의 신체도 자동차 부품처럼 따로 생산할 수 있지 않을까? 심장, 간, 신장 같은 장기는 물론이고 팔, 다리, 심지어 눈까지. 지금도 줄기세포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인체 조직을 만드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 물론 혈관과 신경을 연결하고 실제 장기처럼 작동하게 만드는 건 아직 엄청난 난제임. 하지만 언젠가 자기 세포로 만든 새로운 장기를 이식받는 시대가 온다면? 장기 기증자를 기다리다가 죽는 사람도 크게 줄어들고, 사고로 신체 일부를 잃은 사람도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모름. 더 나아가 노화된 장기를 새로운 장기로 교체하면서 인간의 건강수명까지 크게 늘릴 수 있지 않을까?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미래는 걱정스럽지만, AI가 바이오기술의 발전을 가속할 미래는 정말 기대됨.
48
이건 애초부터 베트남녀가 국적 취득 후 남친 데려오기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늙크크랑 결혼해 한국에 들어온 거라고 봄 단순 한국인이라고 20대녀가 50대남에게 사랑을 느끼는 건 기대하면 안됨 국결은 연애결혼만 하길
베트남 여자랑 국결한 삼촌 인생 ㅈ된거같다;; 우리 삼촌 50대인데 3년전에 베트남 여자랑 국결함 삼촌이 나이도 많고 한국여자랑 결혼은 글렀다면서 국제결혼 업체통해서 20대 베트남 여자랑 결혼했거든 결혼하고 2년동안 삼촌이 진짜 좋아했음 와이프가 어리고 예쁘고 말도 잘듣는다면서 명절때마다 자랑 ㅈㄴ 하고다님ㅋㅋ 근데 어느날부터 삼촌이 연락이 안되는거임 알고보니 국적 취득하고 얼마 안돼서 숙모가 짐싸들고 집나갔다함 심지어 이혼소송까지 걸었다는데 삼촌이 결혼생활 내내 자기를 무시하고 폭언했다고 주장했다더라 삼촌은 절대 그런적 없다고 억울해하는데 결국 몇달동안 소송하다가 이혼함
94
역시 바이럴되면 인기 장난 아니군요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인파보소…ㅋㅋㅋ 왜케 난리들이냐🤣
4
1
4
99
그러게 돈을 맡길땐 파라과이 은행이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바꿨어야지
파라과이 인구 절반이 재산을 저금한 은행이 파산함 ㄷㄷ 고객 수: 약 280만~294만 명 파라과이 인구: 약 650만~700만 명 전체 인구의 약 절반, 또는 성인 인구의 약 60% 돈이사라짐 덕분에 사실상 나라가 멈춰버렸다 브라질의 룰라가 재선에 성공한 직후, 룰라가 자신들의 재산을 빼앗을 거라 생각한 보우소나루를 지지하던 브라질의 부자들이 브라질에서 재산을 빼서 해당 은행에 맡겼는데, 이번 파산으로 함께 동결엔딩 계좌 접근,출금 이체가 중단된 상황인 대혼란 파티 자산의 일정부분은 비트코인을 사야하는이유 BUY bitcoin:native
1
65
하기 싫은 일을 미루는 습관은 가난이 반복되는 구조를 만들게 됨. 당장 3분이면 끝날 양치질을 귀찮아서 미루다가 충치가 생겨 수십만 원의 치료비를 지출하고, 하루 30분 운동하는 게 귀찮아서 몇 년을 방치하다 건강이 나빠지고, 외모나 체력 때문에 자신감까지 떨어지는 식. 그로 인해 원하던 직업이나 연애에서 기회를 놓치게 됨. 납부를 미뤄 연체료를 내고, 작은 고장을 방치하다 더 큰 수리비를 내는 것도 결국 같은 원리임. 재미있는 건 이런 비용들이 당장 청구되지 않는다는 거임. 오늘 양치질을 안 한다고 내일 충치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오늘 운동을 안 한다고 내일 갑자기 건강이 나빠지는 것도 아님. 그러니 당장은 아무런 손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짐. 하지만 그 대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이다가 어느 순간 한꺼번에 청구됨. 게으름은 공짜가 아님. 단지 청구서가 늦게 날아올 뿐임. 당장의 작은 수고를 피하려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돈과 건강, 기회까지 잃게 만들 수 있다는 건 절대 잊어버리면 안됨.
하기 싫은 일을 미루면 당장은 편해짐. 그런데 그 대가는 결국 미래의 내가 치르게 됨. 그것도 몇 배의 이자를 붙여서. 당장 처리했다면 10분이면 끝났을 일도 며칠 지나면 세부사항이 기억나지 않아 기억을 더듬느라 1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제때 처리하지 않아 문제가 커지거나 일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조차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함. 더 무서운 건 미뤄둔 일들이 각각 따로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니라 서로 얽히면서 최악의 시너지를 낸다는 거임. 일 하나를 미뤘을 뿐인데 다른 일까지 영향을 받고, 그걸 해결하느라 또 다른 일을 미루게 되는 식. 결국 미루는 습관의 진짜 문제는 단순히 시간이 낭비된다는 게 아님. 지금의 작은 불편함을 피하려다가 미래의 선택지까지 잃게 된다는 거임.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오늘의 내가 조금 귀찮은 게 내일의 나를 훨씬 편하게 만드는 방법임. 후회할 줄 알면서도 계속 미루는 습관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확실하게 인생을 망가뜨림.
4
39
148
3,421
하기 싫은 일을 미루면 당장은 편해짐. 그런데 그 대가는 결국 미래의 내가 치르게 됨. 그것도 몇 배의 이자를 붙여서. 당장 처리했다면 10분이면 끝났을 일도 며칠 지나면 세부사항이 기억나지 않아 기억을 더듬느라 1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제때 처리하지 않아 문제가 커지거나 일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조차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함. 더 무서운 건 미뤄둔 일들이 각각 따로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니라 서로 얽히면서 최악의 시너지를 낸다는 거임. 일 하나를 미뤘을 뿐인데 다른 일까지 영향을 받고, 그걸 해결하느라 또 다른 일을 미루게 되는 식. 결국 미루는 습관의 진짜 문제는 단순히 시간이 낭비된다는 게 아님. 지금의 작은 불편함을 피하려다가 미래의 선택지까지 잃게 된다는 거임.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오늘의 내가 조금 귀찮은 게 내일의 나를 훨씬 편하게 만드는 방법임. 후회할 줄 알면서도 계속 미루는 습관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확실하게 인생을 망가뜨림.
“나중에 후회할 줄 알면서도 미루는 사람” 지금 안 하면 나중에 더 힘들다는 걸 안다. 그런데 지금 당장 하기가 싫다. 그래서 “나중에 하지 뭐” 하고 미룬다. 미루고 나서도 “역시 미뤘어야 했어”가 아니라 “왜 미뤘지…”가 된다.
2
3
2
22
3,633
1973년 이스라엘 모사드가 노르웨이에서 벌인 황당하면서도 비극적인 암살 작전 하나 소개해드림. 당시 모사드는 붉은 왕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팔레스타인 무장조직의 핵심 인물 알리 하산 살라메를 추적하고 있었음. 그는 아라파트의 측근이자 경호조직 책임자였고 이스라엘은 그를 뮌헨 올림픽 테러의 배후로 지목하고 있었음. 그러던 중 모사드는 노르웨이에서 살라메를 발견했다고 판단하고 암살 작전을 실행함. 그런데 암살 후 문제가 생김. 그들이 죽인 사람은 살라메가 아니라 모로코 출신의 평범한 식당 종업원이었던 거임. 심지어 임신한 아내와 영화를 보고 귀가하던 중이었음. 더 황당한 건 모사드 요원 7명 중 6명이 사진을 대조한 뒤 그가 살라메가 맞다고 판단했다는 점임. 실제로 그 피해자는 살라메와 많이 유사했다고 함 암살 후 모사드의 명성답지 않게 도주 과정도 허술했음. 차량 번호판이 목격자에게 노출됐고 일부 요원들은 렌터카를 반납하러 공항에 갔다가 체포됨. 결국 모사드 요원 6명이 체포됐고 이 중 5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모두 형기를 채우기 전에 석방됐음. 사람의 생명을 뺏기 전에 사진만 보고 검증할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신원을 꼼꼼히 체크해서 맞는지 아닌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했음. 우연찮게 타겟과 유사한 외모를 가진 피해자, 그리고 우연찮게 타겟의 지인과 접점이 생긴 점, 여러 우연이 겹쳐져 애꿎은 사람만 죽은 이 작전은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음 사진: 노르웨이에서 잡힌 모사드 요원들이 범행을 재현하는 모습
3
441
오랫동안 살인해보고 싶어서 자는 친동생을 도끼로 살인한 미친 사건 더 끔찍한 것은 이 미친놈이 지금쯤 출소해서 사회에서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을 거라는 사실임 이때 징역 5년인가 받았고 징역 이후 치료감호 조치까지 계산해봐도 지금은 자유의 몸이 되어 돌아다니고 있을거임.
2001년 발생한 친동생 도끼 살인사건 내막 중2병이 쎄게 왔나. 왜 악마가 되었을까? 1. 간단히 설명하자면, 광주에서 야식집을 운영하던 양모 씨는 집으로 귀가했다가 막내 아들(만 10세, 초4)이 안방 침대에 피를 잔뜩 흘린 채 처참하게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함. 그때 시간이 오전 7시 반즈음. 2. 첫째 아들(만 14세, 중3)은 자취를 감춘 채 보이지 않았다. 양씨는 피가 뿜어져 나온 목 부위를 물에 적신 수건으로 감싼 채 막내 아들을 안고 인근 병원으로 내달렸으나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을 거둠. 3. 특히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 전인 3일에는 ‘가족과 정이 들면 안 된다. 살인이라는 것을 꼭 해보고 싶다. 평범함을 벗어나고 싶다. 할인점에서 도끼를 구입해 날을 갈아 침대 밑에 숨겨두었다.’라는 글을 일기 형식으로 올려 둠. 4. 사건 전날인 4일 오후에는 살인 계획의 결행을 알리는 듯한 내용의 이메일을 자신의 친구들에게 발송함. 게다가 양군은 학교에서도 신상 기록의 장래희망 란에 ‘살인청부업자’라고 적어 담임교사가 양군 부모에게 정신과 치료를 제안했다는 사실도 밝혀짐.
1
1
5
751
첩보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1997년 벌인 황당한 암살 작전 하나 소개해드림 당시 하마스의 마하네 예후다 시장에서 자살폭탄테러 자살폭탄 공격으로 민간인 등 16명이 사망하고 169명이 부상당했어. 이 사건으로 빡돈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 (요즘 그 전쟁으로 유명해진 네타냐후 맞음)는 모사드에게 하마스 지도자 칼레드 마샬을 암살하라는 명령을 내림. 모사드 요원들은 캐나다 여권으로 위장해 요르단에 잠입했고, 마샬의 귀에 특수 독극물을 뿌리는 데 성공함. 그런데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짐. 마샬의 경호원이 요원들을 추격해 이들을 붙잡아버린 거임. 이 사실을 알게 된 요르단 국왕은 격노했고 이스라엘에 해독제를 내놓으라고 요구함. 마샬이 사망하면 붙잡힌 요원들을 처형하고 이스라엘과의 평화관계까지 파탄 낼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도 보냄. 결국 미국 클린턴 대통령까지 중재에 나섰고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암살하려던 마샬을 살릴 해독제를 제공해야 했음.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님. 붙잡힌 모사드 요원들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은 감옥에 있던 하마스 창설자 셰이크 아흐메드 야신까지 석방하게 됨. 하마스 지도자 한 명을 제거하려다가 오히려 그를 살려주고 하마스 창설자까지 풀어준 최악의 결과를 낳게 됨. 개인적으로 이 사건이 재미있는 이유는 아무리 뛰어난 정보기관이라도 작전의 성공 여부만 생각하고 실패했을 때의 퇴로와 외교적 파장을 간과하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는지 보여준다는 점임. 그리고 설령 모사드 요원들이 붙잡히지 않고 암살에 성공했더라도 과연 문제가 없었을까? 하마스 지도자가 요르단 수도 한복판에서 의문의 독극물 공격으로 사망했다면 이스라엘과 모사드가 의심받는 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을 거임. 당시 요르단은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체결한 지 불과 3년밖에 되지 않았음. 그런 상황에서 요르단이 이스라엘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외교적 압박을 가했을 가능성도 충분함. 결국 요원들이 암살 후 현장에서 무사히 빠져나왔다고 해도 이스라엘이 외교적 후폭풍까지 피할 수 있었을지는 의문임. 사진: 입원중인 칼레드 마샬,
1
148
텍사스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xx 사진을 올리겠다고 한 X 유저 실제로 올렸을까요? ㅋㅋㅋ 궁금하면 가서 직접 체크해보시길
If Texas goes blue I’m posting hole
1
52
버니 샌더스가 트럼프 당선 이후 머스크, 베조스 등 억만장자들의 재산이 수백조 원씩 늘었다며 과두제를 멈추자고 주장함. 그런데 궁금한 게 있음. 그럼 과연 바이든이 집권했던 4년 동안에는 미국의 부자들이 가난해졌을까? 바이든 재임 기간 미국 상위 100대 부자의 자산은 무려 1.5조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함. 상위 0.1%의 자산 증가액은 6조 달러가 넘는 수준이었음. 그렇다면 민주당 집권 시절에도 과두제가 심화됐다고 비판해야 하는 거 아닐까? 애초에 민주,공화 좌우를 떠나 누가 집권하든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크게 늘어남 이걸 정치논리로 결부시키면 이상한 결론에 도달하게 됨.
Since Trump’s election: -Musk got $617 billion richer -Bezos got $144 billion richer -Page got $127 billion richer -Dell got $123 billion richer -Brin got $116 billion richer How are you doing? Let’s stop oligarchy. We must create an economy that works for all.
1
1
1
4
262
살해 목적으로 폭행 및 납치했는데 그게 재범우려가 없다고 감형? 판사들 제정신임?
🤬코인으로 돈 벌었다고 주변이고 온라인이고 절대 자랑하지 마라. 살해 목적으로 기습폭행후 납치당했다가, 피해자가 미리 신고했던 덕분에 빠른 경찰 추적으로 머리깨진채 겨우 살아난 유튜버 '수탉' 사건, 2심에서 범인들 형량이 절반으로 깎임. 주범은 15년과 12년, 조력자는 5년으로. 판사가 한다는 소리가 "생명침해 결과 발생 안했으며 확정적 고의 없고, 재범 위험성 낮다." 빌린 돈 안 갚으려고 둔기로 사람 머리를 때려서 기절시키고 야산에 매장하려고 운반하다가 잡혔는데, 재범 위험이 없다는 판결을 내려버림. 거기다가 공소청(구 검찰)은 항소를 안함. 형량을 더 늘리는게 불가능해짐. 오히려 범인들이 형량을 절반으로 깎고도 항소를 또 했다. 이제 피해자는 사건의 외상과 정신적 상처뿐만 아니라, 미래의 범인 출소까지 두려워해야하는 처지가 됨. 대한민국 시스템이 점차 믿지 못할 것이 되어가는중. 돈 벌었다고 자랑하지 말고, 돈 빌려주지 말고, 사람 가려서 잘 사귀자.
1
5
144
현재 나이에서 +20살 조건으로 50억 비과세로 받을 수 있다면 ? 선택한다? 아니면 안한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1살이라도 안할 것 같음 20년의 가치는 돈보다 소중한 것 같음
3
3
217
코인 투자자 여러분 2년 과세 유예 축하합니다! 비록 장은 그리 행복하지 않지만 과세 유예라니 행복하네요
2
1
5
141
사람 때려 죽이고는 술에 취해서 기억나지 않는다? 이게 반성하는 걸로 보임? 이런 놈들은 2~3년 감옥 다녀와봤자 절대 바뀌지 않음 사람의 본성은 절대 안변하거든 감옥 다녀오면 또 슬슬 시비걸다가 한 명 또 죽일게 뻔함. 사우디 메카에서 섹스하고 얼마전 참수당한 방글라데시 커플 대신에 이런 놈이 참수당해야 함.
이사람 아빠가 취객한테 폭행당해서 두개골 골절당해서 의식불명이라고 함.... 술먹고 집가려는데 이유없이 시비거는 취객한테 취했으면 시비걸지 말고 가세요<< 했다고 폭행당했대 뒤통수 두개골 골절, 뇌출혈로 사망 가능성 높았는데 수술 잘 끝나고도 의식불명이라 의사 왈 평생 누워 사셔야할 수도 있다 가해자 취객은 술취해 기억이 안난다 변명시전해서 예상 형량 2~3년이라고;;; 2주뒤 아들 결혼식이라고 설레하던 아빠였다는데 너무 안타까움...... 궁금한이야기Y에서 댓달았던데 방송될 수도 있을듯
1
2
1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