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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Sept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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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김장 한 포기 더’ 하시고 나눔하시면 어떨까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배추, 무 등 주요 김장 재료들의 출하 상황과 도매가격을 점검했습니다. 올해는 기상 여건과 작황이 좋아 가을배추와 무 생산량이 예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 김장재료 가격도 지난해보다 약 8% 낮게 형성돼 국민 여러분께서 한결 부담을 덜고 김장을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풍성한 수확은 반가운 일이지만, 김장 수요가 줄어든 데다 가격까지 하락하면서 정성껏 농산물을 키워내신 농업인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수급 안정 대책과 소비 촉진 방안을 추진합니다. 우선 이달 상순부터 배추 1만 톤과 무 3천 톤을 정부가 수매·비축해 시장 공급을 조절할 예정입니다. 공급과잉이 지속될 경우, 산지 일시 출하 정지 등 추가 대책도 선제적으로 추진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인 640억 원을 투입해 김장에 필요한 다양한 농수산물의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아울러 ‘김장 한 포기 더 하기’ 캠페인을 펼쳐 김장 담그기 행사와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등 우리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농가 소득 안정에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 밖에 김치 수출 확대도 도모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김장 재료 가격 부담이 줄어든 만큼, 가족과 이웃을 위해 김장 한 포기를 더 담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농업인에게는 든든한 힘이 되고, 이웃과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농식품부는 김장철이 끝날 때까지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부담은 덜고, 우리 농가에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장철 #김장재료할인 #김장한포기더하기 #장바구니물가안정 #농가소득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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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왜 정치질을 하고 지랄이람..? 이것들은 여전히 지들이 공무원이란 생각 보단, 정치권력으로 생각하네.. 한동훈 딸 수사 무마 한 사건으로 조사나 잘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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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청년 기술인재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지난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종합 2위라는 값진 결실을 거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점심을 함께했습니다. 선수들이 만든 작품과 선수단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을 직접 보면서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제조 강국으로 성장한 것은 현장에서 기술을 갈고닦아 온 수많은 기술인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술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면 그 기술을 만들어갈 청년 기술인재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정부도 더 많은 청년이 기술을 통해 꿈을 펼치고, 뛰어난 기술을 가진 사람이 그 실력에 걸맞은 인정과 존중을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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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모두의 생리대✨ 이재명 정부는 지난 7월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의 약 500개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무료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두의 생리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가까운 공공생리대 지급기 위치와 시설 운영시간, 연락처, 재고·고장 여부까지 온라인 지도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두의 생리대’ 검색 han.gl/ZzyxE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생리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공서비스로 만들어가겠습니다. 2027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해 더욱 촘촘하게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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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의 힌츠페터처럼 오늘날에도 지구촌 분쟁의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카메라를 든 기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의 사건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그것이 바로 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었습니다. 국가와 언론에 의해 숨겨지고 왜곡되었던 1980년 5월의 참상을 알리고자 노력했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분들 덕분에 진실을 알게 되었고, '내 삶이 가장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길로 가봐야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저의 인생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 속 외국인 손님은 삼엄한 군사 통제 속에서 광주에 잠입해 영상으로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냅니다. 그 외국인 손님의 실제 모델이 독일인 故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입니다. 故 힌츠페터 기자처럼 오늘날에도 민주주의와 인권이 위협받는 지구촌 분쟁의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취재하는 영상기자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억하고 격려하기 위한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이 오늘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아쉽게도 직접 참석하진 못했지만, 어둠 속에 갇힌 진실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용기 있는 언론인들에게 깊은 존경과 연대의 마음을 담아 축전을 보냈습니다. 침묵이 강요되는 현장에서 진실을 밝히는 언론인들의 기록은 불의를 멈추고 평화로 나아가게 하는 강력한 힘입니다. 민주주의, 인권,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hinzpeterawards.com/main/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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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일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국민의 삶이 중심이 된 '일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구호정치, 이권과 연고에 의지하는 오더정치 모두 극복해야 합니다. 왜 정치를 하는가? 끊임없이 되물어야 합니다. 특히,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면 같은 무게의 책임감을 느껴야겠지요. 기대하시는 대로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youtube.com/shorts/ko3g4v6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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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제기능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11월 5일(목) (청와대 영빈관) #이재명 #국제기능올림픽 #선수단격려오찬 #이재명일정 #대체불가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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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차 가짜뉴스입니다> - "집값 떨어졌다"는 대통령 말은 사실일까? 서울은 90주 연속 상승- 허위기사를 지적했더니 쓴 기사제목인데, 뉘앙스는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실제 한 말은 '일반적으로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가 아니라, '서울의 주요지역의 집값이 떨어지고 있다. 일부 지역은 아니고'였습니다. 사실에 어긋나지 않은 말입니다. 현재 서울 집값이 장기간 오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상승추세는 주당 0.09%로 약화되고 있고, 대한민국 집값 상승을 선도해온 강남3구의 집값은 십수주간 주당 0.3% 넘도록 크게 하락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준금리 지속 상승, 매물증가, 거래량 감소 등 하락 조짐이 커지고 있어 유의하라고 한 것입니다. 전부가 아닌 일부 주요지역 하락이라는 말은 거두절미 "집값 떨어졌다"고 겹따옴표 인용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시정을 바랍니다.
<"집값 폭락중" 대통령 발언, 강남만 맞았다는 것은 가짜뉴스입니다.> 서울의 집값을 말하며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한 말과 "폭락 중"이 같은 말일수 없고 같은 뜻이라 해도 "" 치며 직접 인용으로 표시하면 안됩니다. "강남만 맞았다"는 건 다른 지역에 대한 언급은 틀렸다는 건데 나는 서울의 주요 지역 즉 강남 서초 송파만 말했음이 분명합니다.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중"이라고 한 적이 없으니 강남만 맞았다는 것도 가짜뉴스입니다. 기사 본문에도 나오니 직접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전역의 매물 급증, 거래급감,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 집값 장기간 큰 폭 하락, 연체율과 경매건수 증가 등 객관적 자료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ㅡㅡㅡㅡ 기사 본문 중 대통령 발언.. "서울의 매물이 급속도로 늘고 거래량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며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는데, 물론 아닌 지역도 있다"고 밝혔다. "수도권 주택 가격의 전망을 두고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이 정확한 데이터들을 우리 국민들께서 직접적으로 접할 수 있게 알려주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ㅡㅡㅡ "집값 폭락 중" 대통령 발언, 강남만 맞았다… 서울은 90주 연속 상승-경제ㅣ한국일보 hankookilbo.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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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후 경찰 국수본이 1년간 부동산투기를 단속한 성과입니다. 곧 3차 단속도 시작한답니다. 혹여 불법이 있으면 이제라도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동산 투기 등 불법, 범법, 범죄로 돈 벌던 시대는 끝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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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이 하는 말은 모두 옳고 상대편이 하는 말은 모두 그르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한다면 심각한 상태입니다. 그런 걸 보통 광신이라 합니다. 누가 주장하던 옳은 것은 옳은 것이어야 정상적인 토론이 가능해 지고, 그래야 논쟁을 통해 팩트와 진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좌든 우든 전이든 후든 관계없이 맹신, 극단주의, 진영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나치가 '공익이 사익에 앞선다'고 말했다고 해서 공익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모두 파시스트가 됩니까? 나치도 고속도로를 건설했습니다. 그럼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정부도 나치입니까? 이걸 논리학에서는 연좌의 오류(Guilt by Association)라고 합니다. 민주주의에서도 공익은 중요한 가치입니다. 다만 그 공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자유와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정당 통합을 주장하는 것과 소수정당의 정치적 자유를 억압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합당에 반대할 자유도 있고, 통합을 주장할 자유도 있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곧바로 파시스트라고 부르는 것이야말로 민주적 토론과 거리가 먼 태도 아닙니까? 역사를 인용하시려면 단어 하나가 아니라 그 역사적 맥락까지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반대로 묻겠습니다. 사익이 공익보다 앞서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그렇다면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공무원도 국민보다 자기 이익을 먼저 챙기면 되겠군요. 공직자가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해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공직윤리입니다. 그런데 나치가 공익을 강조했다는 이유로 공익을 말하는 사람까지 파시스트라고 부릅니까? 민주주의는 공익을 추구하면서도 개인과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체제입니다. 나치라는 단어 하나 가져다 붙인다고 민주주의에 대한 논증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를 인용하기 전에 개념부터 정확히 구분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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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저작권 주간, 저작권을 함께 체험하고 지켜요 > 저작권? 많이 들어보셨죠? 저작권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에 대한 권리인데요. 여러분 누구든지 저작권자가 될 수 있어요! 11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정한 저작권 주간으로 국립저작권박물관(진주), 한국만화박물관(부천) 등에서 체험행사와 캠페인이 열리고,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과 함께하는 ‘저작권 토크콘서트’와 전주, 용산에 위치한 독립서점에서 저작권 ‘북토크’도 개최해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달력을 참고하세요! 한편, 한국저작권위원회 인스타그램에서 열리는 ‘눈치 게임 이벤트’와 ‘저작권 완전 존중 순간 포착 이벤트’도 놓치지마세요! 정부는 앞으로도 저작권을 보호하면서 공정하게 이용되도록 노력할게요. 여러분도 창작을 통해 저작권자가 되어보는건 어때요? ^^ #저작권 #저작권주간 #저작권자 #창작자 #국립저작권박물관 #한국저작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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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국민의힘 새끼들아 돈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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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보도하지 않았으면 법원이 보석 취소 했을까.. 여전히 법이란 건 돈 있는 자들이 이 사회에서 더 누리고 살기 위한 수단처럼 보인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불공정이 공정이되고, 반칙이 없는 세상은 과연 언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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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힘 있게 열어가겠습니다" #미래선점 #성장확산 #2027국민예산 #예산안_시정연설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선망을 받고 있고, 우리 경제는 양적 발전의 단계를 넘어  새로운 차원으로 진입하는 중입니다. 대한민국의 국정도, 우리 대한민국의 예산도  그에 걸맞아야 합니다. 우리가 모두 함께 이룬 눈부신 성취가 대한국민 모두에게 긍지와 자부심으로  빛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과 격차 완화에 집중 투자하는  820.9조 원 규모 2027년 예산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 담대하게 투자하되 비효율에 낭비하지 않는다  ✔ 조세지출보다는 재정지출을 우선한다 ✔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을 우대한다  이 세 가지 중요한 원칙 아래 편성된  2027 국민 예산, 이렇게 쓰입니다.  ☑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청년·소상공인 지원 강화, 국토대전환과 지방주도성장 ☑ 내일이 더 희망찬 나라 AI·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역대 최대 R&D 투자  ☑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 첨단 국방전력 강화, 재난 예방과 산업재해 안전망 확충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 2027년 예산안의 핵심 내용을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세요! 👉 #대한민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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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강국은 직업계고 인재로부터> 세계 무대를 뒤흔든 우리 직업계고 기술인재들의 반가운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올해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대한민국이 종합 2위를 달성했는데요. 더 놀라운건 40명 중 무려 38명이 직업계고 출신이라는 사실! 학교에서 처음 기술을 접한 이후 취업의 길을 택하여 산업현장에서 끊임없이 실무를 갈고 닦아 당당히 세계 정상에 오른 우리 선수들 정말 멋지지 않나요! 이재명정부는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역량을 길러 기술인재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진로 탐색부터 취업, 그 이후의 성장까지 든든하게 동행하겠습니다. 대체불가 기술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 직업계고 기술인재들!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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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불법 계엄때 판사들이 법관대표회의를 열었던적이 있나..? 니들이 지금 분노를 하려면 내란당시에 아무말도 못하고 주둥이 다물고 있었던 그 당시를 부끄러워하는게 먼저 아닌가.. 사법 독립이고 뭐고 맛있는건 나라 세금으로 먹고, 세금으로 한달에 몇백만원씩 보너스 받는걸 뭐라 그러니 부글부글 하는거 아니냐. 조마카세에는 아무말 안하는것들이 지랄들을 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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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이 함께 만든 안전한 퇴직금!! >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누적된 전체 임금체불액 약 1조 2천억 원 중 45.7%인 5천 5백억 원이 회사가 폐업하거나 사업주가 긴급한 경영자금으로 활용하여 받지 못하게 된 퇴직금입니다. 2028년부터 100인 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모든 사업장에 퇴직급여 사외적립이 의무화됩니다. ‘사외적립’은 사업주가 노동자에게 줄 퇴직금을 은행 등 회사 밖 금융기관에 쌓아두는 것입니다. 회사 운영자금과 분리해 보관하므로, 회사가 어려워지거나 문을 닫더라도 노동자는 퇴직금을 떼이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방안은 노사정이 함께 뜻을 모은 결과입니다. 사회적 대화가 국민의 삶을 바꾸는 구체적 결실로 맺어진 것입니다. #퇴직금사외적립의무화 #노동존중 #체불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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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튀르키예, 새로운 번영의 70년을 열어가겠습니다〉 오늘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나갈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저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에 이은 답방으로, 1년 만에 다시 만나 더욱 뜻깊었습니다. 한국과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당시 2만 1천여 명의 장병을 파병하며 맺어진 형제의 나라입니다. 1957년 수교 이후 쌓아온 깊은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에너지, 과학기술, 천연자원·광업 등 미래산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위원회 신설 등을 추진하며, 바이오 분야의 혈액제제 자급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원전과 방산 분야에서도 우리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공동생산과 기술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긴밀히 소통하고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027년은 양국 수교 70주년입니다. 오랜 혈맹의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70년에도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Kore ve Türkiye, Yeni Bir 70 Yıllık Refah Dönemine Adım Atacağız〉 Bugün Türkiye Cumhurbaşkanı Sayın Recep Tayyip Erdoğan(@RTErdogan) ile bir zirve görüşmesi gerçekleştirerek iki ülke arasındaki stratejik ortaklığı daha da ileriye taşımanın yollarını ele aldık. Geçtiğimiz yıl kasım ayında Türkiye'ye gerçekleştirdiğim devlet ziyaretinin ardından Sayın Cumhurbaşkanı'nın ülkemize iade-i ziyarette bulunması ve bir yıl aradan sonra yeniden bir araya gelmemiz daha anlamlı oldu. Kore ve Türkiye, Kore Savaşı sırasında Türkiye'nin 21 bini aşkın askerini göndermesiyle kardeşlik bağları kurmuş iki ülkedir. 1957 yılında diplomatik ilişkilerimizin tesis edilmesinden bu yana gelişen köklü dostluk ve karşılıklı güven temelinde, iki ülke arasındaki stratejik ortaklığı güçlendirmeye devam ettik. Bu zirve görüşmesinde enerji, bilim ve teknoloji ile doğal kaynaklar ve madencilik gibi geleceğin sanayi alanlarında iş birliğimizi genişletme kararı aldık. Bu kapsamda ilgili mutabakat zabıtlarını imzalayarak ortak komitelerin kurulması gibi adımları hayata geçirme konusunda mutabık kalıp, biyoteknoloji alanında da kan ürünlerinde kendi kendine yeterliliğin sağlanmasına yönelik projenin planlandığı şekilde ilerletilmesi konusunda görüş birliğine vardık. Nükleer enerji ve savunma sanayii alanlarında da Koreli şirketlerin katılım imkânlarını artırmaya, ortak üretim ve teknoloji iş birliğini güçlendirmeye karar verdik. Ticaret ve yatırımlarımızı artırmanın yanı sıra Kore Yarımadası'nda barışın sağlanması ve uluslararası toplumun gündemindeki önemli meseleler hakkında yakın iletişim ve iş birliği içinde olma konusunda da mutabık kaldık. 2027 yılı, iki ülke arasında diplomatik ilişkilerin kuruluşunun 70. yıl dönümü olacak. Kan kardeşliğine dayanan köklü dostluğumuz ve karşılıklı güvenimiz temelinde önümüzdeki 70 yılda da birbirimizin güvenilir ve güçlü ortağı olmaya, birlikte büyüyüp gelişeceğimiz ve refahımızı artıracağımız bir geleceği inşa etmeye devam edeceğ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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