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sun Kwon (@telavi93) profile picture

ㅁㅁ

NULL
Joined July 2010
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Photo by Ohsun Kwon (@telavi93)
Ohsun Kwon retweeted
#딴지일보 #국회관전기 192: 주진우 의원님, 똥을 쌌으면 물을 내려야 합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프로골퍼 리디아 고에게 사과하는 건 ‘좌파 프레임’이라며 사과를 거부해 파문이 이어지고 있다. 1. 지난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주 의원은 난데없이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 리디아 고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 바 있다. 주 의원은 “누구 명의로 (골프장을) 예약했는지부터 쟁점”이라며 “태릉컨트리클럽은 현역 군인과 대한민국을 위해 봉사한 퇴역군인을 위한 군 골프시설인데 대통령 없이 김 여사와 지인들이 마음대로 이용하는 건 문제”라고 지적한 것이다. 이어 주 의원은 “프로골퍼가 동반 필드 레슨을 하면, 리디아 고 같은 유명 선수는 레슨비만 수천만 원이다. 이 비용을 누가 냈는지도 핵심 쟁점”이라며 공수처에 고발할 방침임을 밝혔다. 2. 이에 대해 김 여사에게 골프 레슨을 제공한 것으로 지목된 리디아 고 씨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일자에는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으며, 보도 내용과는 어떤 관련도 없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혔고 청와대 또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주 의원은 자신이 공개한 영상에서 리디아 고의 사진이 등장하는 부분을 슬그머니 삭제했으나 “리디아 고에게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사과하라’는 민주당 프레임은 물타기 위한 프레임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으며 의혹을 제기한 다음 날인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선 사석에서 (리디아 고를) 만나거나 하면 얼마든지 사과할 수 있지만 “근데 왜 (사과를) 안 하느냐, 그건 좌파들의 프레임이기 때문”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3. 강득구 민주당 의원은 이를 두고 “근거는 슬그머니 지우고 의혹만 그대로 남겨두는 건 실수가 아닌 책임 회피”라며 “귀한 (국정감사) 시간에 확인도 안 된 영상 한 편으로 대통령 가족을 겨냥하고 아무 관련 없는 스포츠 스타의 명예까지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주 의원님, 좌로 쌌든 우로 쌌든 똥을 쌌으면 물을 내려야 하는 건 상식입니다.”라고 조언해 주위를 당혹케 했다. <끝> #주진우 #강득구 #죽지않는돌고래 만평: 김범석 기사: 김창규 [email protected]
1
26
3
28
1,285
Ohsun Kwon retweeted
[속보] '내란 중요임무종사' 김용현 2심에서 무기징역 구형 yna.co.kr/view/AKR2026102910…
3
466
8
676
15,363
김준형 의원 "안창호 역겹다. 그냥 나가서 극우의 리더나 돼라." youtu.be/kc7wetMUfvI?si=2b9-…
1
10
32
295
Ohsun Kwon retweeted
오늘은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입니다. 하늘의 별이 된 159명의 소중한 생명을 기억하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10
15
39
674
4
4
114
김영배 의원 "오세훈 2심. 명확한 법왜곡죄이다." youtube.com/live/Ldnol9oWiM4…
1
11
1
22
319
브라질이나 한국이나 정치검사놈들은 다 똑같음. youtu.be/P8In_NT4vo8?si=9Wr7…
2
9
22
445
유시민작가 "아니, 김학의도 몰라보던 사람들이 김혜경 여사는 어찌 그리 잘 알아보냐?" ㅋㅋㅋ youtube.com/live/Me-KxZJWs4Y…
6
40
119
922
Ohsun Kwon retweeted
[속보] 공소청,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무죄에 상고 포기 yna.co.kr/view/AKR2026102817…
2
45
15
43
14,121
Ohsun Kwon retweeted
물론 정보위 국정감사도 했지만 청와대 중진의원 대통령 초청 만찬에 무슨 말씀을 드릴거냐라는 기자분들 전화가 쏟아졌습니다. 대통령께 드릴 말씀을 언론에 공개하는 것은 금도에 어긋나며 예의도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만찬후에도 그러합니다. 전화 안받는다 하지 마세요. 저는 전화 잘받았지만 이번엔 아닙니다^^♡
30
32
7
132
16,986
Ohsun Kwon retweeted
〈한 아이를 키우는 마음으로, 부산이 함께합니다〉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는 일은 가정과 학교만의 몫이 아닙니다. 부산이라는 도시가 함께 책임져야 할 일입니다. 김석준 교육감님과 ‘함께 키우고 함께 미래를 여는 부산’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민선 9기 들어 교육행정협의회에서 공식적으로 협력의 뜻을 모은 첫 자리라 더욱 뜻깊었습니다. 지난 9월 부산이 교육부 교육특구 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습니다. 시와 교육청이 함께 이뤄낸 성과입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는 더 넓은 배움의 기회가 필요합니다. 그에 앞서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위해 시와 교육청이 힘을 모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시민들도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 개방 지원 방안을 살피고, 폐교도 지역에 필요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청과 머리를 맞대겠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을 부산에서 키워가는 모습, 부모님들이 조금 더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는 부산. 그 바람이 현실이 되도록 시와 교육청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9
14
3
97
1,007
Ohsun Kwon retweeted
내일은 10.29이태원참사 4주기입니다. 오늘 대통령님께서 생명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가에 국민의 생명보다 앞서는 가치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 참사마다 국가가 제 역할을 했는지 뼈아프게 돌아보자고도 하셨습니다. 많은 유가족이, 그리고 국민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말이었습니다. 그동안 안전은 각자 챙기는 일이었습니다. 사고가 나면 돌아오는 말은 개인의 실수다, 운이 나빴다는 것이었습니다. 남은 가족들은 왜 그렇게 됐는지 묻기 위해 몇 년을 거리에 섰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이 순서를 바꾼 법입니다. 안전을 국민의 권리로, 그 권리를 지키는 일을 국가의 책임으로 적었습니다. 12월부터 시행됩니다.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으로서 대통령님이 이 법의 무게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행령부터 현장까지, 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이제 국가가 지키는 약속입니다.
160
41
4
153
7,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