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에게 쓸모 없는 기계일수록 타인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충동이 생김 그냥 그걸 사보고 싶은 것 뿐인가 아니 솔직히 실물 볼 기회를 선물인척 슬쩍 보고 싶은 것 같기도 햐 이게 막 이렇고 저렇고 그런데 말야 이거 너한테 딱일 것 같고 이거 봐 와 진짜 짱인데?라고말하면서즐기고치고빠지기
와..미친; 나 오늘 그 뭐냐 포켓몬그거 게임 그거 뭐지 그거 칩같은거 나오는거 그거 이름 뭐냐 아 기억안나 검색하기도 귀찮 암튼 그거 게임해봤는데 하면서도 아..;이거 근육통올것같은데 했는데 진짜 지금 슬슬 팔아파옴; 미친.. 애기들 대단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