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싱가포르 경제에 큰 도움이 안되는
외국인 노동자였는가 봉가…
#아무말
우리는 그 ‘도움이 안 되는’ 이주노동자들이 수확한 야채를 먹고, 그들이 생산한 공산품을 이용하고, 그들에게 돌봄노동을 제공받는다. 파독 간호사, 광부들도 한국에 돈을 보냈다. 세상에 ‘도움이 안 되는’ 노동자는 없다.
hani.co.kr/arti/society/labo…
이상하게 늘 같은 자리인 것 같은 건 제 기분 탓이죠?! ㅋㅋㅋ
보보식당 굴짬뽕 개시
Replying to @jangdorno4
두근거렸지 누군가
굴찜뽕을 쫓고 있었고
하얀 테이블 더 이상
접시 놀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보보식당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짬뽕 곱배기 시켜
나 굴짬뽕을 드리킬 수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추가 궁보 아귀를 시켜
부른 배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 거야
겨울이었다
John retweeted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상황 속에서 연속적으로 이민자를 타게팅해서 공격하는 점이 불안하고 화가 난다. 내부의 공공의 적을 만들어서, 그들이 혜택을 받고 있고 우리가 그만큼 피해를 보고 있다고 끌고 가면 그 끝이 어디 있는지 우리는 너무 잘 알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