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삭 (@usack01) header
우삭 (@usack01) profile picture

우사기사는사람

Joined September 2019
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Photo by 우삭 (@usack01)
🎃
818
63,775
4,480
410,089
5,389,416
뿌릿포즈잖아 햄냥이 둘다 우사기한테 전염됐엌ㅋㅋㅋㅋㅋㅋㅋ
265
4
819
20,497
먼닭기
20
(대충 예랑ㄱㅏ랑 서버 그 짤)
╭━━━━━━━━━━━━━╮   📣先着チケット販売   【本日】正午スタート! ╰━v━━━━━━━━━━━╯ 『ちいかわクリスマスマーケット』 先着チケットの販売はこのあと正午から!🎅🎄 チケット購入はここから ▶︎abe.ma/4yjzViz ※アクセスが集中する場合がございます。 #ちいかわ #ちいかわクリスマスマーケット
375
먼작귀 모든 노래가 글킨 한데 까르메라 (차루메라) 광고송도 넘 중독성잇음
348
17
972
30,872
우삭 retweeted
이건 굿즈없나 너무 귀여운데…
5
3,230
132
22,831
243,905
음식 주문할때 발음 정확해지는거봐
4
5,501
179
20,356
596,910
우삭아..
105
우삭 retweeted
어떤 뚱땡이 알바생 때문에 제 가게 망했습니다
6
4,446
350
15,259
640,267
🧡🧡🧡🧡🧡첨듣는목소리야
4
1,254
225
4,075
101,236
우삭 retweeted
배고파서 우사기 됨
1
257
17
1,306
25,144
고블린 생일 핑계로 오데 빙의해서 고블린 개롭히고싶음 오데: 더여….?
12
130
1,697
우삭 retweeted
우나~야하
2,309
95
8,473
926,179
멋진 어린이집이네요
집에 애가 많아졌어요 .....
796
우삭 retweeted
이거 진짜너무웃김 어차피 직접열고들어갈거면 왜 뿌루야하이햐한거야 그냥 기분이 뿌루야하이햐엿던거야
2
218
22
864
26,837
제발이라는감정
다시 말하지만 올해 유독 정신적 소모컸떤 분들은 이번 겨울부터 스근히 상승하니까 걱정 노노
395
드가자
47
こんな動画ばっかなのかな
6
732
11
4,198
64,069
당검사 안한다면 포카리에 저 가루를 섞어먹어보십시오 애법 먹을만 함 그리고 빨대로 드십시오 혀에 안닿게 해서 목구멍으로 바로 넘기면 그나마 나음
대장내시경 유경험자로서 작은 팁을 적자면 김치찌개를 꼭 미리 끓여두세요. 정 안되면 육개장 사발면이라도 국물만 준비해두세요. 인용에 이미 많은 증언이 있지만 저 액체가 진짜 왜 동아오츠카(포카리 회사)가 고소를 하지 않았을까 의문일 정도로 미끄덩거리는 미지근하고 짭짤한 포카리 맛 나는데, 저걸 계속 마셔야 합니다 계 속 영 원 히 마셔요 그냥 마셔요 액체들어간다 쭉 쭉쭉쭉 쭉 쭉쭉쭉 이거 따라 부르실 수 있으면 건강검진 예약하십쇼 복부초음파도요. 마시다가 싸다가 마시다가 쏵쏵쏵 매미 우는 소리 내면서 저도 속으로 울면서 변기와 혼연일체... 변연일체가 되는데 급기야 새벽 2시인가 3시에 진지하게 느글거려서 진짜로 진지하게 저 액체 냄새만 맡아도 토할거같아서 (저 더이상 포카리 못 마십니다 이온음료는 게토레이나 파워에이드 마심) 진심 토하기 직전의 눈다람쥐처럼 누구든 건들기만 하면 싱가포르의 동상이 되어주마 하면서 그나마 남아있는 실낱같은 이성으로 이거 토하면 내일 대장내시경 거부당하나? 그러면 이 짓을 반복해야한다고 를 계속 무한루프 돌리면서 신지처럼 토하면안돼토하면안돼도망치면안돼토하면안돼를 외치고 있는데 내일 건강검진 끝나고 먹으려고 준비해 둔 김치찌개 냄새가 나는 겁니다. 품속에 김치찌개 냄비를 끌어안고 액체를 기어코 다 마신 뒤 앉은채로 깊이 잠들면 앉은채로 매미 낳을까봐 다음날 건강검진까지 졸면서 버텼습니다. 저는 다음 건강검진에도 김치찌개의 마법을 빌릴 예정이며 이 현상을 DNA에 새겨진 느끼함을 잡아주는 마법의 국물 현상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