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이 retweeted
261105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성한빈
우연히 한 보리굴비 식당 앞에서 발견한 낡은 박스. 그 안에서 몸을 바들바들 떨던 강아지. 그래서 '보리'라고 불리게 된 강아지는 10년 뒤 엘르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가슴을 활짝 펴고, 턱을 높이 치켜들고, 당당하고 늠름하게! 10년의 시간 사이사이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존재하고요. 보리와 성한빈, 성한빈과 보리가 서로의 마음을 읽는 데 언어는 필요없더군요. 말없이도 나란히 맞춘 발걸음처럼 지난 10년간 익힌 사랑의 기술이 있으니까요. 이 인터뷰도 그렇게 진행됐어요. 보리가 눈으로 질문을 건네면, 성반힌이 척 하니 알아챘죠. @/sunghan._.bin
#/HELLOLITTLELOVE2026 #/성한빈 photography exhibition.
시작하자마자 개끊겨서 다시 걸어줬는디 그래도 처끊기니까 걍 포기했지머 . . . 대인배 아니라서 영통 끝나고 음반사 카톡으로 모니터줘패는 이모티콘보냈음 (물론 답장은 없었습니다 spin-spin.com/q/6ae7b927678b…
와플이 retweeted
261102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성한빈
“Hello?”
지난해 <엘르>는 ‘헬로, 리틀 러브(Hello, Litte Love)’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 모든 작은 사랑에게 첫 번째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리고 일년 후, 동물과 함께 사는 삶에 관해 묻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그들이 우리 세계를 얼마나 크고 아름답게 만드는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사랑은 언제나 서로의 세계를 넓히는 일. 그러니 다시 한번, 안녕. 세상 모든 작은 사랑에게. 그리고 우리가 함께 열어갈 더 커다란 세계에.
ELLE Korea’s November Special Edition ‘Hello, Little Love 2026’ begins now. All 8 covers are available at bookstores, both online and offline.
#/HELLOLITTLELOVE2026
*본 콘텐츠는 동물복지 전문가들과 함께 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촬영했습니다.
지하팬싸장들 천장 내가 다 줘패서 뚫어가지고 다음 희생자 없게 만들어줄게 . . . 근데 망한 영통에 걸맞는 만신창이 챌린지라 쫌 재밌긴했어;; 자기전에 맨날 생각날듯ㅜㅜ..분해서..ㅇㅈㄹ spin-spin.com/q/6ae77117678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