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친근한 반말하고 무례한 반말도 구분해야함? 모르니까 경어 쓰는거잖아ㅋㅋ근데 상관없다며; 뭔소리 하는거람
Replying to @mimidollss
なんだろう……?だからと言って飲食店とかで注文時に店員さんに『おい。注文するから早く聞きに来いよ。コレとコレとコレ。OK?』みたいな高圧的な態度のタメ口だったらそれは普通に失礼。フレンドリーなタメ口と高圧的なタメ口は違うよ
왓학 retweeted
미어캣이 폭행당했습니다. 끌려가지 않으려 꼬리가 잡힌 채 끝까지 버텼지만, 인간의 힘 앞에서는속수무책였대요
서울의 한 실내동물원. 고통받은 건 미어캣만이 아닌 전시되던 동물 37마리가 학대와 방치 속에지내왔대요
동물들을 위해 서명해 주세요.
▶ 서명하기: form.naver.com/response/IpWS…
할랄옵션이 무슨 야채 추가 정도의 심플한 메뉴추가인것마냥 말하는데 '무슬림 남자 도축업자가 살아있는채로 목 딴 짐승 피 빼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거 목 잘라서 얻은 고기'옵션임 쟤네는 이슬람교가 자생한적 없는 나라에 쳐들어와서 축산업계에 무슬림남자 일자리랑 동물보호권을 무시할 권리를
Replying to @ryu123412345 @athmtg1
نعم
تستمتعون بطعام جيرانكم المسلمين ولا تعتبرون خلوّه من الخنزير فرضًا للإسلام عليكم !
إذن لماذا يصبح توفير خيار حلال للمسلم مشكلة؟ وهل عدم مطالبة بعض الآسيويين بوجبات تناسب ثقافتهم يعني أن على المسلمين الامتناع عن طلب ما يناسب عقيدتهم
왓학 retweeted
Replying to @bi3rce
@bi3rce @byeoru_inkstone @moroong21 @BunnyEggy @eunoia_insummer @savethebunnies_
일본 토끼섬에서 관광거리로 전락하고 돌봄을 받지 못하는 토끼들의 치료와 중성화를 요청하는 다국적서명을 독려해 주세요🙏🏻
아프고 다친 토끼들의 치료와 중성화 요청 서명입니다😢
일본의 활동가님들 감사해요
【大久野島のうさぎの幸せを本当に願う皆様へ】
沢山のうさぎが怪我や病気で苦しんで死んでいます。
島のうさぎの平均寿命は極めて短いです。
観光に利用しながらケアはしないのは、おかしいとは思いませんか?
🛑署名にご協力お願い致します🙏🙇🏻♀️
⬇️
Change.org/OkunoshimaRabbitW…
写真@robersonjunko14
아 걍 좀 죽여버리라고
넷플로 그알 풀버전 보고 왔는데 전문가들이 얘기하길 저 남자는 (24살, 공익) 사회에서 실패하고 인정 못받은 열등감에서 비롯된 악성 나르시시즘이 있었고 그걸 유일하게 해소한 방법이 여자친구를 절대자처럼 통제하는 거였음. 영상 보면 일상에서도 거의 노예 부리듯 주종관계처럼 부림,,
남 동창들 증언보니(고등학교 자퇴함) 강약약강 심하고 찐따라 친구들도 안좋아했다고 하고, 평소 행동도 여자랑 있을 때 난폭운전하고 사회부적응자처럼 굴고 만만해보이면 다른 사람한테 시비거는 모습이 보임. 애비라는 사람은(이혼해서 아빠가 키운 듯) 홈캠에서 자기 아들이 여자를 패죽이는 걸 보고도 여자친구가 집착하고 매달린걸로 알고 있다며 책임회피하는 폐급임;,,
사망한 날 홈캠 영상에서 여자친구는 현관문까지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3시간 넘게 맞으면서 소리도 안지르고 도망도 안가고 엎드리라면 엎드리고 계속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만 함,,,,,,, ㅠ ㅎㅏ,,,,
오랜 기간 지속적인 폭행과 가스라이팅, 착취(지는 공익이면서 회사다니는 여친한테 왜 그것밖에 못 버냐고 ㅈㄹ함, 여자가 구한 집에 살면서 너때문에 내가 힘들었으니? 너는 나한테 피해보상 8천만원을 해야한다) 로 정상적인 인지능력을 상실한 상태로 보인다는데 뼈 부러진 상태에서도 계속 출근했다고 하니 법의학자도 고통스러웠을건데 공포가 더 컸던 것 같다고,, 3년 넘게 다닌 직장 동료들이 40명 넘게 탄원서 써 줄 정도로 맞고 다니기 전까진 회사 생활 잘하셨다고 함.
남자는 교도소에서도 계속 반성문 내면서 자기가 천식이 있고 여자친구를 진짜 사랑했으며 출소하면 여자 부모님도 공경?할테니 선처해달란 개소리하는 중.
이번 화 마지막에 그알 김상중이 한 말:
“마지막으로 전씨에게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수없이 빌던 피해자에게 단 한 번도 베풀지 않았던 선처를, 너는 무슨 자격으로 원하고 있는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