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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의 나, 웨인기념일 8월 10일

Joined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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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1일1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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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보다보니 헛소리가 난무하네ㅋㅋㅋ 멀쩡히 잘 대화하다가 외국인거 아니까 갑자기 반말하는게 왜 외국인 배려라고 생각함? 지금까지 서로 잘 대화했는데 대가리 안돌아가나 아님 상황 파악을 못하는 수준이라고 고백하는 거 아닌 이상 무시하는거겠죠
일본에서 반말이 친근감을 나타내는 문화인 게 문제가 아니라 경어를 쓰는 게 맞는 상황에서 외국인한테만 반말한 게 문제 아니었나? 점점 논점이 흐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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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친근한 반말하고 무례한 반말도 구분해야함? 모르니까 경어 쓰는거잖아ㅋㅋ근데 상관없다며; 뭔소리 하는거람
Replying to @mimidollss
なんだろう……?だからと言って飲食店とかで注文時に店員さんに『おい。注文するから早く聞きに来いよ。コレとコレとコレ。OK?』みたいな高圧的な態度のタメ口だったらそれは普通に失礼。フレンドリーなタメ口と高圧的なタメ口は違う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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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못따라가는 사람 안타깝다
요즘 사람들 가방에 인형 달고 다니는 거 진짜 이상해 보인다 주렁주렁 진짜 볼품없어 보임 특히 남자, 10대 ~ 20대 초반 아닌 여자들 하나도 합하지 않으니 제발 달고 다니지 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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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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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출 이번주 상쾌하게 출근한 적이 없다 개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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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출 금요일이다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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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이 폭행당했습니다. 끌려가지 않으려 꼬리가 잡힌 채 끝까지 버텼지만, 인간의 힘 앞에서는속수무책였대요 서울의 한 실내동물원. 고통받은 건 미어캣만이 아닌 전시되던 동물 37마리가 학대와 방치 속에지내왔대요 동물들을 위해 서명해 주세요. ▶ 서명하기: form.naver.com/response/Ip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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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읽는 중인데 갈수록 집이 폐허꼴이 되어가는게 개웃김 그래 그게 토끼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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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학 retweeted
포인핸드 구굥하다가 레전드 뚱뚱까쓰 고양이 발견 지금은 숨고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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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학 retweeted
할랄옵션이 무슨 야채 추가 정도의 심플한 메뉴추가인것마냥 말하는데 '무슬림 남자 도축업자가 살아있는채로 목 딴 짐승 피 빼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거 목 잘라서 얻은 고기'옵션임 쟤네는 이슬람교가 자생한적 없는 나라에 쳐들어와서 축산업계에 무슬림남자 일자리랑 동물보호권을 무시할 권리를
نعم تستمتعون بطعام جيرانكم المسلمين ولا تعتبرون خلوّه من الخنزير فرضًا للإسلام عليكم ! إذن لماذا يصبح توفير خيار حلال للمسلم مشكلة؟ وهل عدم مطالبة بعض الآسيويين بوجبات تناسب ثقافتهم يعني أن على المسلمين الامتناع عن طلب ما يناسب عقيدته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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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사계절낙엽젓가락 너네도 알아? 하니까 좆같애서 그렇게 말한듯ㅋㅋ
俺は韓国人から「進撃の巨人のミカサって韓国人なんだよ」って言われた時と、知人が「アメリカ在住の韓国人がポケモンは韓国発祥って現地で言いふらしてる」と言われたことある マジでビビる、あの虚言と盲信はどこから来る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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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아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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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왤케 꼬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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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트랜스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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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i3rce
@bi3rce @byeoru_inkstone @moroong21 @BunnyEggy @eunoia_insummer @savethebunnies_ 일본 토끼섬에서 관광거리로 전락하고 돌봄을 받지 못하는 토끼들의 치료와 중성화를 요청하는 다국적서명을 독려해 주세요🙏🏻 아프고 다친 토끼들의 치료와 중성화 요청 서명입니다😢 일본의 활동가님들 감사해요
【大久野島のうさぎの幸せを本当に願う皆様へ】 沢山のうさぎが怪我や病気で苦しんで死んでいます。 島のうさぎの平均寿命は極めて短いです。 観光に利用しながらケアはしないのは、おかしいとは思いませんか? 🛑署名にご協力お願い致します🙏🙇🏻‍♀️ ⬇️ Change.org/OkunoshimaRabbitW… 写真@robersonjunko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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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격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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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날 또 감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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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골골 대다가 내가 뽀뽀해서 기분 나빠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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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걍 좀 죽여버리라고
넷플로 그알 풀버전 보고 왔는데 전문가들이 얘기하길 저 남자는 (24살, 공익) 사회에서 실패하고 인정 못받은 열등감에서 비롯된 악성 나르시시즘이 있었고 그걸 유일하게 해소한 방법이 여자친구를 절대자처럼 통제하는 거였음. 영상 보면 일상에서도 거의 노예 부리듯 주종관계처럼 부림,, 남 동창들 증언보니(고등학교 자퇴함) 강약약강 심하고 찐따라 친구들도 안좋아했다고 하고, 평소 행동도 여자랑 있을 때 난폭운전하고 사회부적응자처럼 굴고 만만해보이면 다른 사람한테 시비거는 모습이 보임. 애비라는 사람은(이혼해서 아빠가 키운 듯) 홈캠에서 자기 아들이 여자를 패죽이는 걸 보고도 여자친구가 집착하고 매달린걸로 알고 있다며 책임회피하는 폐급임;,, 사망한 날 홈캠 영상에서 여자친구는 현관문까지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3시간 넘게 맞으면서 소리도 안지르고 도망도 안가고 엎드리라면 엎드리고 계속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만 함,,,,,,, ㅠ ㅎㅏ,,,, 오랜 기간 지속적인 폭행과 가스라이팅, 착취(지는 공익이면서 회사다니는 여친한테 왜 그것밖에 못 버냐고 ㅈㄹ함, 여자가 구한 집에 살면서 너때문에 내가 힘들었으니? 너는 나한테 피해보상 8천만원을 해야한다) 로 정상적인 인지능력을 상실한 상태로 보인다는데 뼈 부러진 상태에서도 계속 출근했다고 하니 법의학자도 고통스러웠을건데 공포가 더 컸던 것 같다고,, 3년 넘게 다닌 직장 동료들이 40명 넘게 탄원서 써 줄 정도로 맞고 다니기 전까진 회사 생활 잘하셨다고 함. 남자는 교도소에서도 계속 반성문 내면서 자기가 천식이 있고 여자친구를 진짜 사랑했으며 출소하면 여자 부모님도 공경?할테니 선처해달란 개소리하는 중. 이번 화 마지막에 그알 김상중이 한 말: “마지막으로 전씨에게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수없이 빌던 피해자에게 단 한 번도 베풀지 않았던 선처를, 너는 무슨 자격으로 원하고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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