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를 내려오는 순간에는 나도 그저 24살의 한 남자로서 ‘원도어’한테 어리광 피우고 사랑받기를 좋아하는 한 소년 같다. 그래서 더 상처를 받는 순간은 한없이 무너지는 거 같기도 하다. 사랑에는 방법도 제한도 없다. 그래서 나는 더 지치지 않는, 식지 않는 사랑을 보여주고 늘 말해오고 염원해 오던 한 방향의 사랑이 아니라 서로가 느끼고 같이 사랑하고 느끼게 해 주는 것. 그것은 어느정도 이룬 것 같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고 빈틈없이 사랑해 줄 것이다.
여기서 울고 있음...............
[직캠] BOYNEXTDOOR(보이넥스트도어) 리우 - 똑똑똑 + Animal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 KBS 261... youtu.be/sx0pN5sFFDQ?si=oAVk… - @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