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pa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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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30
후쿠오카 ‘파티세리 오 피르 두 쥬르’ 도심에서 거리는 조금 멀지만 쁘띠케이크 좋아하면 완전 추천 딸기가 만든 쁘띠케이크에서 이런 맛이 날까... 상상하는 그 맛이 남 특히 레몬케이크 또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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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26
와플 🤍 나 봉명동내커피 두바이와플 붐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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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26
얇고 콰작한 와플이 넘 좋다 뚱쭝하고 퐁신한 와플은 내 취향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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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26
우리 릿님들 사랑해요 노래 너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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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25
작년 봄 교토 여행 때 진홍의 수학여행 나온 장소 코스 그대로 다녀왔는데 너무너무 행복했소....... 🤞🏻 어린 시절부터 화면 속으로만 봤던 곳에 간다는 건 참 설레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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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25
교토에서 단풍 볼 생각에 벌써 떨린다 // 코난 씹덕 버킷리스트: 빅벤에서 노을 보기, 기요미즈데라에서 단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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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25
교토에서 단풍 볼 생각에 벌써 떨린다 // 코난 씹덕 버킷리스트: 빅벤에서 노을 보기, 기요미즈데라에서 단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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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20
「빵충사육 준수사항」 광고 많이 하길래 기대 안 하고 읽었는데 웬걸... 안전가옥 시리즈 중에 손에 꼽을 만큼 재미있다 호불호 갈릴 정도의 불쾌한 요소도 없고 적당한 선을 잘 지킨 블랙코미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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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Oct 20
초반 읽으면서는 좀 고어하려나 했는데 그것 또한 적정한 선에서 표현된 소설...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의 열등감과 방어기제는 어디까지 인간을 추악하게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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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Sep 27
이북리더기 선물 받았는데 삶의 질 수직상승함....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해도 벽돌책 손에 이고지고 다녔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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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Sep 27
1 「얼음녹이기」 2 「고요한 포옹」 3 「무진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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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Sep 5
8월 독서 결산 공유합니다 불호였거나 붐따인 책은 그냥 제외하고 좋은 것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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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Sep 5
특히 싯다르타랑 얼음녹이기 넘 좋았음........... 둘 다 초반 읽으면서 음..... 내 취향 아닐 것 같은데? 했다가 뒤로 갈수록 입 틀어막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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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Jul 24
여름 좋아하는 이유: 문학에서 여름 빼면 시체임... 에어컨 아래서 읽기 좋은 여름맛 소설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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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Jul 24
이외에도 읽기 좋은 여름 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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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Jul 9
좋아하는 독립 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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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Jul 9
1 제주 공항서점 → 망원 시작의 서점으로 재오픈 하심 2 광주 러브앤프리 3 전주 서점카프카 4 수원 브로콜리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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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Jul 6
2026 상반기 독서 결산 🧘🏻♀️📖..... 별점 4점 이상 준 책들만 기록해 봅니다(소설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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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Jul 6
이승우 「욕조가 놓인 방」 4/5 요즘처럼 습하고 눅눅한 장마철에 읽기 딱 좋은 사랑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처음 읽었을 때 느꼈던 오감의 충족을 다시 한번 느꼈다 내용도 너무 좋지만 문체 하나로도 천국 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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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1tesummer
Jul 6
최은영 「백지 앞에서」 5/5 최애 작가님의 첫 산문집 한강 작가의 산문집과 비슷하게 느끼한 문체 없이 담백해서 소설처럼 읽히는 편 >> 나는 감각이 예민한 편이다, 타인에게는 관대하지만 내겐 각박하다, 날 아프게 하는 관계를 잘 못 놓는다 << 이런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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