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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얘기를 주로 합니다.

Joined Dec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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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정릉골의 박경리 가옥이 재개발로 곧 사라질 예정임을 여러분들은 꼭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와 박경리 작가님 창작노트도 없이 토지 26년 동안 쓰셨대,, 5부작 대하소설을,,,,, 인물 몇 명 나오는지도 모르셨대 걍 머리속에 인물들이 다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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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각하께서는 문제가 된 그 다문화 트윗 쓰실 때 다문화 가정과 한 번이라도 직접 상의하셨습니까?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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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법무부에게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인 현직 댄 설리번 상원의원과 같은 이름을 지닌 댄 J. 설리번 후보에 대한 법적 제재 지시. 일론 머스크, 트럼프 지원을 위해 "댄 설리번"의 트위터 계정을 차단하는 조치 시행. 근데 공화당 현직 연방상원의원을 잘못 차단해 버림.
Trump ordina al DOJ un’azione legale perché un candidato indipendente al Senato in Alaska, Dan Sullivan, è omonimo di quello repubblicano. Elon Musk per supportare Trump fa sospendere Dan Sullivan da X. Ma per sbaglio sospende il Sullivan repubblicano IO-NON-CE-LA-POSSO-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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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에듀? 한국사 교과서인데 첫 페이지에 저자들 이름 사발통문으로 디자인한 거 보고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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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을 비롯해서 전국 곳곳에서 마라톤 대회로 인한 도로통제와 소음, 쓰레기 등으로 온갖 민폐가 발생하고 있는데. 정작 이런 문제점을 취재해서 보도해야할 언론사가 마라톤 대회 주최측이거나 스폰서 때문에 매우 소극적이다. 시 행정 역시 수익 때문에 일반 시민에게 모든 불편을 감수하라고 떠넘기는 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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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론이 왜 마라톤 문제 보도 안하나 했더니 죄다 마라톤 대회 개최하고 있구나.....게다가 몇 몇 대회는 서울시와 공동주최야. 조, 중, 동, 경향, 문화, 매경(MBN), 한경, SBS, KBS(코오롱), MBC (제주)
요즘 서울을 비롯해서 전국 곳곳에서 마라톤 대회로 인한 도로통제와 소음, 쓰레기 등으로 온갖 민폐가 발생하고 있는데. 정작 이런 문제점을 취재해서 보도해야할 언론사가 마라톤 대회 주최측이거나 스폰서 때문에 매우 소극적이다. 시 행정 역시 수익 때문에 일반 시민에게 모든 불편을 감수하라고 떠넘기는 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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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엑스 시작부터 히포크라스 선서 내용이랑 의료파업 같이 보여주는 거 굿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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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가끔씩 맞말할때마다 기특해짐, 돈 있어서 돈으로 의사된 새끼들 주제에 이제는 환자 생명가지고 파업한다 지랄하면서 어떻게 병원에 남아서 환자를 돌보겠다는 선생님들 동기들을 배신자로 몰아? > 닥터X 작가님의 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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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모로 태어난 아이들로 가득 찬 캘리포니아의 저택은 어떻게 '공포의 집'이 됐나 bbc.com/korean/articles/cjr4…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아이들을 낳은 중국 출신 부부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되면서 아동 26명이 관련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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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숍과 똑같은 미국 인간 공장. 대리모 모집해 최소 아이 26명을 '생산', 감금, 학대, 판매. 전문 읽기 추천. "공포의 집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었다. 저택은 카메라가 설치된 미로 같은 구조였으며, 생후 6개월부터 3세까지의 대리모 출생 아동 14명이 살고 있었다...아이들이 매일 폭행을 당했다."
대리모로 태어난 아이들로 가득 찬 캘리포니아의 저택은 어떻게 '공포의 집'이 됐나 bbc.com/korean/articles/cjr4…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아이들을 낳은 중국 출신 부부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되면서 아동 26명이 관련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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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찾으려고 논문 뒤지면 퀴어 관련해서 되게 긍정적이고 옹호적으로 쓴 것들 있는데 국회의원들이 쓴 것도 많음 @근데 다 민주당가고 난 뒤 옛날이랑 다르게 퀴어 관련해서 아무말도 안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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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다문화 가정] 자리에 [호남 사람] [퀴어] [여성] 등 다른 소수자를 넣어 보세요. 일베 윤석열이 됩니다 🤗 예시)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호남 사람]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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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진짜 '샤라웃'한 건 (경향, 점선면) khan.co.kr/newsletter/cube/a… "결과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샤라웃'한 건 특정 커뮤니티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의제를 더 신중하고 사려 깊게 꺼냈어야 합니다. '내 본뜻은 그게 아니다'라고 항변하는 것은 대통령의 지위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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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들 언어에서 역차별 단어를 금지해야함 역차별이 뭐냐 하면 “나보다 밑에 있다고 생각한 놈들이 혜택을 받는 것을 보니 내 기분이 매우 좆같다” 이것임. 그리고 대통령은 기싸움하겠다고 저걸 계속 들고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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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차별’이라고 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혼인에서 성소수자 비율 맞춰질 때까지 비성소수자들의 혼인을 금지한다거나 ㅋㅋㅋ 아니면 여성 임원 성비가 맞춰질 때 까지 남성 임원의 진급을 금지한다거나 장애인 이동권이 보장될 때 까지 비장애인의 이동을 금지한다거나 뭐 이정도는 돼야할텐데
공직자들 언어에서 역차별 단어를 금지해야함 역차별이 뭐냐 하면 “나보다 밑에 있다고 생각한 놈들이 혜택을 받는 것을 보니 내 기분이 매우 좆같다” 이것임. 그리고 대통령은 기싸움하겠다고 저걸 계속 들고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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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극우선동 해놓고는 남이 극우선동할까 걱정한대 개황당하다 진짜ㅋㅋㅋㅋ 자기가 먼저 다문화가정이 특혜를 받고 있다는 식으로 극우선동하고 욕먹으니까 다문화가정이 특혜를 받으면 극우선동에 빌미가 될 수 있대 이게 무슨 개같은 소리야 정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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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무당이 자신을 선거관리위원회 수사단장직으로 임명하는데 이것이 적법한 계통에 의한 명령인지 합법적인 임무인지 판단 못하는 금치산자들이 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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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법원이 모든 뇌물은 부인을 통해서 줘도 된다고 공식적으로 선포한격이네요.
amn.kr/59765 [속보] ‘김건희 뇌물 제공’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1심 무죄…배우자는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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