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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엑쓰맨 영화 재밋는점:
그니까 엑스맨 1~3 때는
매그니토랑 찰스가 같이 진을 키웠다 라는 (일단 스카웃했다는) 설정을 넣었잖아
그래도 1~3 내내 이 가족의 아빠라는 느낌은 좀 덜했던거같거든 근데 데오퓨는 미래의 나이든에릭이 엑스맨의 아빠라는 느낌이많이남
존나싸우지만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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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우의 사냥개
절대 남의 손에 길들여지지 않겟다 ~ 그런데 찰스를 사랑했고 함께했고… 기르는 개가 되는 걸 거부해도 그 남자 ㅈㄴ 사랑하는 애릭… 퍼클이 찰스가 에릭을 가르쳤지만 에릭은 학생이 되길 거부하고 (아이들의 선생이 되는것도 함께햇는데) 매그니도 되는게 섹시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