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로 “서양” 언어를 배울때 아무래도 제일 힘들었던건 전치사다. 케이스를 외우는데도 한계가 있고, 쓰면서 익숙해져야하는 문법이라..
오늘 한 문장안에 in, von, auf, an 무려 네개의 전치사를! 문장순서와!! 심지어 격변화까지!!! 맞게 썼다.
젠장 오늘 하루 이거면 됐다. 잘 살았다.
지난주에 북부유럽에 눈이 엄청 오고 추웠는데 여기에 대처하는 독일 건설 현장 :
- 일단 눈중량매니저가 있다는 것부터 너무 독일스러움.
- 이 매니저가 주기적으로 지붕에 올라가서 눈 중량을 체크함.
- 지붕이 감당할 수 있는 하중을 넘어서면 사람들을 보내서 눈을 수레에 담아서 나르게함.
🤦🏻♀️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조기교육이 중요하다는 말을 몸소 체험하는 중이라 답답하구먼
킥복싱을 일년반 조금 넘게 하고 있는데 아직도 내 스탠스랑 킥이랑 주먹 쥐는 건 누가봐도 꼬꼬마 초딩때 했던 태권도 스타일임
하…
takuna matata retweeted
오늘 안마원 생애 처음으로 다녀왔는데 시원한것도 시원한건데 계속 충격 받고와서 재밌었음
안마사가 탐정인 추리소설 나와도 이상할 게 없어뵐 경험이엇음...
takuna matata retweeted
그럼 노동자는 11140원 받고
경영자는 10130원 받어
[속보] 노동계 1만1천140원·경영계 1만130원…최저임금 5차 수정안 yna.co.kr/view/AKR2025070314…
takuna matata retweeted
None of them will be here in 15 years, but the rest of us will still be paying the consequences of the decisions these imbeciles are making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