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요 retweeted
매녈은 진짜 모든 씹덕들의 로망과 페티쉬를 똘똘 뭉쳐서 빚은 캐릭터같은 느낌인데
어떻게 이런 캐가 ㄱr스파드 작가님 같은 분에게서 탄생하게된건지..
가끔신기할때가잇음
국밥에 깍두기 말아먹고 술톤으로 소주때릴것같은
전형적인 오지상< 인데
연구개발팀< 응?
아이라인, 언더아이래쉬, 예쁜 외모, 투톤홍채< 응?
머리에 스크래치...< 으응...?
예요 retweeted
전오수 토욜 GV 후기
되게 화목하게 진행됐어요! 감독님도 제발 후속편 내고 싶다고 영업 많이 해달라고 하셨어요ㅠ 작가님은 자기 작품이 영화로 나오게 될 줄 몰랐고 상상조차 못했다고ㅋㅋ
두분 다 재밋게 이야기해주려고 하시는게 눈에 보여서 그것마저 재밌었어요☺
예요 retweeted
근데ㅋㅋ 본업에서 완벽하고 정상에 있는 사람이 질투날 수록
그의 인격적 지능적 외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까내리고서 합리화 한 뒤
결국은 나 자신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리는것이 당연한 수순일 텐데
해당되는 부분을 찾을 수 없었다는거잖아
패치 조뺑이쳤는데 꿇리는거없을만해 출신도 한몫함
예요 retweeted
진짜 이번 GV... 치패러라면 꼭 들어야한다고 할수준으로 그냥....아니 가스파드 작가님의 치트캐해 듣고 그냥 좀...뭐라해야하지 쫌 개안함
그냥 어림짐작하던걸 시원하게 뚫어주신 기분
예요 retweeted
인외의 모습을 한 마지막에서 이런저런 감정 다튀어나오고 사람들 사이에 숨고 좋아하던사람이랑 닮은 말투 한마디에 뒤돌아보고
온갖 인간같은 행동을 함
그리고 그 인간같은 부분에 패치가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거라고 생각하면 난
예요 retweeted
그러니까 치트는 인생 첫사랑을 저 정도 단위로 했다는거지?
사춘기 오면 얼마나 지랄 맞게 겪을지 감도 안오네, 너무 궁금하다. 아무래도 패치가 감당해줘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