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러케YORUKE retweeted
안녕하세요, 윤하입니다.
지난 9월, 저는 씨나인과의 전속계약을 종료했습니다.
몇가지 남은 문제들은 법이 정한 절차 안에서 정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반갑지 않은 일이 생기긴 했지만, 하나씩 정리하며 여러분들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음악과 무대로 꼭 보답하겠습니다.
씨나인 소속 아티스트들과 직원분들은 이번 일과 무관합니다. 이 점을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JAPAN 1st Mini Album「#六変化」
1st Lead Track「#怪人」MV YouTube Premiere✨
▼10.28 0:00 JST
youtu.be/M8KYUpKFBeI
YouTubeでお会いしましょう🌹
Lyrics, Compose: @masa_dannie
Arrangement: @tanaka_tarilla
Illustration: @saba_tet1126
Movie: @_rerereeeee
#악월 #AKUGETSU
요러케YORUKE retweeted
안녕하세요, 초롱아귀입니다.
오늘 드디어 저의 #콜로소 강의 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강의 페이지 바로가기👇
🔗 bit.ly/choroagui-tw
📍 커리큘럼 미리보기
- 큐베이스를 활용한 4개 장르별 곡 제작 실습
- 국내 음성합성엔진 '시유' 조작법 및 조교법
- <각개전투>, <유쾌한 우주인의 인류멸망> 조교 파일 분석
- [얼리버드 한정] 복스팩토리 아티스트 플랜 1개월 무료 제공
곡 제작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
작곡 이론을 몰라 막막했던 분들을 위한 강의이니
많관부!
요러케YORUKE retweeted
▶ YouTube SeeU 공식계정을 통해 초롱아귀 - 「각개전투(Individual Battle)」 새 목소리 버전이 공개됐습니다.
보람찬 하루를 끝마치고서 두 다리 쭈욱 뻗고 누워 들으시유 😺
▶ youtu.be/Ngi48RpgiJU?si=84HP…
요러케YORUKE retweeted
“나의 목소리가 들리나요?”
15년 전 시작된 시유의 노래가
새로운 목소리로 다시 이어집니다.
SeeU Re:Voice
대한민국 음성합성엔진 VOX Factory와 함께
오늘, 시유의 새로운 목소리를 공개합니다.
“다시 부르는 나의 노래를 들어주세요.”
- SBS A&T TEAM SeeU
<상록수 - 언어의 노래>
<HAKASE K - Alone>
<박화애 - Absinthe>
4일간의 팝업에 와주신 모든 악성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 악월을 테마로 한 공간을 꼭 선보이고 싶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아직은 저를 위해 와주실 분들이 많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망설이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10주년 이벤트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 네오테스와 함께 용기 내어 도전해보았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이끌어주신 프로젝트 팀장 네오님,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유연하게 대처해주신 찬님, 예쁜 일러스트와 멋진 로고를 만들어주신 끝님, Umi님, 요러케님, Binn님을 비롯한 아티스트 여러분,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대표님과 네오테스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장 운영에 힘써주시고 저의 소중한 팬분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신 운영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먼 곳에서 각자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팝업스토어를 풍성하게 채워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첫 팝업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을 텐데도, 모진 말은 아껴주시고 좋은 말씀만 건네주신 사랑스러운 여러분의 마음, 오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악월 10주년 이벤트를 팝업스토어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의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요러케YORUKE retweeted
원화가는 손이 닿는 높이에 문고리를 그렸는데, 미술가는 그보다 높은 곳에 문고리를 그렸다면 어떻게 될까요. 둘 다 같은 콘티를 보고 작업했어도 합치는 순간 캐릭터의 손은 문고리에 닿지 않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에서 원화와 배경은 서로 다른 사람이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카메라의 높이, 바닥의 원근, 인물의 위치와 크기까지 각자 따로 판단하면 하나의 컷이 서로 다른 공간을 갖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원화와 미술이 갈라지기 전에 둘이 공유할 공간을 먼저 그리는 단계가 필요해졌습니다. 그것이 레이아웃입니다.
레이아웃에서는 구도와 인물 배치, 배경의 원근, 카메라 이동 범위 등을 먼저 정하고 검사를 받습니다. 승인이 끝난 뒤 원화와 미술은 같은 자료를 바탕으로 각자의 작업을 병렬로 진행합니다.
레이아웃은 왜 원화에서 별도의 공정으로 떨어져 나왔는가를 정리했습니다.
brunch.co.kr/@yohan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