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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차가운 새벽은 중소 도시의 로컬 바이자, 다양한 경험을 지향하는 칵테일 바입니다.
마음을 놓고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초보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게끔 하는 곳/다른 것을 시도해 보고 싶은 숙련자께는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곳으로 기능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무후무라는 칵테일을 만들었습니다. 전주의 농부님이 정성스레 농사지어 주신 무 20킬로그램을 손질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무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에 절이고, 국물을 짜냅니다(다짜고짜야 고마워!) 물은 한 방울도 넣지 않고, 무의 수분만으로 무김치를 만들 겁니다.
아이리시 위스키를 더합니다. 끈적이지 않게 다시마에서 뽑아낸 감칠맛 추출물과 약간의 시트러스로 마무리합니다.
목표는 시원한 동치미에 고깃국물을 만 냉면을 앞에 두고, 면보다 먼저 국물부터 한 모금 꿀꺽 마셨을 때의 맛입니다. 감칠맛과 신맛, 짠맛이 동시에 덮쳐서 골이 울리는 한 잔입니다.
10월의 영업일을 알려 드립니다.
- 월~목은 5시에 엽니다.
- 금, 토는 3시에 엽니다.
- 19~23일 매우 늦었지만 휴가를 다녀옵니다.
- 26일 뜨끈한 것이 나옵니다.
- 30일부터 할로윈 메뉴가 나옵니다. (스포일러 요청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바, 차가운 새벽🏳️🌈 retweeted
네그로니 위크입니다.
오미자 네그로니, 산더덕 아메리카노, 무화과 섬의 시간 등- 차가운 새벽의 오리지널 네그로니 트위스트를 즐겨보시고 네그로니 굿즈 뽑기도 (수제 뽑기판을 만들었습니다. 네) 즐겨보세요!
🆕 "그 뭐지 독립서점 시집서점 비슷한 이름" @jorimji
회심의 농담이냐 여쭈었더니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순수하게 3명을 웃음가득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네그로니 위크입니다.
오미자 네그로니, 산더덕 아메리카노, 무화과 섬의 시간 등- 차가운 새벽의 오리지널 네그로니 트위스트를 즐겨보시고 네그로니 굿즈 뽑기도 (수제 뽑기판을 만들었습니다. 네) 즐겨보세요!
Please don’t. Fig leaves contain furanocoumarin like psoralen. Using without care can cause phototoxic dermatitis, and high concentrations may harm the liver. To make it safer, apply UV treatment after production or infuse the leaves with a small amount of water under 80°C.
nitter.gq/barcolddawn/status/181… 오래 쓴 소재라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sciencedirect.com/science/ar… 푸라노쿠마린은 경구섭취 후 피부광독성을 일으킬 수 있고
pubmed.ncbi.nlm.nih.gov/2822… 한국에서는 달임액 발랐다가 크게 피부 대미지를 입으신 케이스도 있습니다. 꼭 주의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