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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빌_트친소
클로딘최애,마티어스 차애로 울발캐릭터 대체적으로 다좋아하고 마티어스x레일라 리에트x클로딘 클로딘x레일라등 다양하게 먹고 좋아해요. 같이 울빌애기 해주실분은 알티,맘찍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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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설명
공주영이 왕자림한테 헤어지자 했다가 왕자림이 매달려서 보류함
근데 얘네 다같이 워터파크 갔다가 벌칙주 마셔서 왕자림 취함
밖에 나왔는데 왕자림 우니까 이경우가 공주영은 맘 떴더라 하면서 그낭 헤어지라고 함 (이경우 왕자림 좋아함)
그거 공주영이 보고 주먹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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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왕자림은 지한테 공주영식 이벤트해준다고 케이크만들고있는데
장해리(공주영을 쫌마음에들어한 일찐누나)랑 뻘짓하고있는거 ㅆㅂ
그냥자림이도 이정도면 지팔지꼰같고…
공주영은 왕자림이 콩깍지껴서 니좋다는데 그냥 복받은줄 알고 적당히 귀염떨며 즐기기나할것이지 열등감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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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이지만 "남자와의 연애"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유난 떨지 않는
무심한 여주인공이 독자의 공감을 받음.
이게 로맨스 소설에서의 "수동적인 여주"임.
스토리 전반을 따라가보면
관계에서는 수동적이고
사건에서는 능동적이면 더 좋겠지.
"능력녀" 키워드와 매우 잘 어울리기 때문에
초보 지망생이나 기성 작가나
주인공에게 즐겨 사용하는 캐릭터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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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푸르기스의 회천
안맞는사람 : 기존 5인방끼리 티격태격 서사 쌓기를 기대하는 사람, 오시 백합 커플링이 있는 사람, 오시의 활약이 보고싶은 사람, 초현실적이고 기괴한 공간에 공포를 느끼는 사람, 자존감 낮아서 찐따통 심한사람
맞는 사람 : 세계관 확장 및 더 많은 마법소녀의 가능성을 보고 싶은 사람, 상상도 못한 걸 보고싶은 사람, 감독욕하고싶은사람, 외전까지 모든 마녀도감 싹 다 훑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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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찐따력이랄지 도태력에 p든n이든 감격하긴 한거랑 별개로 그게 신선하거나 재밌진 않지... 호무라는 보편성이 없어야 재밌는 캐릭턴데 (그러게 누가 코로나 이후에 개봉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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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심 제작진도 맛가서 그래 호무라야 니를 응원해 모든 등장인물로 오메데또 해줄게 했는데 13년만에 한다는 말이 이카나이데 한마디면 마도카 입장에선 세상구해야하는데 매력자본이 어디있나요 걍 도태되는거지 세계vs여친 구도에서 밸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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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가 갑자기 맛이가서 이해할 수 없고 기분나쁘고 개연성ㅋㅋ도 없고... 이런 평 듣던 작품인데 회천은 뭐 호무라 너무 찐따라 사쿠라처럼 "여자"로 승부할 생각도 못해서 마도카한테 니 그정도 아니네 하고 차이는 내용이잖아 그게 이상하진 않지만 재밌겠냐고 (제 감상은 차일만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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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반역이 당시 레즈비언 백합러들 간지러운 부분을 시원하게 잘 긁어줬었음 마마마 생방시절 당시에 내 주변 tva까진 백합충뿐만 아니고 모두가 보는 애니였는데 (그 시절엔 백합의 위치가 단순 마이너가 아니라 천민이었음) 반역나오고 주변 헤녀비엘러들 다 기분나쁘다겨 취좆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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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리뷰❗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tva
💮 (주관적)백합력 : 우주를 뛰어넘는 사랑
☑️ 15세 이상 / 마도카 X 호무라
희망이 절망을 낳고, 절망 속에서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다크 마법소녀물
(사이코패스 제작사 샤프트는 마법소녀에 그치지 않고 오타쿠들에게 13년의 인고의 시간까지 줌;;)
📃줄거리
평범한 중학생 카나메 마도카는 어느 날 꿈에서 본 소녀 아케미 호무라가 전학생으로 나타나자 혼란에 빠진다.
우연히 마녀의 결계에 들어간 마도카는 마법소녀 토모에 마미의 도움을 받으며 마법소녀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후 마법소녀의 잔혹한 진실과 복잡하게 얽힌 운명을 마주한 마도카는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감상평
-작화, 스토리, ost 모두 완벽한 명작👍꿈과 희망의 마법소녀물을 절망소녀로 만들어버린 레전드 작품
-2011년도 옛작이라 지금와서 보면 루즈하고 중딩 여자애들이 도파민이 좀 부족함. 하지만 빌드업이 야무진거고 진실이 밝혀지면서 알게되는 반전과 비극이 맛있음.
-귀엽고 무해한 느낌의 마법소녀 캐디인데 이에 반하는 기하학적, 비현실적인 배경이 묘하게 긴장감을 유발함.(집이나 도시나 공간이 엄청 크고 여백 속에 공허함이 있음)
-특히 마녀의 결계에 들어서면 콜라주, 인형극 같은 장면에 휩싸여 그로테스크함을 미학적으로 자아냄🫶
마녀마다 절망을 특색있게 구별하며 선택한 요소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음.
(모두들 내가 마도호무 때문에 마마마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연출이 1순위로 좋음)
-애들이 수축하면 작붕이 있긴 한데 감안하고 볼만함. 액션씬에 빼는거 없어서 좋음.
개인적으로 마법소녀들 건전하게 입혀놓고 씹덕의 심금을 울리는 꼴잘알 전투씬이라고 생각함.
-ost는 op부터 좋은데 하남자 카미조 개빡침에도 불구하고 바이올린 하나는 기가막히게 연주해서 클래식 브금 개좋음.
-큐베라는 캐릭터가 아이들을 상대로 불공적 계약을 저지른 외계인이라 쓰레기인건 분명한 사실임.
그러나 인외적 관점에서는 선악의 개념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완벽한 외계생물이 아닌가 싶기도 함.
(인외콤 속에서 수요가 있지 않을까...?)
심지어 이 존재를 어떻게 죽일수가 없음에서 오는 개빡침이 있고 우주적 존재 앞에 무력해지는 아이들이라는 점에서 비극이 강조됨.
(존재 자체가 무섭고 막을 수도 없고 난 이미 이용당했고...?😭😭😭😭)
-이 작품은 고독하게 싸워왔던 마미가 자신을 알아주는 마도카, 사야카를 만나서 혼자가 아님을 느꼈을 때 죽인거라 이 시점 사이코패스가 될 준비를 다했다고 생각함...
-마도카, 호무라, 사야카, 쿄코, 마미의 소원과 그 끝에서 얻을 수 있는 맥락적 교훈이 맛있음.
그리고 이 속에 미친 사랑이 있고 백합이 있고 이런 사랑 아니면 안하고 싶은데 카미조는 제발 바이올린이랑 결혼하길 바람.
(마도호무, 쿄사야 이거 진짜다)
-개인적으로 호무라가 마도카에 한정된 개인적인 사랑이라면 마도카는 초월적인 사랑인데... 이 차이에서 오는 구원서사가 날 미치게 함.
-자낮 마도카가 자신의 희생으로 무언갈 해내는 뉘앙스인데 희망을 품은 대가로 절망이 되어야 하는 운명의 부조리함을 거부한다는 점에서 제일 뚝심 있고 전투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함.
#まどマギ #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마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