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쩐에 살고 쩐에 죽는 돈미새 🇰🇷 자유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Tesla owner

Joined October 2026
월급 250만 원 받던 직장인의 '월급 외 수익 100만 원 파이프라인' 구축 라이브 기록을 시작합니다. 눈팅만 하던 트위터에서 직접 시스템을 만들어 수익화하는 전체 과정을 단 한 단계도 빠짐없이 공유함. 앞으로 이 계정에서 얻어갈 수 있는 3가지 👇 1️⃣ 주식·경제 3분 요약: 장 마감 후 꼭 알아야 할 핵심 뉴스만 전달 2️⃣ 무자본 부업 퍼널: 노션 템플릿, 전자책 등 고마진 디지털 상품 제작 노하우 3️⃣ AI & 생산성: ChatGPT, 노션으로 퇴근 후 시간을 2배로 쓰는 방법 대단한 성공 후 자랑하는 글이 아닙니다. 팔로워 0명, 첫 트윗부터 시작해서 첫 10만 원, 그리고 월 100만 원을 버는 '실제 과정'을 기록하는 자본주의 생존 다큐멘터리입니다. 월급만으로 빠듯했던 삶에서 벗어나 나만의 수입원을 만들고 싶다면 함께해 주세요. 📌 이 계정을 **[팔로우]**해 두시면 매일 유용한 부업 인사이트가 찾아갑니다. 🔗 더 자세한 실전 기록은 제 블로그에 연재 중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nigayell.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afterworkla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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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하는 분 중 팔로워 1천 넘었다? 영상만 올려도 3마넌 받기 가능] 안녕하시렴니까 팔로워 천따리 제 계정도 감사하게도 에이블리 X 리워드 챌린지 선정 되었슴다. 아마 오늘 내일 중으로 2개의 제 최선을 다해 깎아 넣은 (..) 패션 어필리에이트 영상을 보실 수 이씀다 아직 어떤걸 뭐 제공받은 건 아니라 광고 아니고 정보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분들도 일단 추천 박고 갑니다. 에이블리 마이페이지에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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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원 데리고 사업하는 중, 해 본 것만 씀 1. 편의점 대타 구하는 앱 옆집대타, 맛집 지도 맛도리맵을 AI랑 같이 만들어서 돌리는 중 2. 영상 만들기, 조사, 카페 관리도 AI 일꾼한테 시킴. 말 안 들으면 협박도 해 봄 3. 잘된 것보다 망한 게 더 많음. 그것도 숫자째로 씀 여기 올라오는 것: AI로 돈 버는 시행착오, 사업 이야기, 부동산·경매, 맛집, 웃긴 거 딸깍으로 경제적 자유까지 가 보는 중. 같이 갈 사람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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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소통 덕분에 팔로워도 조금씩 늘고 있네요. 숫자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 여러분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운 한 주였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흘러흘러 금요일도 마감 직전입니다. 좋아요, 리포스트, 댓글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모두 편안한 금요일 밤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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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호평한 한국 경제, 그러나 경제의 기초체력은 다른 문제다》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경제에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2026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국가부채 비율 전망입니다. IMF는 올해 한국의 GDP 대비 일반정부부채 비율 전망을 지난 4월 54.4%에서 10월 47.3%로 무려 7.1%포인트 낮췄습니다. 2031년 전망도 63.1%에서 49.7%로 크게 하향 조정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실제 부채가 그만큼 감소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경제성장과 세입 전망 등의 변화로 예상 부채비율이 낮아졌다는 뜻입니다.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피치는 한국의 재정수지가 기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고 국가채무도 안정적인 경로를 보일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무디스 역시 한국 정부가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서 미래 성장동력에 투자하는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AI와 반도체 등 전략산업에 대한 투자가 한국 경제의 장기 성장잠재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러한 평가들은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경제운용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 인정해야 합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전략산업 투자와 재정운용 역시 그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우려하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국제기관들이 좋은 평가를 내렸다고 해서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선 가계부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가계신용 잔액은 2,019조 8,000억 원입니다.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 가운데 실제 가계대출은 약 1,891조 원이며, 주택담보대출만 약 1,191조 원에 달합니다. 한국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과거 최고 수준에서 내려왔지만 여전히 주요국과 비교해 높은 수준입니다. 국가의 재정지표는 개선되고 있는데 수많은 가계는 여전히 막대한 부채 부담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 경제의 중요한 구조적 문제입니다. 내수경제가 살아나려면 국민들의 소비 여력이 회복돼야 합니다. 그러나 소득이 증가해도 대출 원리금을 갚아야 하고, 높은 주거비를 감당해야 하며, 노후를 위해 저축까지 해야 하는 가계가 많습니다. 자영업자들의 상황도 어렵습니다. 소비 여력이 부족하면 자영업 매출이 부진해지고, 매출이 줄어들면 다시 대출에 의존하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거 한국은 건설경기를 통해 내수를 끌어올리는 성장방식을 활용해 왔습니다. 아파트를 짓고 건설회사가 사람을 고용하면 자재업체와 관련 서비스업까지 함께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가 이미 높은 수준입니다. 과거처럼 부동산에 자금을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내수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어렵습니다. 높은 집값이 반드시 국민 전체의 부를 늘리는 것도 아닙니다. 주택을 보유한 사람에게는 자산가격 상승이지만, 주택을 구입하거나 임차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산업구조도 문제입니다. 현재 한국 경제를 강하게 떠받치고 있는 산업은 반도체입니다. AI 산업의 성장으로 반도체 수출이 증가하면서 한국의 성장률 전망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것은 그 산업이 불황에 빠질 때 경제 전체가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한국에는 반도체 외에도 자동차, 조선, 방산, 바이오 등 경쟁력 있는 산업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들 산업의 성과가 국민 전체의 소득과 고용, 내수 확대로 얼마나 폭넓게 연결되는지는 별도로 살펴봐야 합니다. 여기에 급속한 고령화와 생산가능인구 감소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앞으로 노동인구는 줄어들고 연금과 의료비 부담은 증가합니다.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그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사회 전체에 확산시키는 일은 점점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결국 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한국 경제의 미래 성장구조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엇을 만들어 팔고, 무엇을 하면서 먹고살 것인가. 반도체가 잘 팔리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정부의 재정운용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한국 경제의 미래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피치 역시 최근의 세수 증가가 반도체 호황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러한 호황을 장기적인 생산성과 잠재성장률 향상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일시적인 호황을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전환하는 것. 부동산에 집중된 자금이 생산적인 산업으로 이동하도록 만드는 것. 막대한 가계부채 부담을 줄이면서 국민들의 소비 여력을 회복시키는 것. 대기업 수출 증가가 중소기업과 자영업, 근로자들의 소득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경제구조를 발전시키는 것. 그리고 급속한 고령화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는 것. 이것이 한국 경제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저는 지금의 긍정적인 경제지표를 부정할 생각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성과를 기반으로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경제성장률이 높아졌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까지 튼튼해졌다고 판단하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경제성장률은 현재의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경제의 기초체력은 앞으로도 그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IMF가 한국 경제의 현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해서 한국 경제의 미래까지 보증해 준 것은 아닙니다. 반도체가 잘 팔리는 나라와 국민들이 안정적으로 먹고살 수 있는 나라는 반드시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좋은 경제성적표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10년 뒤에도 성장할 수 있는 경제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 가계부채, 부동산, 내수경제, 산업 편중과 같은 오랜 구조적 모순들입니다. 지금의 경제지표는 희망적입니다. 그러나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이 충분히 회복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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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테슬라에 투자하는 이유 그동안 팔란티어, 샌디스크 등등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난 테슬라만 buy & hold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기업은 테슬라뿐이기 때문이다. 나는 일론과 테슬라가 제시하는 비전에 투자한다. @elonmusk @Te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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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찾아온 꾸준의 궁금증 타임! 아는 게 힘일까, 모르는 게 약일까? 알면 괴롭고, 모르면 답답하다. 진실은 때론 칼이 되고, 무지는 때론 방패가 된다. 여러분은 어느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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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기업을 샀는데, 내 계좌는 왜 그대로일까? 미래를 맞히는 것과 투자로 돈을 버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AI가 커진다는 데 베팅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누가 진짜 이익을 남길지, 얼마에 사야 할지는 훨씬 어려운 질문입니다. 저는 그 답을 반도체에서 시작해 찾아보려 합니다. 1. AI는 화면 속에 있지만, 돈은 현실에 들어갑니다.질문을 입력하면 몇 줄의 문장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 뒤에서는 칩이 돌아가고, 메모리가 데이터를 담고, 네트워크가 정보를 나릅니다. 전기가 들어가고, 뜨거워진 장비를 식혀야 합니다. AI가 마법처럼 보여도, 그걸 움직이는 건 결국 물리적인 설비와 반도체입니다. 2. 좋은 칩 하나로는 부족합니다.연산이 빨라져도 데이터를 제때 가져오지 못하면 병목이 생깁니다. 칩을 잔뜩 사도 전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던질 질문은 이것입니다. “다음 칩은 얼마나 빠를까?” 그리고 “그 칩을 제대로 쓰려면 무엇이 더 필요할까?”메모리, 패키징, 광통신, 전력 인프라까지. 기술이 실제 서비스와 현금으로 바뀌는 병목의 전 과정을 보려 합니다. 3. 유망한 산업과 좋은 기업은 다릅니다.수요가 늘어도 경쟁사가 더 빨리 공급을 늘릴 수 있고, 매출이 커져도 공장과 장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규모(TAM)가 커진다'는 말 다음을 봐야 합니다. • 고객이 이 회사 제품을 대체하기 어려운가 • 가격을 올려도 사가는가 (가격 결정력) • 늘어난 매출이 온전히 이익과 잉여현금으로 남는가 4. 결국 기술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같은 호황을 보고도 누구는 무리하게 증설하고, 누구는 기다립니다. 누구는 장밋빛 약속을 쏟아내고, 누구는 조용히 숫자로 증명합니다. 호황기에 무슨 말을 했는지, 불황기에 무엇을 지켰는지, 그리고 틀렸을 때 솔직히 인정하고 방향을 바꿨는지. 기술을 이해하려 시작했지만 결국 경영자의 선택을 공부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5. 훌륭한 기업에도 비싼 가격은 있습니다.좋은 스토리를 모았다고 좋은 투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지금 주가는 어느 정도의 성공을 선반영하고 있는가. 예상이 빗나가면 무엇이 남는가. 사고 싶은 이유만큼, 사지 말아야 할 이유도 집요하게 찾겠습니다. 이곳에서는 AI와 반도체를 출발점으로 기술이 필요한 곳, 기업이 돈을 버는 방식, 사람이 내리는 선택을 따라갑니다. 확인된 팩트와 추측은 철저히 구분하고, 틀린 생각은 담백하게 고치겠습니다. 다음 유행을 먼저 외치는 사람보다, '왜 돈이 그곳으로 흘러가는지' 설명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BANDO. 반도체에서 시작해 돈의 흐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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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부부 그리고 막 아이들 가진 부부들아 ] 부모님이 자산을 쌓고, 노후대비가 안되어있고 자산을 불릴 능력이 없다면 병원비 정도 내드리고, 얼굴 직접 보고 밥먹고, 좋은 카페 경치 있는 장소 데려가서 수다정도 하는게 최고의 효도이다. 하지말아야할 것은 이것이다. 내가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흙수저 부모에게 용돈을 주는걸 최대한 미루고 미루어라 라고 애기하고 싶다. 큰돈 + 명품 이런거 하지말자 어차피 없는 명품은 앞으로도 없는게 맞다 그런거 사주게 되면 머리에 도파민 돌고 주변 아줌마들에게 열등감만 더해져서 자식 비교만 더하게 된다. 돈은 노동으로 번 사람이 관리 해야하며 부모나 흙수저라면 절대로 절대로 위의 말들을 명심하면 좋겠다. 본인 : 친 부모님 용돈 월 100만원 지급 + 30만원 병원비 드림 최근 둘째 출산 했는데 생후 5일만에 병원에서 200만원 맞춰달라고 하심(와이프 쪽은 50만원만드림) 머리속이 벙쪘음 저희집은 가난해서 제대로 교육도 못받았고 초중고 친구들의 부모님은 대부분 시장 자영업자 대학교도 지방쪽 대충 나옴 몸테크로 자산 증식 했고, 어떻게 하다 보니까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고, 열심히 살다 보니 좋은 연봉과 자리를 얻을수 있었음(9년차) 결혼 + 출산 지원 없었음 배경정도는 말씀 드려야 이해 하실듯... (이외에 더 잘한게 많긴한데 여까지만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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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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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현실 세계에서도 친구간에도 기브앤테이크인데 X에선 받아만 먹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뭐 잘나가는 인기인들이니까 그런 대접을 받겠지만...난 올해부턴 진짜 왕래하는 엑친만 팔로우하고 아닌 사람은 다 언팔할 겁니다. 따로 말씀드리진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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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명 돌파! 5,000명만 더 모으면 2만따리가 될 수 있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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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쯤 되면 올해가 슬슬 실패한 계획처럼 보이는데 아직 두 달 넘게 남았다. 택배는 내일만 와도 인생이 달라질 것처럼 기다리면서 두 달 동안은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생각함. 두달이면 빚 갚개 형이 보여주는 부업 3천개는 알아 볼 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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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적자, 생존의 시대. 첫째, 글로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고들 합니다. 자기 표현과 자기 PR을 통해 개인브랜딩을 위해서도 글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째, 적자생존의 원래 의미처럼 환경과 사회 변화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의미입니다. 글을 쓰는 행위는 생산자의 삶이고, 양질의 데이터를 만들어냅니다. 소비 숫자로 표현되는 데이터가 아닌라 문자 데이터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야 말로 온라인이라는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삶인지도 모릅니다. 글을 적어서 생존하든, 환경 변화에 적응하여 생존하든 살아가는 동안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오늘도 되뇌여봅니다. 적자, 생존. 적자생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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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달도 중순을 거쳐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월요일이기에 11월달 사모정 예약 가능 현황을 공유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현재 예약 상황 갱신해요. 솔직하게 널널합니다...!!!! 주 월요일마다 갱신하고 있으므로 다음 주까지는 조금 알차게 채워지길...! [네이버 예약] naver.me/G4W8POMB [에어비앤비] airbnb.co.kr/h/samojeong #제주숙소 #반려견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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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 다마이너스넹 😭😭 후 열심히 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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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는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Part II 기어이 길을 돌아돌아 찍더니... 나는 또 의도치 않게 낮술 한잔 ㅋㅋ 여러분은 지금 300년된 양조장을 보고 계십니다.... 여기선 5병 겟!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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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쪄서 그루밍 잘 안되는 냥이😆 발버둥 쳐보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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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의 생각 / 류시화 집이 없는 자는 집을 그리워하고 집이 있는 자는 빈 들녘의 바람을 그리워한다 나 집을 떠나 길 위에 서서 생각하니 삶에서 잃은 것도 없고 얻은 것도 없다 모든 것들이 빈 들녘의 바람처럼 세월을 몰고 다만 멀어져갔다 어떤 자는 울면서 웃을 날을 그리워하고 웃는 자는 또 웃음 끝에 다가올 울음을 두려워한다 나 길가에 피어난 풀에게 묻는다 나는 삶에서 무엇을 위해 살았으며 또 무엇을 위해 살지 않았는가를 살아 있는 자는 죽을 것을 염려하고 죽어가는 자는 더 살지 못함을 아쉬워한다 자유가 없는 자는 자유를 그리워하고 어떤 나그네는 자유에 지쳐 길에서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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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본격 시작한 지 22일차 감격의 1000 팔로워 달성 ><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길게 말해 뭐하겠어요~!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함께 꾸준히 쭉~ 달려갔으면 하네요~! 이제는 .. 거짓말 보태서 엑스를 알고 난 후와 알기 전의 저로 나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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