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루 치즈 retweeted
지금 허를 찔려서 아무말이나 지껄이는게 보이네 문제있는 계약서 주체는 민 -> 금방 밠혀질 거짓말이니 욕은 먹이고싶고 근데 또 문제되면 안되니까 쉴드도 쳐야하고 시발 지능이 오랑우탄보다 못하네
치즈루 치즈 retweeted
이런 취재를 하고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더 끔찍하네
미국 뉴욕타임스가 걸그룹 뉴진스가 미성년자 시절 체결한 전속계약서에서 교육권과 수면권 등 보호 조항이 삭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속사를 비판하는 발언을 제한하고 계약 종료 뒤에도 뉴진스의 음악과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목소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조항도 있다고 전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hani.co.kr/arti/culture/musi…
치즈루 치즈 retweeted
역시나
어도어 "법원도 인정한 뉴진스 계약…주체는 민희진" [전문]
#어도어 #하이브 #뉴진스 #계약 #민희진 #iMBC연예
6일 하이브와 어도어 측은 전날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뉴진스 전속계약 관련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입장을 전했다.
하이브·어도어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은 각 레이블 연습생과 국가 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뉴진스 전속계약서에는 기본적 인권 보호 조항이 포함돼 있어, 국가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가 보장하는 내용들을 포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에 아티스트 측의 의견이 반영됐는지 여부에 관해선 "당시 계약은 법원 결정을 통해서도 인정됐다"고도 전했다. 이밖에도 "연습생과 아티스트 안전 보호 목적으로 공용공간에만 CCTV를 설치했으며, 아티스트의 학업에 대해선 당사자와 부모 의사를 존중하고 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갖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하이브·어도어는 "당시 뉴진스 계약은 당시 대표이사이던 민희진과 민희진이 임명한 부대표, 각 멤버와 부모들, 일부 멤버의 법률 대리인이 함께 문구를 조율하고 최종 서명했다"며 "뉴욕타임스 기사에도 민희진이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명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news.imbc.com/M/Detail/5238…
치즈루 치즈 retweeted
아니 상식적으로 너무 당연하지 않냐 민희진한테 권한이 없어서 이런거 저런거 불합리하다고 방시혁과 무수리들한테 샤우팅하니까 경영권찬탈이라고 격노한 게 이 모든 사단의 시작인데 갑자기 민희진이 권한 있는 책임자로 돌변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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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전속계약을 대표이사 권한으로 수정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제안했으나 하이브가 거절한 내용
민대표는 멤버들 전속계약을 좌지우지할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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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 측은 이에 대해 "뉴진스의 데뷔 과정에서 나온 불합리한 간섭을 해결하고, 독립적인 레이블 운영을 위한 요청 사항이었다"며 이러한 요구와 이른바 '경영권 탈취 의혹'을 연결하는 시각에 선을 그었다.
민 대표 측 설명에 따르면 민 대표는 지난 1월 25일 박지원 CEO(최고경영자)와의 대면 미팅에서 외부용역사 선정과 전속계약을 포함한 중요 체결에 관한 사항을 대표이사 권한으로 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다음 달인 2월 16일 민 대표와 어도어의 요청 사항을 담은 주주 간 계약 수정본을 하이브에 전달했다.
치즈루 치즈 retweeted
전속계약은 이사회에 권한이 있습니다.
뉴진스 계약 당시 이사회 구성은 방시혁 측근으로 구성되어 있어, 민희진 독단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역바이럴이 시작됐네요...
어도어 "법원도 인정한 뉴진스 계약…주체는 민희진" [전문]
#어도어 #하이브 #뉴진스 #계약 #민희진 #iMBC연예
6일 하이브와 어도어 측은 전날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뉴진스 전속계약 관련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입장을 전했다.
하이브·어도어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은 각 레이블 연습생과 국가 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뉴진스 전속계약서에는 기본적 인권 보호 조항이 포함돼 있어, 국가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가 보장하는 내용들을 포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에 아티스트 측의 의견이 반영됐는지 여부에 관해선 "당시 계약은 법원 결정을 통해서도 인정됐다"고도 전했다. 이밖에도 "연습생과 아티스트 안전 보호 목적으로 공용공간에만 CCTV를 설치했으며, 아티스트의 학업에 대해선 당사자와 부모 의사를 존중하고 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갖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하이브·어도어는 "당시 뉴진스 계약은 당시 대표이사이던 민희진과 민희진이 임명한 부대표, 각 멤버와 부모들, 일부 멤버의 법률 대리인이 함께 문구를 조율하고 최종 서명했다"며 "뉴욕타임스 기사에도 민희진이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명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news.imbc.com/M/Detail/5238…
“또 ‘만물 민희진설’···민희진 칭찬하고 싶었냐” 뉴진스 계약설 두고 민희진 반박 (출처 : 네이버 연예) naver.me/GSQPO0ip
치즈루 치즈 retweeted
여기 ytn 유튜브에 하붕이들 죄다 몰려왔는데 댓글로 정정해주실 분
youtu.be/9MZvObo2-YY?si=wOaH…
치즈루 치즈 retweeted
핵심은 뉴욕타임즈도 인정하는
최악의 조건 속에서도
뉴진스와 민희진 대표님이
건강한 방식으로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하이브 법무팀이 만든 계약서는
K-POP의 부끄러운 이면입니다.
Secret K-Pop Deals: The Times obtained the contracts signed by the group NewJeans. They show how record labels keep a tight grip on K-pop stars. nyti.ms/4eLmX6g
치즈루 치즈 retweeted
AI·초상권: 입장문은 계약 종료 후 사용·라이선스 조항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인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개별 동의가 필요하다“, ”법을 어길 계획이 없다“는 설명은 조항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NYT가 함께 지적한 ”계약 종료 후 음원을 리패키징하면서 멤버 몫을 줄일 수 있다“는 조항에는 아예 답하지 않았다. 라고 ai가 말하네?
어도어 "법원도 인정한 뉴진스 계약…주체는 민희진" [전문]
#어도어 #하이브 #뉴진스 #계약 #민희진 #iMBC연예
6일 하이브와 어도어 측은 전날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뉴진스 전속계약 관련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입장을 전했다.
하이브·어도어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은 각 레이블 연습생과 국가 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뉴진스 전속계약서에는 기본적 인권 보호 조항이 포함돼 있어, 국가표준 청소년 부속합의서가 보장하는 내용들을 포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에 아티스트 측의 의견이 반영됐는지 여부에 관해선 "당시 계약은 법원 결정을 통해서도 인정됐다"고도 전했다. 이밖에도 "연습생과 아티스트 안전 보호 목적으로 공용공간에만 CCTV를 설치했으며, 아티스트의 학업에 대해선 당사자와 부모 의사를 존중하고 따른다는 확고한 원칙을 갖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하이브·어도어는 "당시 뉴진스 계약은 당시 대표이사이던 민희진과 민희진이 임명한 부대표, 각 멤버와 부모들, 일부 멤버의 법률 대리인이 함께 문구를 조율하고 최종 서명했다"며 "뉴욕타임스 기사에도 민희진이 계약의 주체였다는 점을 명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news.imbc.com/M/Detail/5238…
치즈루 치즈 retweeted
이거 지금 픽기사인데 논점이탈 댓글 많음
부당하고 불공정한 전속계약서 조항들과 이로부터 이득을 보는 대기업 기획사(하이브)가 조명될 수 있도록 댓글들로 잘 설명했으면
중앙
naver.me/GlR1Aiaf
논점을 흐리는 댓글들이 많은데, 부당한 표준계약서를 작성하고, 해당 계약서로 이득을 보는 주체는 하이브임
계약서의 불공정성이라는 뉴욕타임스 글의 요지가 잘 알려질 수 있게 각자 댓글들로 잘 설명했으면 좋겠음
동아
naver.me/GuCJJoOV
경향
naver.me/G2YoIbFJ
이후 새벽에도 기사 더 올라올 수도 있을듯
치즈루 치즈 retweeted
미국 뉴욕타임스가 걸그룹 뉴진스가 미성년자 시절 체결한 전속계약서에서 교육권과 수면권 등 보호 조항이 삭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속사를 비판하는 발언을 제한하고 계약 종료 뒤에도 뉴진스의 음악과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목소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조항도 있다고 전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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