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April 2022
Hong Heebum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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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품 "일본에는 다른 나라에는 없는 4계절이라는게 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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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샷셸 장전해서 BB탄 쏠 수 있으면 대박일듯?
1:1사이즈를 1:8 사이즈로 축소해서 출력해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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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들 벌써 아이폰 듀오에 수식어 새로 붙임. "i-C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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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ワイだけでも1924年まで23万人もの日本人移民が渡ったけどねぇ。
Replying to @PcT9HCwEKvUPkcZ
日本人は海外に大量移民をしていないからでしょう 以前のような極少数の適正な人数だった時代は誰も何も言いませんでした。 現在は日本人がこれまで支払ってきた福祉にただ乗りする移民が増えたから批判されているのですよ。日本政府が悪い。赤ちゃんは早く祖国に返してあげて欲し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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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고 달라서 그 시절에는 지역 파출소에도 예비군 무기고가 있었고, 직장예비군용 무기고가 좀 큰 공장같은데 직접 구비된 경우도 드물지 않았어요. 자기 동네 어디에 예비군 무기고가 있는지 대충들 알고 있었다는.
Replying to @YSYXVIIIRoma
총쏘는게문제가아니고.. 무기고를 4시간만에 그많은곳을털려면 사전모의없이 가능하냐이거임 무기고는 국가시설이라 사람들잘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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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못 만들것 같은 프랑스군 사진. 노획 하프트랙에 20mm 노획 기관포 견인시키는데 그 하프트랙 위에는 르노 R35 전차 포탑이 얹혀진... 하여간 대전 말기~대전 직후 프랑스군도 흥미로운 소재입니다. 티거도 1과 2가 다 쓰이고 거기에 판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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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딱인데 글이 길고 뭔가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으면 일단 조회수 빨아먹기용 능지공인 딸깍으로 의심중. 글이 길고 쓸데없이 장황하면 거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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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잘못하면 막19 걸려요... (젊은 객기에 사수 지원했다 고생한 경험 있음)
개처럼 구르면서 "그래도 50구경은 아니니까 조아쓰!" 하며 자기최면 ㅈㄴ 걸어댐 ㅋㅋㅋ ㅅㅂ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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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호 발매됐습니다. 리디북스/교보문고/모아진 E북 구매도 가능합니다. (링크 안에 접속 링크들 있음. 구매처에 따라서는 내일 구매 가능할 경우도 있습니다) platoon.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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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 무인택시 3계파 피의 대결"
Austin, TX (OCT.25.2026)- We knew the day would come. Zoox vs Waymo vs Cybercab #Sunset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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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를 상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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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의 한 갱단 멤버가 콜트 모니터(BAR의 사법기관용)를 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딱 150정만 생산됐고, 아이티 수출기록은 없습니다. 워낙 희귀해서 영화 '하이웨이멘'에도 실물이 아니라 BAR개조한 버전이 출연. 진짜 박물관에 가야 할 오파츠급 총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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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際、アメリカ軍もM14の殆どからセレクター抜けて半自動onlyにしちまった。イギリス軍もL1A1(FALのイギリス版)を連発できない用に改造して支給したし。
Replying to @syatekiya931
韓国の人も、フルオート射撃に関しては「そりゃすぐ用廃になるわ」って言ってますし連射はマジで使い物にならなさそう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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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なみに(知ってる人は知ってるけど)左が本来のセレクター(リアサイトの下)。右がそれを抜いてプラグで塞ぐ状態。軍用M14の大部分が右のよう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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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객기에는 타 항공기를 탐지하는 레이더는 없죠. 기상레이더는 있어도. 2. 아니 전투기가 왜 굳이 민항기 항로를 일부러 골라서 거기서 훈련해요... 3. 전투기는 자체 레이더로 여객기를 진작에 탐지했을텐데, 왜 그걸 피하는게 아니라 충돌하러 달려드냐고요... 결론: 주작(어설픈) 혐의 짙음.
20년 차 베테랑 기장이 말하는, 비행 중 가장 소름 돋았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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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만 문제가 아니고, FAL도 G3도 AR10/15도 있던 시절에 사실상 탄창 달린 개런드를 고집했다는 점에서 보면 컨셉 자체로 반쯤 망했다고 봐야죠... 개나소나 볼트액션 쓰던 시절에야 개런드 정도면 확실히 선진적이었지만 1950년대면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는.
사진 정리하다가 발굴한 2007년 사진. M14 풀오토 한번 쏴봤습니다. ...화끈하기는 한데 왜 미군 역사상 최단기 퇴역했는지도 알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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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의 ACY-04 "서브머신건". 중국제 CQ556의 부품을 공급받아 조립해서 국산이라고 우기는 물건입니다. 알맹이는 뭐 보시다시피 M16짭... 그나저나 수단에서는 이게 SMG인데 정작 더 짧은 AFY-01(불펍/97식 짭)은 '라이플'이라고. 이름 짓는데 원칙이고 나발이고 족보고 다 없는... (출처:T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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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소음기 만들때 '폭음기'를 만들어 단 용자 등장. 작동음 감지해서 스피커로 미리 입력한 효과음을 틀어줍니다. .....뭐 폭음이 아닌 이런 소리도 낼 수 있습니다만.
この冬の新作出来たよ! ハンドガン用の爆音ユニットだよ!! トイガンの作動音を検知してスピーカーから音が出るよ!音源は内蔵メモリに好きな物を入れられるから、効果音の他に鳴き声とか入れても面白いかも。 冬コミ受かってたらこれを頒布す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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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軍で、一部の軽機関銃をRIFLE呼ばわりする伝統は以外と長いものであり、有名なのはBAR(Browning Automatic Rifle)もあるが(これは元々機関銃と呼ばわれにくい側面もあるが)、一番古いのは1909年のベネー・メルシエー軽機関銃をMachine Rifleと呼んだもの。つまり120年近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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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なみにBARからは何とかライフルという名前にそれなりに相応しい格好になって、後もアメリカ軍ではM14A1やらM16A1のバイポッド付きやらをBARの後継として使うようとした。それらの射手もAutomatic Rifleman呼ばわりになり、M249にまで続いた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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