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 크리에이터. 글수집. 에세이스트. "어쩌다 행복", "어쩌다 용기" 공저, 작가. 평소 말, 습관, 행동은 당신의 철학이 됩니다. 제 글은 하이라이트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고양시
Joined April 2024
Good morning! Wednesday! 부침이 잦다면 느슨하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 보세요. 적당한 거리를 통해 관계가 끊어지는 것도 아니고 서로 상처받을 일도 없고요. 떨어지면 상처를 주지 않고 긴장보다 여유를 준다는 측면에서 훌륭한 해결책이 됩니다. #리니_기록이라는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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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1. 싫은 건 싫다고 솔직하게 말함. 2. 침착하다. 3. 감정적으로 휘말리지 않음. 4. 잘못된 일엔 분명하게 선을 긋는다. 5.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든 자기 할 일을 하고, 자기 갈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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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궁궐의 숨은 뜻!! <이미지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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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의 품격> 2018년 신애라의 미국 학위와 체류 비자를 둘러싼 온갖 악의적 추측이 쏟아졌을 때, 남편 차인표가 보여준 대처법을 다들 기억함? 고소장부터 날리거나 감정적으로 맞서지 않았다. 오히려 과거 방송 자료와 비자 상태를 근거로 의혹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아내가 공부한 진짜 이유가 '국내 교수직'이 아닌 '입양 아동을 돕기 위함'이라는 본질을 꺼내 들었다. "내 아내를 믿어달라"고만 말하지 않았고, 사람들이 의심하는 부분을 정확히 짚었고, 과거 방송 내용과 체력 상황을 근거로 하나씩 답했다. 그러면서도 아내의 노력이 유명 대학이 아니라는 이유로 함부로 왜곡되거나 가볍게 평가받지 않기를 바랐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킨다는 것은 무조건 감싸는 일이 아니다. 상대가 지나온 시간을 정확히 알고, 세상이 흔들 때 그 사람의 가장 강력한 증인이 되어 곁에 서 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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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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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이상한 이식이야기> 애주가 아버지가 간경화로 결국 간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 21살 컴공과 형과 20살 배달 일을 하는 남동생이 서로 기증을 희망함. 목적은 솔직하게 둘 다 '군 면제'임. 동생은 헬창이니 정규직 취업을 위해 군대를 빼달라 함. 형은 아싸라 술 안 마시고 컴퓨터만 하니 자기가 빼고 먼저 벌겠다고 함. 사촌 형이 기증 후 풋살팀 에이스로 뛰는 걸 봐서 큰 걱정은 안 듦. 집안의 미래와 수술 후 관리 측면을 고려했을 때, 과연 누구의 간을 떼어드리는 게 더 합리적인 선택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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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도 기름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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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독산역 화장실 세면대에 등장한 형광 연두색 석고상. 이 조각상의 진짜 정체는 놀랍게도 진짜 쓸 수 있는 '비누'임. 신미경 작가의 ‘Toilet Project: 익명의 손들, 유물이 된 일상’. 시민들이 손을 씻으며 조각을 조금씩 닳게 만드는 참여형 작품임. 이렇게 사람들의 손길로 마모된 비누는 나중에 다시 미술관에 전시됨. 손을 씻으면서 예술 작품 완성에 동참하는 뜻밖의 낭만. 내년 8월 31일까지 전시되니 세월 속에 어떻게 변해갈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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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를 청소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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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팬들이 정찬성에게 열광했던 이유 경기 종료 1초를 남기고 역전 KO패를 당하며 UFC 역사상 가장 잔인한 패배의 주인공이 되었던 정찬성 선수 사건임. 그해 최고의 KO로 선정되는 굴욕과 함께 대중의 수많은 비난과 조롱을 온몸으로 감내해야 했음. 멘탈이 완전히 박살 날 법한 상황에서 그가 던진 한마디가 심금을 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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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보도블럭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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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의 말씀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통제 가능한 변수에 집중하는 가성비 최고의 마인드셋'임. 1. 통제 불가능한 것: 이미 헤어진 연인, 이미 다친 다리 ➡️ 여기 매달리면 감정 비용만 낭비됨. 2. 통제 가능한 것: 이 사건을 받아들이는 내 생각 ➡️ "아, 다행이다!" 이미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지만, 물이 엎질러진 바닥을 어떻게 닦을지는 내가 결정할 수 있음. 세상은 그대로여도 내가 행복해지는 유일한 방법론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내 내부 시스템의 필터를 바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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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빠르거나 확신에 찬 사람이 아님. *남들보다 느려도 멈추지 않는 사람. *망친 날에는 그냥 다음 날 다시 시작하는 사람. *남의 속도에 흔들리지 않고 내 속도를 지키는 사람. *안 되는 이유보다 어떻게든 될 방법을 찾는 사람. 아직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금까지의 시간이 실패인 건 아님. 중요한 건 오늘도 내가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이어가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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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놈을 누가 좋아할 리 있나. 좋아한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내가 하는 일이 늘 그렇지 뭐. 잘 되면 그게 더 이상하지.' 이런 생각이야말로 자기 비하의 극치입니다. 자기 비하는 인간의 영혼을 썩게 하거나 파괴시켜버리는 악마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정호승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편이 나에게 마저 편을 들어주지 않으면 세상에 아무도 날 응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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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5를 어떻게 쓰나요? (해석은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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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보다 완성주의를 추구해야 성취감이 상승!! 괴로움 보다. <글배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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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그래!! 나태해졌다가 다시 조이고, 조이면 다시 풀어지고. 하다보면 잘 되겠지. 그러니 계속 글이나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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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면서 진리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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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천재는 애매하지 않은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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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푸어의 현실 막상 집을 샀지만, 여유가 없으니 삶의 질은 당연하게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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