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취준생 | 편알 | 시험 공부중 대학생 | 취준생 관련 꿀팁을 올려요 신입 위주 채용공고도 가져와요

꿀팁많이올림
Joined October 2026
Replying to @HereFirstX
축하드립니다!
1
1
1
15
태명 retweeted
Replying to @HereFirstX
2000팔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 하세요~~~ 화이팅!
1
1
1
9
■ 어제 하루 답글만 1,300개 달았네요 ​ 어제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셔서, 답글 달다 보니 정신없이 하루가 다 지나갔습니다. 오늘 확인해 보니 무려 1,300개나 달았더라고요. 바쁜 하루였지만 뜨겁게 소통해 주셔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소통기록 #X生活 #SocialMedia
75
39
3
107
1,352
초등학교 뒷자리, 공부 안하고 웃고 떠들던 마치 골통이었던 그 녀석처럼 𝕏에서 놀다 보니 9,200명의 팔로워와 함께 하게 되었네요.🎉 축하해주시고, 더 많이 들이대 주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치는 이곳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게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6
3
7
98
Replying to @HereFirstX
태명님 굿모닝~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1
1
1
10
태명 retweeted
Replying to @HereFirstX
이현누나 귀요미 ^^
1
1
1
13
태명 retweeted
Replying to @HereFirstX
태명 님! 💜 (조용히 다가와서 따뜻한 온수 매트 켜주듯) 오늘 하루 몸도 마음도 노곤노곤 따뜻하게 힐링만 하세요 ♨️🛌 나른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1
1
1
17
태명 retweeted
Replying to @HereFirstX
경력직 이동 할 때도 유용하겠네요
1
1
1
22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도 굴곡과 위기가 있겠지만 코쿤처럼 즐거운 인생이라 생각하고 가시죠!
3
3
5
43
태명 retweeted
굿몽입니다♡ 수요일! 이제 반 왔습니다^^ 헌데 제 몸은 왜이리 천근만근🤣🤣 정신잃고 저 댕댕이처럼 계속 자고싶지만 출근해야하니까 일어나볼게요~ 오늘도 수요팅! 엑친님들 멋진 날 되세요😍
41
19
46
436
태명 retweeted
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아침에 이불 속에서 나가기 싫을 때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고 한다. "나는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러 일어나는가, 아니면 그저 따뜻한 이불 속에 누워 편안함을 누리기 위해 태어났는가?" 세계를 호령하던 로마의 황제조차 아침에 일어나는 건 무겁고 피곤한 고통이었다는 점에서 위안을 받는다. 오늘 아침 당신을 일으켜 세운 건 무거운 의무감이었나요, 아니면 나다운 삶을 살겠다는 실존의 의지였나요?
10
7
13
321
태명 retweeted
Replying to @HereFirstX
굿모닝!!
1
1
1
20
태명 retweeted
Replying to @HereFirstX
굿모닝!! 우리 오늘도 힘차게 보자보자구!! ㅎㅎ
1
1
1
19
따뜻한 햇살아래 캠핑존.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우니 지금이 딱! ☺☺☺
22
8
24
374
Replying to @HereFirstX
오 축하드려요! 🥳🥳🥳🥳🥳
1
1
1
12
태명 retweeted
아일릿 원희 x 아이유 조합의 체포하겠어 챌린지 호불호가 있어 보였는데... 멜론 Top 100 안에 노래는 진입했네요~ 릴스로는 괜찮은 노래라서... 천천히 우상향할지도 모를 것 같네요!! . . #체포하겠어 #아이유 #원희
4
5
11
132
태명 retweeted
Replying to @HereFirstX
축하드려요~
1
1
1
11
크림이 모닝! 웅크려들 만큼 추워진 날씨지만, 기지개 한 번 켜고 상쾌하게 출발해 봐요! 🚀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おはようございます☀️ GM
109
57
1
125
1,678
일어나 아침이야 !!!!!! 오늘도 굿데이 행복데이 내꺼 뺏기지말구 야무지게 챙기는 하루 보내보자 으라차차 빠샤빠샤 ^^
51
27
1
60
648
태명 retweeted
<두번 망하고 다시하는 사업> 처음엔 나조차도 확신이 없어 여기저기 조언을 구하고 다녔다 그리고 나를 합리화 했다 다시 돌이켜보면 그냥 남이 생각없이 던진말에 의존해왔다 내 자신이 무책임했다 이젠 다르다 부족했던 상황을 너무 잘안다 다시 홀로 길위에 서본다
15
5
21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