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발표한 신규 택지공급은
그래도 지하철 연장계획 세워져있는 장소에 했나보네.
김포 아라지구의 경우도
5호선 연장이 이미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상태여서
5호선 연장되면 그거 타고 서울 출퇴근할 수 있게 한거구나.
90세 노인 골절되고서 회복 안되어서
요양병원 입원 후 돌아가셔도
'팔팔하셨는데 왜 병원에서 처치를 못해줬냐'
..
언제부턴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죽는건 이상한 일이라는 황당한 믿음이 생긴 것 같음..
90세, 심근경색, 뇌졸중, 당뇨 고혈압이어도
다들 하는 말이 "멀쩡히" "걸어다니던" ;;
For N. 모모 retweeted
“무엇이든 생산하는 비용은 점점 떨어지고 있지만 신뢰도를 확인하는 데 드는 비용은 나머지 모든 사람에게 전가되고 있다.”
마법사의 제자 이야기처럼, AI로 쏟아내는 생성물 때문에 모든 분야가 질식하게 되는 건 아닐까.
바이브 코딩으로 알려진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이 퍼지면서 최근 몇 년간 방대한 양의 저품질 콘텐츠가 소셜 미디어 피드에서 독창적인 게시물을 묻어버리고, 온라인 서점에서는 사람이 쓴 책을 밀어내며, 유튜브 알고리즘을 포화 상태로 만들었다. 이제 AI 쓰레기는 앱 스토어까지 뒤덮고 있다.
이는 인터넷의 나머지 부분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신호가 될 수 있다. 평범한 AI 생성 콘텐츠가 학술지, 법원 제출 서류, 부동산 사이트 매물 목록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곳을 뒤덮고 있다.
그 결과 우리는 넘쳐나는 저질 콘텐츠와 조잡한 모방작들을 헤치고 걸러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다. 무엇이든 생산하는 비용은 점점 떨어지고 있지만 신뢰도를 확인하는 데 드는 비용은 나머지 모든 사람에게 전가되고 있다.
theatlantic.com/technology/2…
For N. 모모 retweeted
아니 이거 진짜…
지하철역에서 노인분이 이거 접속이 안 돼
아가씨가 도와줘 하길래 봤더니
라인에서 러시아 여자로 보이는 사람이 웬 링크 보내놨길래 (당연히 로맨스스캠이다…)
내가 첨에는 아… 이거 사기예요 했는데
자기 집사람될 거라고 역정내길래 내가
아니 이거 링크 안 들어가지는 걸 천운이라고 생각하세요 사기예요
하니 주변 아주머니들 웅성거리고
그 할아버지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폰 가지고 가심
For N. 모모 retweeted
유가족은 무리한 요구 비이성적 말을 할 수 있다. 당연하지 황당한 사고로 가족을 잃었는데 어찌 사람이 늘 제정신일 수가 있을까. 하지만 그 고통에 공감하면서도 동시에 공론의 장을 지켜야 할 책무가 있는 것이 시민단체, 정당, 정치인임.
For N. 모모 retweeted
이제야 말을 하지만 그동안 최불암씨는 병원에 있었다고 같은 병실을 사용한 지인에게 들었다. 지인 왈. 병실에서 환자로 있는동안에도 얼굴은 항상 가꾸고 티비 나오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관리하시는 멋진분이었다고 하더라. 그동안 엠바고 한다고 입이 근질 근질했다.
'박원순 피해자 신원 노출' 정철승 변호사 법정 구속…2심 징역형 #뉴스1 news1.kr/society/court-prose…
For N. 모모 retweeted
'박원순 피해자 신상공개·후배 성추행' 정철승 2심서 법정구속
yna.co.kr/view/AKR2026103009…
유효기한이 하루 지난 백신을 접종했다는 이유로 전문의에게 내려진 면허정지 처분을 다시 판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 행위가 면허정지를 정당화할 만큼 '심하게' 손상시켰는지는 구체적인 사정을 따져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docdocdoc.co.kr/news/article…
[단독] 병원장 “경찰, 수차례 사과…사직서 제출 3명도 설득할 것”
medigatenews.com/news/202186…
"경찰이 단순히 유감을 표명한 것이 아니라 '죄송하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성의있는 사과였다"
"100억까지는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뀐 것 같은데
1000억 가고 2000억 가고서는 뭐가 바뀐지 모르겠다.
그냥 사실 실감은 잘 안 나고 게임머니 늘리듯이 한다."
m.fmkorea.com/best/104940353…
가해자 A씨, 경찰 조사에서:
n.news.naver.com/article/031…
"(피해자가) '담배 냄새가 난다'고 지적했다. 그래서 방향제를 몸에 뿌렸다"
"그 후에 화가 나서 평소 복용하던 약을 과다로 복용했다"
+ B씨를 흉기로 찌른 것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덧붙인 것으로 파악됐다.
흉기 협박하는 아들 살해한 60대 의대교수…징역 4년 확정
n.news.naver.com/mnews/ranki…
'아들이 흉기를 들고 '죽여버리겠다'며 1시간 동안 위협'
집까지 찾아와 때리며 위협하는데 어떻게 했어야 할까..
징역4년 살던지 살해당하던지- 죽음의 이지선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