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테슬라 $TSLA 마감 브리핑
종가: $404.22 (-0.80%)
장중 $397.18~$410.85
거래량 약 3,500만 주
<테슬라 3거래일 만에 하락, $400선 유지>
테슬라는 장 초반 $410.85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397.18까지 밀렸다가 $404.22에 마감했음.
앞선 이틀 동안 약 9.46% 급등한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지만, 지난 금요일 종가 $372.22보다는 여전히 약 8.6% 높은 수준.
<연준 기준금리 동결, 추가 인상 가능성 유지>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기존 3.75~4.00%로 동결했음. 위원 12명 중 10명이 동결에 찬성했고, 2명은 0.25%p 추가 인상을 주장했음.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기존 긴축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는 입장을 유지했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5.02%로 전날 4.99%보다 상승했음.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과 불확실성 공존>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 가능성은 여전히 주요 투자 변수임.
양사는 합병 검토를 위한 독립적인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지만 합병 여부와 기업가치 평가, 주식교환 비율은 확정되지 않았음.
합병 검토 자체는 확인된 사실이지만 실제 합병 성사와 주주가치 상승은 아직 불확실함. 특히 기존 테슬라 주주에게 유리한 교환조건이 마련될지가 중요함.
<사이버캡 규제당국 자료 제출 기한 임박>
테슬라는 올해 말까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을 일반 고객에게 판매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음.
그러나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차량의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테슬라는 10월 30일까지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함.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 알파벳은 AI 투자 부담>
장 마감 이후 발표된 빅테크 실적에서는 AI 투자 성과가 엇갈렸음.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 매출 922억 8,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Azure 매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했고, 잉여현금흐름도 186억 달러로 양호했음.
반면 알파벳은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치를 밑돌았고,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 90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음.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0% 이상 하락 중
Mong2Father retweeted
아마 이번 중간선거 다들 예측과 다르게
공화당이 다 쓸어버리거나 실질적 승리를 하면
일론에게 붙을 정치인들 많을꺼다
드샌티스는 오래전부터 빌드업 중이고...
밴스도 남은 2년간 뭔가 확실히 보여주겠지
일론이 지지하면 필승하다는 공식이 성립한다면
대선가도에서 그의 지지는 천군만마니깐
뉴럴링크가 루게릭병 참가자 1명이 언어 복원 시험 첫 주에 분당 75단어를 기록했다고 공개.
12만5,000개 단어를 다루는 조건에서 단어 오류율 5.8%.
이 상품 노후자금으로 괜찮나요?
‘RISE 미국우주&로봇TOP2미국채혼합50’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 각각 25%씩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잔존만기 3년 이하 미국 국채 ETF 8종목에 배분한 채권혼합형 상품
1996년 포뮬러원 세계 챔피언 데이먼 힐이 오스틴에서 사이버캡에 혼자 탄 영상이 공개됨.
이동하면서 그록에게 미국 그랑프리 결과를 물어보는 장면도 나옴.
경기 하이라이트를 요청하자 그록이 중앙 화면에 영상 목록을 띄우고 힐이 선택한 공식 영상을 재생함. 자율주행뿐 아니라 이동 중 음성으로 콘텐츠를 찾아보는 이용 모습까지 보여줌
2026.10.28 테슬라 $TSLA 마감 브리핑
종가: $407.46 (+4.04%)
전일 대비 +$15.84
장중 $395.25~$408.45
거래량 약 4,510만 주
<테슬라 이틀 연속 급등, $400선 돌파>
테슬라는 전날 5.21% 상승한 데 이어 이날도 4.04% 오르며 $407.46에 마감했음.
이틀간 누적 상승률은 약 9.46%임.
전날 발표된 바클레이스의 투자의견 상향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AI 관련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도 개선됐음.
<사이버캡 생산 속도, 실제 투입 속도 추월>
테슬라 차량 엔지니어링 부사장 라스 모라비가 사이버캡 생산라인이 실제 차량 투입 속도보다 빠르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음.
현재 생산공정 자동화율은 약 78%이며, 최종 조립에는 25개 자동화 공정이 사용됨.
테슬라가 목표로 하는 10초당 1대 생산은 아직 달성된 수치가 아님. 실제 생산량도 공개되지 않았음.
<휴스턴 로보택시 운행구역 확대>
테슬라가 26일 미국 휴스턴의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을 확대했음.
기존 저지빌리지 일대에서 도심과 미드타운, 몬트로즈 등으로 운행 범위가 넓어졌음.
현재 휴스턴 서비스에는 모델Y가 사용되고 있음. 운행지역 확대는 확인됐지만, 이용자 수나 매출 증가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음.
<GM, 전기차 중심 전략에서 하이브리드 확대>
제너럴모터스가 쉐보레 트래버스 등 주요 SUV의 하이브리드 모델 생산을 추진하고 있음.
GM은 관련 생산설비 투자를 공식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차종과 출시 일정은 밝히지 않았음.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경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AI 관련주 반등, 대규모 투자 부담은 여전>
미국 증시는 AI 관련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했음.
앤트로픽의 기업공개 추진 소식이 AI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줬음.
반면 메타는 AI 투자자금 확보를 위한 주식 발행 규모를 975억 달러로 확대했음.
AI 성장 기대와 함께 막대한 투자비용을 어떻게 회수할 것인지가 여전히 중요한 문제임.
<연준 금리 결정 임박, 국제유가 부담 지속>
미국 연준은 한국시간 29일 새벽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임.
시장에서는 현재 3.75~4.00%인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함.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4.98% 수준이며,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의 외교적 협상 기대와 공급 차질 우려 사이에서 등락하고 있음.
금리와 유가는 자동차 구매비용과 AI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변수임.
테슬라의 로보택시 등록 차량이 1,051대로 늘면서 사이버캡이 모델 Y보다 많아짐.
사이버캡 544대, 모델 Y 507대.
970대에서 사이버캡만 81대 추가되었고 사이버캡 비중은 약 52%로 올라감. 모델 Y보다 37대 많아짐.
최근 테슬라 코리아가 국토교통부에 FSD의 허용 관련된 기술특례신청을 했다는 소식에 나름의 기대를 거는 분들이 꽤 계신 듯한데
제가 아는 법 상식과 경험으로는 기대에 걸맞는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어 보여서 그런 내용에 대해 Grok에게 물어보면서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grok.com/share/bGVnYWN5LWNvc…
지난 10월 8일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위원은 국토부를 향해,
'FSD를 '안전기준 부적합'이라 하면서 정작 검증은 한 번도 하지 않는다. 쇄국 정책을 펼친 흥선대원군 시대냐고 묻는 사람도 있다는 말까지 나왔다.'
라는 지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테슬라코리아 서영득 대표는 ;적극적으로 국토교통부와 협조해 (FSD를) 검증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블로터 조재환 기자님이 '테슬라코리아가 감독형 FSD와 관련된 기술 특례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테슬라코리아가 어떤 특례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두 개가 있습니다.
1. 자동차규칙 114조 15항
'초소형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첨단미래형 자동차로서 장관이 인정하는 자동차에는 외국의 안전·성능 기준을 적용할 수 있음'
이 경우 '미국 기준'을 적용해 '중국산 테슬라도 미국산 테슬라처럼 FSD를 허용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미국산 테슬라가 FSD가 되는 이유는 단순히 '한미 FTA' 때문이기 때문에 이런 방식으로 허용해 줄지는 의문입니다.
2. 자동차규칙 제114조의2
'이 규칙에서 정한 장치보다 우수한 새로운 장치이거나 안전 확보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장치는 이 규칙에도 불구하고 설치하게 할 수 있음'
이는 현재 정해진 규칙보다 더 우수하고 안전하다고 인정되면 '규칙의 예외'를 둬서 설치를 허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테슬라가 유럽에 FSD를 도입하려고 썼던 'EU의 Article 39'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현재 이를 통해 테슬라는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9개국에서 FSD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두 특례의 특징은 모두 '장관 재량'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장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건 아니지만, 원칙적으로는 별도의 절차가 없어도 '장관이 의지만 가지면' 허가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전에는 국토부도 '테슬라가 신청하지 않아서'라는 핑계가 있었지만, 이제는 테슬라코리아가 신청했기에 검토를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도 온갖 '핑계'를 들이대며 허가를 해주지 않는다면, 이거야 말로 '쇄국 정책', '현대차 밀어주기'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테슬라코리아는 미국산 테슬라를 통해 한국에 '1억km 이상의 FSD 데이터'가 쌓여있습니다.
즉, '테스트가 부족해서, 데이터가 없어서 허가를 못해준다'는 핑계를 댈 수도 없습니다.
국토부가 한국의 도로교통체계(버스전용차로)에 따른 별도의 수정 사항을 요구해도 테슬라는 고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역량이 있습니다. 이미 유럽의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해결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국민의 안전'을 생각해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FSD를 분석한 뒤, FSD가 충분히 사고율을 낮출 수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전면적으로 허가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