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나올 다음 세대 아이폰 듀오는 Face ID를 지원할 수도 있겠네요.
꼭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무게와 두께와 가격도 좀 줄었으면 하고요.
최근에 배터리 교체한 아이폰 13 미니를 잘 쓰면서 내년 가을을 기다려봅니다.
그리고 내년까지 Siri AI도 더 발전하고 한국어 지원의 완성도도 더 높아졌으면 하고 Apple Glasses도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Gurman: iPhone Duo 2 prototypes with Face ID are already being tested inside Apple 9to5mac.com/2026/10/22/gurma… by @bzamayo
테슬라의 로보택시 운행 대수를 짐작할 수 있게 해주는 마일리지.
오스틴이 제일 많고, 달라스는 오스틴의 29%이고, 휴스턴은 달라스의 37%이고, 올랜도, 탬파, 마이애미를 합치면 휴스턴보다 적네요.
지역별로 대당 마일리지는 다르고 아무래도 오스틴이 제일 많을테니 만약 오스틴이 300대+ 정도라면 전체는 대략 500대 정도일 듯합니다.
올해 말까지 라스베가스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고 기존의 도시들도 운행을 시작할테니 1,000대는 가능해 보입니다.
계획대로 잘 진행되면 라이다 없이도 자율주행과 로보택시가 가능할지에 대한 논쟁이 마무리 될 듯합니다.
지역별 마일리지 (10/18 기준 합계 3.1M)
- 오스틴 : 2,118,015마일
- 댈러스 : 608,130마일
- 휴스턴 : 225,964마일
- 올랜도 : 61,053마일
- 탬파 : 53,117마일
- 마이애미 : 46,262마일
테슬라 로보택시 안전 리포트 첫 공개
- 누적 자율주행 마일리지 : 3,323,784마일 (실시간)
- 로보택시로 인한 부상자 : 0명
- 에어백 전개 : 0건
- 보행자, 자전거 충돌 : 0건
지역별 마일리지 (10/18 기준 합계 3.1M)
- 오스틴 : 2,118,015마일
- 댈러스 : 608,130마일
- 휴스턴 : 225,964마일
- 올랜도 : 61,053마일
- 탬파 : 53,117마일
- 마이애미 : 46,262마일
주행 환경
- 야간 : 862K마일
- 우천 : 113K마일
- 러시아워 : 575K마일
출시 예정 : 라스베이거스, 잭슨빌, 피닉스, 샌안토니오
특이점
- 오스틴 비중 68% : 비오스틴 마일리지가 이미 약 100만 마일
- 신규 4개 지역 출시 예정 : 라스베이거스, 피닉스가 들어가면서 텍사스와 플로리다를 넘어 네바다, 애리조나로 확장
- 안전율 : 같은 거리에서 사람 운전 시 부상 사고 9.1건, 에어백 전개 4.1건 예상. 사람 운전 수준이라면 둘 다 0건이 나올 확률은 각각 약 0.01%, 1.7%로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
- 안전 데이터 정기 공개 시작 : 약속과 데모의 단계를 지나, 확장 속도와 안전성을 숫자로 증명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신호
좀 더 자세한 내용.
Full quote from Lars and Elon about Cybercab:
Lars: "We're trying to get Cybercabs to customers by the end of this year, 2026. We're producing them on our line in Texas, but all of those are currently going to our own internal Robotaxi fleet. As Tesla grows, we'll mainly deliver fully designed autonomous vehicles to our customers and Cybercab will be the first. We'll start small this year, and as we learn about all the things Ashok mentioned about delivery, ownership, fleet management and autonomous vehicles in customer hands, we'll continue to scale that."
Elon: "Cybercab is primarily something that is offered as transport as a service, whereas our other cars would be more the cars that you'd want to own, like Model 3/Y and Roadster. The vast majority of the Cybercab stuff will be Tesla-owned and transport as a service."
Last month (Sept), Tesla introduced a new form that you can fill out if you are interested in purchasing a fleet of Cybercabs: tesla.com/robotaxi/interest
3분기 실적발표 내용들을 바탕으로 FSD v15에 관한 예측들이 나오고 있네요.
v15가 처음 나올 때에 그 이름이 Supervised에서 Unsupervised 바뀔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어쨌든 자율주행 기능이 동작하는 구간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는 않을테니 레벨 3나 4는 아니고 여전히 레벨 2이며 흔히 말하는 레벨 2++에 해당될 듯하고
전방주시 의무가 지금보다는 꽤 완화될 듯하고 혹시 내장 스크린으로 영상이나 브라우저를 볼 수 있게 허용해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네요.
만약 이렇게 되고 이름에서 Supervised를 Unsupervised라고 바꾸게 된다면 그 의미는 계속 Supervise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정도가 될 듯합니다.
This has been largely missed by everyone.
FSD v15 will likely be semi-unsupervised in customer cars.
Tesla will still require a licensed driver in the Driver's seat but will enable access to the screen for playing videos or meetings.
If the car is entering a new area or an area with construction, it will alert the driver that there might be a need for the driver to be ready to takeover.
There will likely be at least 30 seconds to 1 minute of heads up before the car needs your attention.
This will be further fine tuned and by Q2, 2026 it will be good enough for full Unsupervised and addition to Robotaxi Network.
Ashok giving us this timeline is much more bullish than Elon!
일런 머스크의 TAD의 EU 전면 허용에 대한 예상 그리고 희망. ^^
'내년 1분기 안에는 승인되기를 기대하고 혹시라도 안되면 놀랄 일이다.'
한편 EU에 배포될 TAD과 미국 버전의 FSD의 기능 차이가 어느 정도일지에 우리의 큰 관심이 모일 듯합니다.
특히 시내 주행 때의 스티어링휠을 잡지 않아도 되는지와 DMS가 얼마나 엄격할지 그리고 스피드 오프셋에 관한 부분이 궁금합니다.
우리 나라의 중국산 테슬라 차량에 허용될 FSD(물론 이름이 TAD일지도 모르지만)을 예측하는 기초가 될테니까요.
물론 저는 비싸더라도 여전히 미국산 테슬라 모델 Y AWD의 AI4.1 장착 차량을 기다리겠지만요.
혼자 해보는 상상. ^^
만약 테슬라가 한국에서 FSD를 레벨 3로 인증 받고 자율주행으로 주행 중에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주 가끔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에서 사람에게 제어권을 넘겨야 할 상황에서는 만약 사람이 제어권을 받지 않으면 레벨 3의 MRM(Minimum Risk Maneuver) 기능을 활용해 비상등을 켜고 속도를 줄이다가 도로에 정차하거나 제일 오른쪽 차선 혹은 차선 밖에 정차하면 되고요.
이렇게 되면 국민의 안전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중국산 테슬라의 FSD 허용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될 듯합니다.
참 그런데 우리 나라나 UNECE의 레벨 3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인증 절차는 있나요?
벤츠가 전에 레벨 3 인증을 받기는 했는데 최대 속도 제한이 있었고 고속도로에 한정됐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설사 그 후로 더 좋아진 테슬라 FSD 같은 경우에 대한 인증 절차가 아직 없거나 준비가 덜 됐더라도, 이렇게 하면 책임소재가 분명하니 빨리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국민의 안전에는 모두가 한 마음일테니까요.
테슬라도 인증 받을 때는 레벨 따집니다. 최근에 RDW에 인증과 규제면제를 받을 때도 따졌고요. 심지어는 테슬라 사건 관련 재판하면서 테슬라 축 변호인이 레벨 2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일런 머스크가 하는 이야기는 신경 쓸 일이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도 함께 하면서요. ^^
xitter.cf/smartexcelgood/status/…
김한규 의원은 자신이 한 공적 발언이니 책임 지고 8월에 해당 발언을 한 그 국토교통부 공무원이 누구인지 밝혀야 합니다.
해당 공무원은 혼자 하는 생각이나 사석에서의 발언이어도 문제일텐데, 국회의원과의 공적인 자리에서 한 이야기이니
국토교통부는절차와 따라 따져서 규정에 어긋나면 징계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들의 '현토부' 불신이 조금이라도 해소될테니까요. @Korea_land
그리고 이 건은 공무원의 강령에도 분명이 어긋날 듯하고, 국익이 과연 무엇인지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따지는 계기가 되어야 하고, 한미FTA에도 위배될 가능성이 높은 일일 듯합니다.
$TSLA
국토부 공무원: "국익을 생각해야하니, 자국 자동차 업체가 자율주행 차량을 내놓을때까지 기다려야한다"
영상을 보면, 김한규 의원이 위 내용 관련한 사항을 언급합니다.
김한규 의원은 제주시을 국회의원이고 테슬라(FSD), 구글(웨이모), 현대차(모셔널) 등의 자율주행 차량을 직접 경험해보고
"진정 국익을 위한 것은 어떤 것인가?" 라는 물음을 던지고 있음
테슬라도 로보택시 운행 대수가 늘어나다보니 웨이모와 비슷한 이런 일이 생기네요.
Austin, TX (OCT.17.2026)-
CyberCab blocks a very popular route for Tesla Robotaxis.
BTW, those bicycle taxis are absolutely Trucking.
#SunsetProject
답글에 주차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는 중일 거라는 의견이 있네요.
자전거 택시? 보다 못한 로보택시 ㅠㅠ
오스틴 로보택시 단골 길목, 사이버캡이 막고 섰어요
웨이모만 이런 줄 알았는데 ㅠㅠ 사이버캡 너마저
오스틴 도로에 사이버캡이 점점 자주 보이면서 이런 장면도 하나둘 나오고 있어요. 운전대도 페달도 없는 차가 실제 도로에서 다른 차들과 섞여 달리는 모습, 이제는 오스틴의 일상이 되어가요.
재밌는 건 그 옆을 쌩쌩 지나가는 자전거 택시예요.
최첨단 무인 택시가 멈춰 선 사이 사람 다리로 달리는 택시가 앞서 나가네요. 😂
여러분은 무인 택시와 자전거 택시 중에 어떤 걸 먼저 타보고 싶으세요? 🤔
영상출처 : @Cyber_Trailer
샌프란시스코에서 식구들과 웨이모 로보택시를 타 보니 처음에는 약간 긴장도 하고 차에 관심도 가지더니 5분 정도 지나자 로보택시인 것도 잊어버리고 함께 수다를 떨게 되더군요.
새 최고 기록 :
10월 17일 오스틴에서 1,422건의 테슬라 Cybercab이 목격됐고 이는 1,000번의 스냅샷 중 8.6번에서 목격된 정도. 그 중에서 89%가 무인이고 11%는 사람이 있는 테스트 차량입니다.
- Robotaxi Tracker 제공
한편 웨이모는 같은 날 1,769건의 Jaguar I-PACE가 목격됐고 이는 1,000번의 스냅샷 증 11번 목격된 정도. 모두 무인입니다.
참고로 1,128과 1,724는 최근 24시간의 목격 건수입니다. 위 그래프는 24시간 동안의 변화를 보여주고 아래 그래프는 한 달 동안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운행 대수가 300+라는 웨이모는 꾸준하고 테슬라 Cybercab은 계속 증가세이고 요일별 편차가 줄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가 24시간 운행을 하기 시작하면 격차는 좁혀질 것으로 예상되고, Cybercab의 운행 대수가 늘면서 운행 대수가 많이 줄어든 모델 Y까지 고려하면 격차는 더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