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블로그를 만들고 이 공간을 찍어 올리자고 생각했었다. 내가 조금은 움직여지기를 바라면서. 하지만 내내 미루다가 작년 언젠가 이 트윗을 보았고 이제서야 겨우.
pheav.tistory.com/4
얼마전 @rawscience 님이 만드신 리스트를 보았는데 마지막 한 장 빼고 다 갖고 있고 좋아하던 음반들이라 오랜만에 띄엄띄엄 들어보았고, 레나타 수어사이드의 음반으로 마무리를 해보았다.
nitter.gq/rawscience/status/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