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젠 retweeted
이재명이 미프진 도입한다 하면 페니스트 됐다가
이재명이 박원순 붐업하면 단체로 2차 가해 퍼붓고
이재명이 이스라엘이랑 키배뜨면 인권의 수호자가 됐다가
이재명이 이민자혐오발언하면 둘도 없는 파쇼 집단이 되고
이게 바로 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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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가 나는 건 이주 노동자와 그 자녀를 혐오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말할 거리, 명분을 줬다는게 화 나는거지. 아무리 그 맥락이 아니라고 해봐야 소용이 없음. 그들은 '경제적으로 도움이 안 된다', '혜택에 문제가 많다' 말을 자기들 맥락에 끼워 맞추면서 거리낌 없이 혐오 발언을 할 게 뻔함.
아시아의 미국 일본 아님?
Replying to @historia9110
주변부로 갈수록 이주민 등을 중심으로 다양화된다. 이 식민화된 생활세계에서의 위계를 어떻게 타파하고 '아시아의 미국' 같은 공동체를 만들어낼 것인가. 요즘 내 고민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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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통령이 한 말이랑 완전히 다른 소리 하고 계십니다.
대통령은 자국민과 외국인을 대립시키고 외국인이 국부에 별 도움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외국인 정책에 이런저런 난점이 있고 인권 보호와 실태에 맞는 출입국 관리필요하다는 것은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말과 위 말은 완전히 다릅니다.
외국인 노동자를 보는 시각
한 나라의 국경(출입국) 정책과 외국인 정책은 인권보호와는 결이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저는 법무부장관당시 누구보다도 약소 외국인 인권보호, 개방적 외국인 정책을 지지, 추진하였죠.
그러나, 불법체류자가 35만명을 넘고, 주요 공단과 농어촌에서 외국인 노동자없이는 일이 돌아가지 않는 산업현실앞에선 장기적으로 국가경제와 국민경제적 고민을 하지않을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의 외국인을 어떻게 얼마만큼 어떤 방식으로 데려와 (개방) 운용할 것인가 ?
최근 전체적으로는 낮아졌지만,
어느 특정 농촌지역에서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60프로 이상이 현장에서 이탈하고, 브로커ㅡ 생각 이상으로 조직적ㅡ에 휘둘리기도 하는 현실이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이는 더 심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우리 경제의 주요 변수와 위기요소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법무부장관시절,
화성외국인보호소(불법체류자 임시보호시설)가 사실상 감옥과 다를 바 없어 이를 개선하기위해 현장시찰을 갔다가
아프리카에서 온 외국인 한명ㅡ누구도 제압하기 어려운 힘을 가진ㅡ난동에 우리 법무부 직원들이 상해를 입고, 나에게도 위해를 가하려 했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렵게 지적한 외국인 노동시장 문제를 미래지향적으로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참고로
이재명 정부의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를 위한 제도개선은 눈부실만큼 좋아졌다는점을 말씀 드립니다.
ㅡ 법무부내 전담조직 신설
ㅡ 농촌 계절노동자 근로조건 보호
ㅡ 고용허가제 노동자의 사업장 이동제한 개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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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인생에서 가장 크게 꺾여본게 그거잖음... 영원히 인간이 AI의 바둑을 따라잡을수 없는게 확정된거...
Replying to @lambert078
근데 그런게 하나도 없는거임 선임자 존중하고 하는 말 똑바로 캐치하고 시키는대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자기가 잘 못하면 속상해하고 다음에는 어떻게 잘해볼까 고민하고 잘웃고 거를 타선이 하나도 없는거임 40대 중반 남자가 아니라 무슨 삶에서 한번도 꺾여본적 없는 성실한 18살 남자애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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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맛탱이갔대도 진보정당이 한줌이고 시민사회가 약해졌대도
어쨋든 그들은 지금 민주당 시도당사 앞에 농성장깔고 정당연설회하며 메가특구 반대한다고 할 힘이라도 있다
이주노동자들은 단체행동했다가는 본국송환이다
특혜같은 소리한다. 그들은 명백한 사회적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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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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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본인은 대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아나? 파시즘과 레이시즘을 선동하는 발화를 알면서 했다면 사악한 것이고 모르고서 했다면 천하의 구제불능이다. 어느 쪽이든 도무지 용서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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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속한 사회에서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자기 힘으로만 얻어진 거라 생각하는 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지???
돈만 띵 내면 이 땅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