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 토벌에서 있었던 일
파우치 가챠 돌렸는데 우사기 중복으로 나와서 속상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검은 양복 입은 아저씨 두 분이 다가오시더니 혹시 우사기랑 교환 가능하냐고 물어보셨음 ..
근데 갑자기 파우치 가챠가 20개 든 봉투를 내미시면서 2개 가져가셔도 된다고 하셔서
내가 하는 행위가 '여자라서'로 보이는게 싫음
내가 설거지를 해도 그냥 처먹은거 정리하는 건데 여자니까 뒷정리하고 청소하는구나 이런거 ㅈㄴ싫고
그림 그리는거 쿠키 굽는 거 좋아하면 여자애라 그런 취미 있구나 존나싫음
그럼 여?자애답지 않은 취미나 흥미는 내가 가질 수 없는거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