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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사람한테 센서 옷을 입혀서
공장 작업부터 집안일까지 동작
데이터로 모으는 중!
옵티머스 1~2만 대를
'아카데미'에서 스스로 연습시킬 계획이래
결국 로봇은 하드웨어 싸움이 아니라
데이터 싸움 주가는 하루 출렁여도
이건 몇 년짜리 게임이니 지켜보자구!
TSB retweeted
소문에 산 주식은 소문이 식으면 흔들리지만,
60조 원의 현금 성벽과
도로 위 자율주행 대수를 보고 산 주식은
흔들리지 않는다.
1️⃣ 3분기 말 현금성 자산만 $45.4B(약 60조 원),
AI 투자 속에서도 잉여현금흐름(FCF) 흑자 유지
2️⃣ 텍사스 로보택시 등록 1,051대 돌파
그중 핸들 없는 전용 '사이버캡'이 544대(51.8%)로
사상 처음 전체 플릿의 과반을 넘어섬
테슬람들이여 흔들리지 말고 굳건히 함께 가자.
TSB retweeted
비트코인 8만 달러 선을 두고
참 재밌는 장면이 나온다.
똑같은 $80,000 가격대에서
유명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는
"비트코인은 죽은 네트워크다, 지금 다 팔아라"라고
소리치고,
같은 날 세계 최대 운용사 블랙록(IBIT)은
하루 만에 $110M(약 1,460억 원)어치를
조용히 쓸어 담았다.
기업 금고(Strive 등)도
6,182 BTC를 추가로 매집했다.
워런 버핏이 말한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내라"는
원칙을 굳이 거창하게 해석할 필요도 없다.
적어도 남들이 공포에 질려 소리칠 때,
내 소중한 현물을 헐값에 던져
기관 금고에 상납하진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제1원칙으로 생각하면 단순하다.
비트코인 총공급량은 수학적으로
2,100만 개에 묶여 있고,
큰손들의 자금은 조용히 현물을 흡수하고 있다.
TSB retweeted
$TSLA
개미들 못타게 한번에 450까지 끌어올릴 가능성도 보이네요.
오늘밤 우째 될라나??
TSB retweeted
$TSLA
대량생산 속도가 어마무시 해지겠네요.
머스크는 왜 비용이 드는 대량생산 공장부터 지었을까요??
잘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테슬라 사이버캡 VIN 넘버 트래킹 (10/27)
- 7/27 : 2,093 발견
- 8/9 : 2,172 발견
- 9/1 : 2,493 발견
- 9/19 : 3,358 발견
- 9/22 : 3,361 발견
- 9/26 : 3,606 발견
- 10/2 : 3,620 발견
- 10/3 : 3,621 발견
- 10/9 : 3,860 발견
- 10/15 : 3,945 발견
- 10/22 : 4,055 발견
- 10/24 : 4,292 발견
- 10/25 : 4,353 발견
- 10/27 : 4,394 발견
주간 증가 속도 (7일 환산, 추정)
- 10/2 ~ 10/9 : 주 약 240대
- 10/9 ~ 10/15 : 주 약 100대
- 10/15 ~ 10/22 : 주 약 110대
- 10/22 ~ 10/27 : 주 약 47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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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TeslaSeoulBit
같은 8만 달러에서 한쪽은 다 팔라 하고 IBIT는 하루 1.1억 달러를 샀다니 ㅋㅋ 이더 쪽도 비트마인이 지난주에 10,452 ETH 더 샀어요
TSB retweeted
테슬라 메가팩, 이제 1년에 110GWh 생산 가능!
1) 텍사스 50GWh
2) 캘리포니아 40GWh
3) 상하이 20GWh
지난 1년 배치 50.2GWh
공장은 이미 그 2배 넘게 생산설비 채움!
AI 데이터센터 전력 모자란 곳 = 메가팩
자동차 회사가 별걸 다해~~😎
Tesla can now build 110 GWh of Megapacks a year.
Installed Megapack capacity, per Tesla's Q3 2026 Update:
Texas: 50 GWh (Megafactory Texas just started production)
California: 40 GWh
Shanghai: 20 GWh
Tesla deployed 50.2 GWh of storage over the last four quarters. The factories are now built for more than twice that.
Tesla says storage demand now tracks AI data center demand, because grid limits and power availability are pushing more sites to Megapack.
비트코인 8만 달러 선을 두고
참 재밌는 장면이 나온다.
똑같은 $80,000 가격대에서
유명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는
"비트코인은 죽은 네트워크다, 지금 다 팔아라"라고
소리치고,
같은 날 세계 최대 운용사 블랙록(IBIT)은
하루 만에 $110M(약 1,460억 원)어치를
조용히 쓸어 담았다.
기업 금고(Strive 등)도
6,182 BTC를 추가로 매집했다.
워런 버핏이 말한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내라"는
원칙을 굳이 거창하게 해석할 필요도 없다.
적어도 남들이 공포에 질려 소리칠 때,
내 소중한 현물을 헐값에 던져
기관 금고에 상납하진 말아야 한다는 뜻이다.
제1원칙으로 생각하면 단순하다.
비트코인 총공급량은 수학적으로
2,100만 개에 묶여 있고,
큰손들의 자금은 조용히 현물을 흡수하고 있다.
KB 10월 통계 보는데
강북 14개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사상 처음 12억을 넘었다.
"강북 평균이 12억"이라는 헤드라인만 보면
인천에서 서울 갈아타기 준비하는 입장에선
숨이 턱 막힌다...
근데 숫자를 한 겹만 뜯어보면
두 가지 팩트가 보인다.
첫째, 강북 평균 전세가도 동시에 6억을 돌파했다.
(전세가율 50.2%)
전세는 투자자가 아니라
당장 살아야 하는 실거주자가 내는 돈이다.
집값 12억 중 절반인 6억을 탄탄한 실수요가
밑에서 받쳐주고 있으니
허무하게 무너질 장은 아니라는 뜻.
둘째, 서울 월간 매매 상승률은
8월 +1.14% → 9월 +1.13% → 10월 +0.61%로
두 달 새 속도가 반토막 났다.
가격은 오르고 있지만 가속도가 꺾였으니,
지금 당장 안 사면 큰일 날 것처럼
조급하게 추격매수할 필요도 없다.
결국 답은 늘 같다.
뉴스 제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우리 집 월 현금흐름과 원리금 계산기 두드리면서
내 속도로 갈아타기 타점을 잡으면 된다.
소문에 산 주식은 소문이 식으면 흔들리지만,
60조 원의 현금 성벽과
도로 위 자율주행 대수를 보고 산 주식은
흔들리지 않는다.
1️⃣ 3분기 말 현금성 자산만 $45.4B(약 60조 원),
AI 투자 속에서도 잉여현금흐름(FCF) 흑자 유지
2️⃣ 텍사스 로보택시 등록 1,051대 돌파
그중 핸들 없는 전용 '사이버캡'이 544대(51.8%)로
사상 처음 전체 플릿의 과반을 넘어섬
테슬람들이여 흔들리지 말고 굳건히 함께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