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유리창 다 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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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2차 사법내란에 대한 경고 신호는 윤석열 명태균 정치자금법 2심 무죄가 나왔을 때부터 이미 명백했다. 무능한 김민석과 그 딸랑이들만 넋놓고 있었지.
내가 볼 때 제2의 사법내란은 이미 진행 중이다. 이번 윤석열 명태균 정치자금법 2심 무죄는 그 거대한 플랜의 일부일 뿐이다. 결국 김건희 병합 사건도 대법 전합에서 무죄가 나올 것이고, 최종적으로 윤석열의 내란 사건마저도 대법 전합으로 올려 무죄를 주려는 것이다. 그럼 검찰은 이재명 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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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은 왜 아직도 공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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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당신은 '구조적 다수'라는 실체없는 망상에 사로잡혀 스스로 지지층을 갈라치고 집권기반을 허물고 유리한 조건을 다 날려버린 이상하고 어리석은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억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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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터진다, 속 터져. 김민석과 민주당 뱃지들, 저 무능하고 안일한 것들..
[조희대의 제2차 사법내란 진행중] 이번에도 같은 서울고법 형사7부 구회근 판사다. 조희대가 속된 말로 완전히 빤스 벗고 나선 거라고. 조희대 탄핵 망설이던 무능한 당대표와 민주당 핫바지들아, 정신들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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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야, 윤석열에 이어 오세훈도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2심 무죄 나왔다. 이 정도면 뭐 느끼는 거 없냐?
박범계, 참 한심하고 한가한 상황인식이다. 당대표란 놈도 그렇고, 다들 김민석에게 딸랑거리느라 상황과 판세를 제대로 읽는 놈이 없다. [대통령당선무효확인 소송] " 5일 법조계와 대법원 사건 진행 내역에 따르면 원고 임종윤 변호사(사법시험 22회·사법연수원 12기)는 자신이 제기한 ‘대통령당선무효확인’ 사건(2025수5011)과 관련해 지난달 28일 이 대통령 앞으로 내용증명을 통해 대법원 특별3부에서 사건이 계속 심리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해당 서류는 같은 달 29일 이 대통령에게 전달됐다. 임 변호사는 하루 뒤인 30일 재판부에 해당 내용증명과 송달 증명서를 증거(서증) 및 증거설명서로 공식 제출했다. " 조희대의 2차 사법내란은 이미 시작됐다. " 본 사건은 하급심을 거치는 일반 민사·형사 재판과 달리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법원이 단심으로 직접 심리하는 특수 소송이다. 대법원이 원고 적격성 판단을 비롯해 대법원 파기환송 상태가 피선거권에 미치는 법적 효력에 대해 어떠한 판결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이게 무시할 수 없는 경계 대상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 현재 대법원 사건조회상 원고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아닌 임 변호사 개인, 피고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으로 등록돼 있다. 이에 따라 임 변호사가 대통령선거 당선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원고적격을 갖췄는지와 함께 중앙선관위원장을 피고로 한 청구 형식이 공직선거법 제223조에 부합하는지도 소송요건상 쟁점이 될 전망이다. " 소송 요건을 둘러싼 적격성 문제도 대법이 원고자격을 인정하면 그만이다. 대법이 결정하면 끝이지 누가 뒤집을 수 있나? newscj.com/news/articleView.… 빨리 탄핵해 직무정지부터 시키라고,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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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의 제2차 사법내란 진행중] 이번에도 같은 서울고법 형사7부 구회근 판사다. 조희대가 속된 말로 완전히 빤스 벗고 나선 거라고. 조희대 탄핵 망설이던 무능한 당대표와 민주당 핫바지들아, 정신들 차려라.
[오세훈 2심 무죄] 한가한 소리나 하던 민주당 ㅂㅅ들아, 조희대의 2차 사법내란 진행 중이라고 했냐 안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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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심 무죄] 한가한 소리나 하던 민주당 ㅂㅅ들아, 조희대의 2차 사법내란 진행 중이라고 했냐 안했냐?
사적이익을 위해 허위에 기초한 억지주장으로 혹세무민하는 무극파 국정방해세력 입장에서 내 쓴소리 몇마디 하리다. 그래도 옛정이 있으니... 1. 권력에 빌붙는 기회주의자들, 뉴재명 아첨꾼들, 뉴가혁 홍위병들, 뉴일베 무뢰배들과 단절하시오. 그들은 국정지지세력이 아니라 집권기반을 허물고 대통령과 정권 뿐 아니라 진영 전체와 나라까지 망치는 권력자의 마약이자 독성물질일 뿐이오. 2. SNS 중독을 끊으시오. 최소한 뉴재명 뉴가혁 찬양글 인용해 리트윗하는 짓이라도 그만 두시오. 정 정신적 위안이 필요하다면 그냥 혼자 조용히 눈팅만 하시오. 한달 전 기자회견에서 했던 대국민 사과의 의미가 도로아미타불이 된 건 다 이 짜치는 SNS질 때문이오. 3. 이왕지사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임명은 당신 고집대로 강행했으니, 앞으로 중수청 수사 등으로 인해 책잡힐 일이 없게 하시오. 당분간 수사기소분리의 정당성을 훼손하기 위한 검언과 내란당의 음해공격이 끊이지 않을 테니, 시나리오별 대응책을 준비해 말려들지 않도록 잘 단속하시오. 4. 본디 공소청과 중수청은 한 몸에 붙은 두 개의 뱀대가리와 같으니 이들의 결탁과 정치공작질 음모를 면밀히 감시하고 제어하시오. 정치검사 무리의 정치적 야욕과 흉계를 간파하지 못하고 윤석열을 발탁한 문재인 전대통령의 실책은 이미 범했으니, 유사시에 검란을 진압하지 못했던 실책까지 반복하진 마시오. 나는 다르다는 오만한 착각은 내려놓고 검찰의 칼은 원래 주인 없는 칼이란 걸 잊지 마시오. 驕兵必敗. 5. 조희대의 2차 사법내란은 이미 개시되었으니 신속하게 진압하시오. 조희대 대법은 내란 수괴와 중요임무종사자들과 김건희까지 다 무죄로 판결해 내란을 법적으로 정당화시키려 할 것이오. 진압(탄핵)을 민주당 김민석의 입과 현수막에만 맡겨 놓기에는 상황이 매우 엄중하오. 6. 법조(검찰+법원)+내란당 카르텔을 과소평가하지 마시오. 輕敵必敗. 그들은 언제든 정권에 칼을 겨눌 기회를 노리고 있고, 지지율 떨어진 지금이 기회라고 볼 것이오. 7. 이대로면 민주당의 내후년 4월 총선 참패는 명약관화라오. 무능하고 국민과 지지층의 신임을 잃은 비열하고 간사한 김민석 체제로는 도저히 상황반전이 불가능하오. 하루라도 빨리 김민석과 친석계를 지도부에서 걷어내고 비대위 체제로 전환해야 하오. 당무개입 같지만 당신이 심어놓은 암덩어리니 당신이 결자해지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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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부의 사법 내란 진행 중...
[김용민 의원실]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사건이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혔습니다. 1심이 여론조사 5건의 의뢰와 후원자의 비용 2,100만 원 대납을 인정해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명태균 씨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며 1심이 인정한 사실관계를 뒤집고, 여론조사 의뢰와 비용 대납 요청 모두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받은 여론조사 비용을 제3자가 대신 냈다면, 그 책임을 묻는 것이 정치자금법의 취지입니다. 이번 판결이 그 취지에 부합하는지 의문입니다. 같은 재판부는 앞서 윤석열의 '명태균 여론조사' 사건에서도 1심 유죄를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건희 역시 같은 여론조사 혐의에 대해 1·2심 모두 무죄를 받았습니다. 내란 가담자들의 형량도 크게 줄었습니다. 항소심에서 박성재는 징역 25년에서 9년으로, 한덕수는 23년에서 15년으로 감형됐습니다. 조희대 사법부 아래에서 권력자가 연루된 사건마다 무죄와 감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의구심이 커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판결을 존중하라는 말부터 할 것이 아니라, 신뢰를 잃은 이유부터 돌아봐야 합니다. 사법부의 독립은 권력자들을 위한 방패가 아닙니다.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법부를 위해 사법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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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방관의 안전과 처우는 당연히 최우선으로 챙겨야 합니다. 그 당연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국가직 전환의 취지에 맞게 소방재정도 바로 세워야 합니다. 2. 그런데 지역의 재정 형편에 따라 소방관의 처우와 국민의 안전이 달라지는 문제를 해소하자는 것이 국가직 전환의 중요한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신분이 국가직으로 바뀐 뒤에도 재정 부담은 여전히 지방에 남아 있습니다. 3. 최근 저를 찾아오신 소방노조에서도 현장 인력 부족을 호소했습니다. 부족한 재원으로 장비를 운용할 인력조차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현실인 것입니다. 가장 안전을 우선하고 있음에도 더 이상 여력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4. 경기도의 현실을 숫자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 경기도 등록공장은 약 7만 9천 개입니다. 전국의 43.6%가 경기도에 집중돼 있습니다. 2019~2023년 도내 공장화재는 4,336건으로, 연평균 약 867건에 달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산업현장의 안전을 경기소방이 지키고 있습니다. 5. 그런데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세금 주인과 소방의 재정 부담은 서로 다릅니다. 공장이 내는 법인세는 국가로, 재산세는 시군으로 갑니다. 이렇게 도 재원은 충원할 길이 없고 책임만 있는 현실입니다. 6. 올해 경기도 소방공무원 인건비 1조 1,973억 원 가운데 국가 지원은 921억 원, 7.7%입니다. 나머지 1조 1,052억 원, 92.3%를 경기도가 부담합니다. 소방 수요는 경기도에 집중되지만, 이를 감당할 도의 재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7. 국가 지원 재원마저 담배분 개별소비세에 연동돼 있습니다. 금연을 권장하면서 정작 소방 재원은 담배 판매에 기대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재정이 담배 판매량에 좌우된다는 것, 소방재정의 현실입니다. 8. 경기도는 소방관의 안전과 처우를 챙기는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그런데 너나 없이 “당연히 챙겨야 한다”, "중요하다"고 말씀하면서도, 그 책임을 왜 도에 묻고만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 주십시오. 지방정부는 한정된 재원으로 소방관 처우를 우선 챙기면서도 아이들 급식비,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비, 산후조리 지원비 등 도민을 위한 복지 재원도 마련해야 합니다. 모두 꼭 필요한 일입니다. 어찌 어느 하나 덜 챙기고 싶겠습니까. 소방 노조에서도 국가 차원의 재원 확보를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그 절실한 목소리에 정부와 국회, 당 정책위원회가 함께 응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9.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인건비는 전액 국가가 책임지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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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ms2030
민주당을 비정상화 시켜 놓은 너는 언제 사퇴할래? 지지율 20%대 진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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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지지층이 핵심입니다!> 눈사람을 만들때 연탄재를 사용하면 더 쉽습니다. 연탄재를 눈밭에서 굴리면 눈덩이가 금방 커집니다. 이렇게 만든 눈덩이는 튼튼해서 모양이 잘 망가지지도 않습니다. 반면 눈덩이에 중심 핵이 없으면 잘 커지지도 않고 금새 부서지기도 합니다. 눈사람도 중심, 핵심이 중요합니다. 민주당이 여러모로 어렵습니다. 이럴수록 민주당을 오래 지켜오고 강력하게 지켜온 핵심 지지층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핵심 지지층이 한마음으로 민주당을 지키고 민주당이 배출한 이재명정부를 성공시켜야 나라도, 민주당도 지속가능한 미래가 있습니다. 그 길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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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ChooMiAe
맥락과 취지는 쏙 빼고 '빨대' 발언 하나만 부각시켜서 같은 당 대표와 의원이란 것들과 뉴재명이란 것들이 동지를 음해 모함하고 더 앞장서서 공격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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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kimsunchul68
지금 이 지지율 보고도 역풍 걱정이면 지금 남아있는 30% 중반 지지율이 조희대 탄핵히면 빠져나갈 소위 '중도와 합리적 보수'라고 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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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수청이란 칼을 손에 쥐었으니 저 개망나니 전직 서초동 편집국장 놈이나 좀 잡아라. 임은정 감찰이나 하지 말고. 내가 통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임명 강행을 최대한 선의(?)로 해석해 준다면, '내 앞잡이 김민석의 앞길에 경쟁자가 될 만한 놈들은 싹 치워준다.'인데, 저 칼이 얼마나 날렵한지 함 두고 보겠다. 조선제일검(쪽가위?)이란 놈을 단칼에 베어버릴 절정의 고수인지, 두부도 못자르는 무딘 칼 들고 쩔쩔 매는 쪼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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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댓글 조작 피고소인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와 유포한 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은 언제쯤일까요? 이 압색도 물론 피고발인 소환조사 전에 기습적으로 하겠죠? 핸드폰은 물론이고 자택 사무실 차량 자녀 PC까지 다 털겠죠? 그래야 용역/의뢰/외주하청/역할분담 등 공모관계와 연결구조가 드러날 테니까요.
Replying to @Jaemyung_Lee
대통령 암살 협박 댓글 조작한 청와대 출입기자 이상호는 출입증 회수와 법적 조치 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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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김민석 일당이 '구조적 다수'라는 헛된 망상에 빠져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는 건 이제 거의 틀림없어 보인다. 방법이 뭐든, '구조적'으로 전혀 실현가능성이 없는 망상이다. 사실 확실한 '구조적 다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긴 있는데, 박정희 유신독재나 전두환 5공독재처럼 체육관 선거를 하면 된다. 유신헌법 하의 체육관 선거에서 박정희는 상대 후보 없이 치러진 1972년 제8대, 1978년 제9대 대선에서 99%가 넘는 경이적(?)인 득표율로 당선됐고, 5공 헌법 하에서 이름만 바뀐 체육관 선거였던 1981년 제12대 대선에서는 상대 후보가 있었음에도 전두환이 90%가 넘는 득표율로 당선됐다. 유신-5공식 체육관 선거나 북한식 선거제도 외에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구조적 다수란 실체도 실현가능성도 없는 허상의 개념이다. 한마디로 개꿈이란 뜻이다.
이재명은 '구조적 다수'라는 실체없는 신기루를 쫓다가 진영을 갈라치고, 지지기반을 무너뜨리고, 유리한 조건들을 다 날려버린, 이상하고 멍청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바로 앞에서 윤석열이 했던 실책을 답습하는 멍청한 인간. 인간은 왜 권력을 잡으면 어리석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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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장관 이하 차관 차관보 실국장 과장까지 다 국무회의 참석 안하면 대통령의 직무유기고 탄핵감입니까? 과장 이하 사무관 주사 주사보 서기 서기보까지 5~9급 공무원은 어떻게 지휘감독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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