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국가지만 테슬람만 국민은 아니죠. 테슬람들은 자기들만 국민인양 꺼드럭거리는데 FSD의 졸속승인을 반대하는 국민도 있습니다. 어디 이적행위자 테슬람들이 꺼드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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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제품을 팔 나라에 맞는 규격을 쓰는거지. 테슬라만 자기규격으로 우리나라에 파는거고.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 판매되는 전기차는 ccs타입이 많다는걸 모르는 테슬람이 아직 있구나.
제네시스 GV70 EREV 시험차에 테슬라 방식 충전구 포착
제네시스가 개발 중인 GV70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로 보이는 시험차에서 NACS 충전포트가 포착됐습니다.
NACS는 테슬라 충전 규격을 바탕으로 북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는 방식인데요.
제네시스는 이미 북미형 2026년식 일렉트리파이드 GV70부터 NACS를 기본으로 달아 슈퍼차저를 쓸 수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험차도 북미 시장을 겨냥한 모델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요.
EREV는 바퀴는 전기모터가 굴리고, 엔진은 주로 전기를 만드는 데 쓰는 방식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월 제네시스 EREV SUV를 2027년 초에 내놓고 총주행거리 1,030km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는데요.
다만 이 목표가 GV70 EREV에 그대로 적용되는지는 확인 안 됨이고, 국내 판매 모델의 충전 규격, 제원, 출시 일정, 가격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제네시스 차에 슈퍼차저 충전구가 달린 모습을 보니 테슬라 규격이 정말 업계 표준이 돼 가는 게 실감 나네요.
국내 모델까지 NACS로 나오면 좋겠네요
지금 까지 현대는 다 했던거다. 아니 기술 검증은 받겠다면서 데이터는 못 내놓겠다는게 말인가? 그럼 뭘로 검증하는데?
국토부 FSD 핵심 기술 자료 제출 제공해라!
아니 이게 뭔 😑 소리야
강도도 이런 날 강도가...
내 할말이 없다.
그냥 고마해라
기사원문 : naver.me/GrgcpZrk
당연한 일상점검을 전기차로 일반화 시키고 있다니. 이런 사람이랑 같이 도로를 달리고 있다는게 무섭다.
전기차인데 브레이크액이 샐 수도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 브레이크는 거의 신경 안 쓰고 탔는데, 이 얘기를 들으니 괜히 하체를 한 번 들여다보고 싶어지네요..
주행거리 10만 km를 막 넘긴 테슬라 오너분이 브레이크액 누유 판정을 받았대요. 새어 나온 브레이크액 때문에 주변이 부식됐고, 교체와 수리에 최소 400만 원이 든다고 하네요.
게다가 부품 수급 때문에 수리 기간도 최소 한 달이 걸린대요. 그래서 사설 정비소에서는 고칠 수 있을지 알아보고 계시대요.
회생제동 덕분에 브레이크를 덜 쓰는 전기차라도, 브레이크 계통은 결국 소모품과 유체가 들어간 부품이라는 걸 다시 느끼네요.. 국산 전기차는 부품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운데, 테슬라는 수리비보다 대기 기간이 더 큰 부담인 것 같아요.
저는 아직 23만인데 브레이크 패드 및 액 교체 한 번도 안 했는데.
브레이브 액 교체 한번 해줘야겠네요
그런대 테슬라 수리비 너무 비싸다. ㅠㅠ
그 사람들은 이미 테슬라를 팔고 다른 브랜드로 넘어갔어요. 지금 BMW데모를 조롱하는 사람들은 테슬라 주식에 물린 사람들이죠.
The people mocking the @BMW demo today are the same people that defended this with their lives in 2021. Don’t be a Tesla homer. Celebrate advancements in autonomy when it’s right in front of your face.
(Image stolen from an old @DirtyTesLa YouTube, because I had no idea where I could find this image other than going to the OG beta tester. Thank you)
테슬라의 껍데기는 똑같지만 내부에 옵션이 수시로 바뀜. 중고차를 사는 사람들은 지뢰찾기를 하는 것임.
고객의 선택권을 제한하면서 장사 편하게 하는 브랜드임.
한국의 기존 신차와 관련된 먹이사슬이 변화될 조짐이 있는듯
✅ 현기는 1~2년마다 신차를 내놓으면서 디자인을 확바꿈
✅ 한 5년만 지나도 신차였던 것이, 전전전 모델이 되어버림
✅ 사람들은 그래서 멀쩡한 차를 중고로 내놓고 신차로 바꿈
✅ 중고업자들은 상대적으로 깨끗한 중고를 외국으로 수출함
그런데, 이 구조가 테슬라가 많이 팔리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음.
테슬라를 타는 사람들은 일단 디자인이 거의 바뀌지 않는데다,
OTA로 차를 계속 업그레이드 해주기 때문에 거의 항상
'신차효과'를 누리는 셈.
차를 살때도 급나누기 거의 없고, 자잘한 옵션을 고민할 필요도
없음.
현기가 쳐놓은 마케팅 그물에서 소비자들이 슬슬 빠져나가는 중.
과연 YL이 7천만원 넘게 주고 살 차인가는 둘째 치고
7천만원에 겨우 YL을 고르는게 이해가 안간다.
저정도면 패밀리카에 훨씬 선택지가 많은데 어거지로 만들어놓은 6인승을 사는게 맞나 싶다.
차 한 대 고르는데 2천만 원 차이,
여러분의 선택은?
저도 차 살 때 이 고민으로 며칠 밤을 새웠던 기억이 나네요..
동탄의 한 아빠가 화면에 모델Y 세 개를 띄워놓고 한참을 들여다봤대요. RWD, 롱레인지, 그리고 YL이요.
롱레인지를 살 바에는 차라리 YL을 사자는 쪽이라, 결국 남은 건 RWD와 YL 두 대뿐이었대요.
둘 사이에 놓인 2천만 원이 그날 밤 내내 머릿속을 맴돌았다고 하네요.
평일엔 동탄에서 광교까지 가족을 태우고, 주말엔 강릉 바닷가에 차를 세워두고 차박을 하는 게 그가 그리는 그림이래요.
평일만 보면 RWD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그런데 주말 차박까지 생각하면 공간 여유가 있는 쪽에 마음이 가는 것도 이해가 되네요. 국산 SUV였다면 트림 하나 올리는 걸로 끝났을 고민인데, 테슬라는 선택지가 단순한 만큼 한 번의 결정이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이라면 RWD와 YL 중에 어떤 걸 고르시겠어요?
이미지출처 : 테슬라
테슬람 여론은 돌아가면서 현대 및 계열사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난번 문제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대표적으로 현대가 송모씨를 내친게 잘못했다고 했으면서 지금은 42.이 대표도 문제였지만 직원들도 문제라고 한다. 좀 왔다갔다좀 안했으면 좋겠다.
조민래 retweeted
When an app isn’t optimized on OneUI, it’s Samsung’s fault
When an app isn’t optimized on iOS, it’s the developer’s fault
When an Android foldable has a defect, it’s the company’s fault
When an Apple foldable has a defect, it’s the users fault
When a Touch Laptop wobbles, it’s unusable
When a Touch MacBook wobbles, it’s not a problem
도대체 모델Y 뭐가 좋다고 저렇게 빨아주는지도 모르겠고
현대차 가격경쟁력은 폭바, 도요타 같은거 보면 여전히 우위로 보인다.
가격경쟁력 잃은 현대차…원인제공자로 지목된 포티투닷-인베스트조선 share.google/AtH6FC1H8ZnHCZr…
블라인드 글 가지고 기사를 쓰네 근데 정말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