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래 retweeted
When an app isn’t optimized on OneUI, it’s Samsung’s fault
When an app isn’t optimized on iOS, it’s the developer’s fault
When an Android foldable has a defect, it’s the company’s fault
When an Apple foldable has a defect, it’s the users fault
When a Touch Laptop wobbles, it’s unusable
When a Touch MacBook wobbles, it’s not a problem
도대체 모델Y 뭐가 좋다고 저렇게 빨아주는지도 모르겠고
현대차 가격경쟁력은 폭바, 도요타 같은거 보면 여전히 우위로 보인다.
가격경쟁력 잃은 현대차…원인제공자로 지목된 포티투닷-인베스트조선 share.google/AtH6FC1H8ZnHCZr…
블라인드 글 가지고 기사를 쓰네 근데 정말 궁금
조민래 retweeted
이세계아이돌 (ISEGYE IDOL) The 2nd Mini Album [Across Dimensions]
CONCEPT PHOTO - STAR ver.
ISEGYE IDOL
🌙 2026. 11. 09 6PM (KST)
📀 PRE-SAVE lnk.to/AcrossDimensions
#이세계아이돌 #ISEGYEIDOL
#AcrossDimensions #ISEGYEIDOL_AcrossDimensions
조민래 retweeted
테슬라 로드스터 ‘날아다니는’ 데모, 결국 사람이 탈 수 없는 쇼였다
테슬라가 9년 만에 보여준 로드스터 스턴트는 진짜 인상적이었다. 램프를 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뒤집히고, 스러스터로 자세를 잡아서 착륙하는 장면은 확실히 영화 같았다.
그런데 한 가지가 계속 걸렸다.
사람이 타면 안 되는 환경이라는 점이다.
이벤트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귀마개를 나눠줬다. 스러스터 소음이 청력 손상 위험이 있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데모 자체도 운전자 없이 원격으로 진행됐다. 고압 가스를 고속으로 분사하는 방식이라 진동도 상당할 수밖에 없다. 엘론 머스크도 “안전 최적화 차량이 아니다”고 직접 말했다.
탱크 용량도 제한적이라 짧은 버스트만 가능하고, 일반 도로에서 쓰기엔 규제·소음·진동 문제가 크다. 결국 이번 데모는 ‘차가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는 기술 과시이자 마케팅에 가깝다.
2017년에 예약금 받고 지금까지 제대로 된 차를 내놓지 않은 상태에서, 사람이 편하게 탈 수 없는 쇼를 먼저 보여준 셈이다.
물론 극소수 트랙 애호가나 브랜드 팬에게는 의미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실용성이 거의 없는 제품이라는 결론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차가 날아다니는 것보다, 예약자들이 기다린 차를 언제 받게 될지가 더 중요한 문제 아닐까.
갑자기 상업적으로 완전 실패한 사이버트럭이 생각나는 건 나만일까?? 아니 그보다 더한…
조민래 retweeted
bloter.net/news/articleView.…
기레기 새끼가 뭔 개소리를 장황하게 써뒀어.
정부 공인 인증절차를 위해 정보까고 하는것도 아니고 차 몇대 덜렁 던져주고 정부에 인증 "해줘" 문제나면 니들이 인증해줬으니 니들탓이야 하면 저게 인증 협업이냐 양어치 새끼 협박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