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6 뮤지컬 다이브
박주혁 & 이세헌 배우님 서포트
알아가는 사이
모르는 사이는 아니니까
조금씩 서로를
천천히 알아가는 사이
🫧푸수호와 헌선율의 페어막을 응원하며 도시락 서포트 진행했습니다
2차가공 및 크롭 제외 재업 가능⭕️
리틀디 retweeted
오늘 아나키를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자경이는 커피집에서 접선해서 거사를 진행해서 선언문도 전달할 수 있었고 마지막 유언도, 무혁이에게 선물도 줄 수 있었잖아..
덕형이는 있는 돈 탈탈 털어서 폭탄을 샀다고 했고.. 직접 폭탄을 사서 터뜨렸으니 덕형이의 유언같은건 전달해 줄 사람이 없던거잖아..
덕형이는 정말 아무도 모르는 죽음을 맞이한거잖아………
살아있는 사람 중에 덕형이를 기억해 줄 사람은 무혁이 밖에 없어….
본명도 모르고 가족도 없고 정말 ‘덕형이로 살았던 삶’ 만 기억되는거잖아….. 아….ㅜㅜㅠㅜㅜㅜ
























